Posts Tagged: robert engl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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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8, 2008
No CommentsKiller Pad
나이트메어의 주인공, 프레디로 유명한 로버트 잉글런드가 감독을 맡은 영화 입니다. 로버트 잉글런드가 감독을 맡았으니 로멘틱 코미디는 아니겠죠 ^^? 귀신나오는집에 이사간 젊은이들이 그 집에서 파티를 벌이다가 문제가 발생하는 전형적인 틴에이져 호러영화의 설정을 가지고있는데요, 공포보다는 코믹에 더 비중을 둔 영화입니다. 그래서 잔인한 장면도 거의 없고 저급한 3류 개그가 몇번 등장하죠,허나 그다지 웃기지 않아서 문제. 어린 녀석들이 각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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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5, 2008
No CommentsJack Brooks : Monster Slayer
오랫만에 B급 스멜이 풀풀 풍기는 영화 한편 봤습니다. Jack Brooks : Monster Slayer란 제목의 캐나다 영화 입니다. 어린 시절 괴물들에게 가족을 잃은 잭 브룩스는 가족이 괴물에게 먹히는 동안 자신만 살기위해 도망쳤다는 죄책감 때문에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항상 분노에 사로 잡혀 있습니다.말보단 주먹이 앞서는 녀석이죠.암튼 녀석은 마을에서 수도 배관공일을 하면서 야간대학에 다니고 있습니다. 자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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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0, 2008
2 CommentsZombie Strippers
B급호러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확실히 재미를 느낄수 있는 좀비 쌈마이 무비 입니다. 자막이 없는 관계로 정확하고 세부적인 내용은 이해할수 없었지만 이 바닥 영화가 다 그렇듯이 자막없이도 영화를 보는데 큰 지장은 없어요. 대충 얘기해보자면 미국 어느 연구소에서 좀비가 만들어졌고 그 좀비를 소탕하러온 특수부대원중 한명이 좀비에게 물리게 됩니다. 좀비를 무자비하게 죽이는 동료들을 보고 자기도 살아남지 못할것임을 직감한 녀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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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8, 2007
No Comments2001 Maniacs
허셀 고든 루이스 감독의 1964년작 2000 Maniacs를 리메이크한 작품. HG루이스가 원작에서 시도했던 독창적인 고어장면들(상자에 못박고 굴리기,말에 묶어 사지찟기등등 )은 고어의 아버지라 불릴만 했다는걸 살짝 알아주시고 .. 원작을 지금 보기엔 좀 허접스러울테니(아무래도 43년전 영화니..) 이걸 보는게 나을것 같다.기본구조는 원작이랑 똑같다. 북부인을 증오하는 남부인들이 기쁨의 계곡으로 북부인을 꼬셔서 환대하는척하며 하나씩 하나씩 축제마냥 즐거워 하면서 죽이는거..다른게 있다면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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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8, 2007
No CommentsMasters of Horror 1 – Dance Of The Dead
시즌 2까지를 포함해 제일 재미없었던 에피소드로 기억된다. (무엇을 말하고자 했던 간에.) 3차대전 이후 타락과 범죄가 일상화되버린 미래..는 이미 식상할 만큼 많이 봐와서 지겹다. 별 특별할거 없는이 영화에 한가지 재밌는 소재는 바로 제목처럼 죽은자의 춤. 시체에 어떤 약물을 투여하면 근육이 경직되는걸 막을수 있고 .. 약물을 투여한 시체에 전기충격을 가하면 몸을 비틀거린다. 이게 죽은자의 춤이다. 한마디로 전기충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