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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ntastic902.com &#187; RE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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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C 2</title>
		<link>http://fantastic902.com/2010/04/rec-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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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Apr 2010 03:24:19 +0000</pubDate>
		<dc:creator>fantastic902</dc:creator>
				<category><![CDATA[Movie]]></category>
		<category><![CDATA[horror]]></category>
		<category><![CDATA[RE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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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편을 재밌게 본 영화는 2편이 나오면 일단 걱정 부터 됩니다. 전작에 좋은 느낌을 캐엎어버리는 녀석은 아닐지 이만저만 걱정이 아니죠.. 그래도 결국 보게 됩니다 -_-; REC2의 배경은 전작과 같이 봉쇄된 아파트 입니다. 1탄에서 리포터가 꽥꽥거리던 바로 그 건물이고 1탄과의 시간도 단지 몇 시간입니다. 여튼 여기로 경찰특공대와 신부 한명이 들어가게 됩니다.바이러스 치료제를 찾기 위해서죠. 그런데 왠 신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rc="http://cfile8.uf.tistory.com/image/16657C284BCE6FB714EA75" alt="" width="620" height="310" /><br />
1편을 재밌게 본 영화는 2편이 나오면 일단 걱정 부터 됩니다.<br />
전작에 좋은 느낌을 캐엎어버리는 녀석은 아닐지 이만저만 걱정이 아니죠..<br />
그래도 결국 보게 됩니다 -_-;</p>
<p>REC2의 배경은 전작과 같이 봉쇄된 아파트 입니다.<br />
1탄에서 리포터가 꽥꽥거리던 바로 그 건물이고 1탄과의 시간도 단지 몇 시간입니다.<br />
여튼 여기로 경찰특공대와 신부 한명이 들어가게 됩니다.바이러스 치료제를 찾기 위해서죠.<br />
그런데 왠 신부? 신부가 왜 경찰특공대랑?<br />
이런 의문이 들더니 초반엔 잘 나가던 영화가 갑자기 엑소시스트와 짬뽕네이션 &#8230;<br />
이건 뭐 십자가로 좀비를 가두기도 하고 성수도 뿌리는 등 전작에서 바이러스로 몰고 가던 내용을 완전 오컬트로 바꿔버립니다.</p>
<p>뭐 좋습니다.<br />
좀비물에 오컬트가 안된다는 법칙이 있는 것도 아니니깐요.<br />
하지만 REC2의 마지막 장면은 이미 제작이 확정 되었다는 REC3가 어떤 방향으로 나갈지 감도 안잡히게 하네요.<br />
REC2후반부쯤 전편에 나왔던 그 꽥꽥거리던 여자 리포터가 등장합니다.그 건물에서 구사일생으로 생존해있었던 설정이죠.<br />
전편 마지막 장면은 여자 리포터가 무언가에 끌려가며 끝나죠. REC2의 마지막 장면은 그 여자 리포터의 몸으로 악마가 들어갑니다.. 몸속으로 들어가 그 몸의 숙주가 된다.. 익숙한 패턴 아닙니까? 이제 SF까지 섭렵(?)하려나 봐요.. 암튼 악마는 이제 건물 밖으로 나올수 있게 됐습니다. 세계정복이라도 할려나봐요 ㅎ</p>
<p>결론, 바이러스로 시작해 오컬트로 변화한 후 오컬트의 탈을 쓴 SF로 진입시도하는 산만한 영화.</p>
<p>보고 바로 지워버려서 스크린샷도 없습니다 -_-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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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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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fantastic902.com/2008/04/rec/#comments</comments>
		<pubDate>Thu, 24 Apr 2008 03:12:42 +0000</pubDate>
		<dc:creator>fantastic902</dc:creator>
				<category><![CDATA[Movie]]></category>
		<category><![CDATA[horror]]></category>
		<category><![CDATA[REC]]></category>
		<category><![CDATA[zombi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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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클로버필드 혹은 블레어 위치의 좀비 버전. 요즘 유행인지 몰라도 1인창 시점으로 진행되는 영화를 자주 접하게 된다.게임의 영향인가 -_-;; &#8216;당신이 잠든 사이&#8217;라는 프로그램을 촬영하기 위해 소방서를 찾은 카메라맨 파블로(얼굴 한번도 안나옴)와 리포터 앙헬라 비달(이름이 뭐 이래 ;;). 소방관의 생활을 밀착 취재 하던중 할머니가 이상하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관들과 함께 어떤 건물로 출동하지만 그 할머니는 소방관을 물어뜯는다.할머니가 미친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rc="http://cfile3.uf.tistory.com/image/16749F144A61884A6995C3" alt="" width="440" height="237" /></p>
<p>클로버필드 혹은 블레어 위치의 좀비 버전.<br />
요즘 유행인지 몰라도 1인창 시점으로 진행되는 영화를 자주 접하게 된다.게임의 영향인가 -_-;;</p>
<p>&#8216;당신이 잠든 사이&#8217;라는 프로그램을 촬영하기 위해 소방서를 찾은 카메라맨 파블로(얼굴 한번도 안나옴)와 리포터 앙헬라 비달(이름이 뭐 이래 ;;).<br />
소방관의 생활을 밀착 취재 하던중 할머니가 이상하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관들과 함께 어떤 건물로 출동하지만 그 할머니는 소방관을 물어뜯는다.할머니가 미친건 어떤 바이러스 때문이었고 엎친데 덮친겪으로 건물은 봉쇄 당하고 건물에서 나갈수 없다.BNC(바이오닉,뉴클리어,체미컬)프로토콜이 발동됐다는 확성기 소리와 함께 건물은 비닐로 덮여지고 건물안 사람들을 잠재적 보균자로 분류,창문에만 접근해도 군인들이 총을 겨누는 상황.<br />
좀비영화가 언제나 그렇듯이 밀폐된 공간에서 한명 한명 감염되어나가고 공격당하며 죽어간다.</p>
<p><img class="alignnone" src="http://cfile21.uf.tistory.com/image/14749F144A61884A6A5714" alt="" width="440" height="237" /></p>
<p>이 와중에도 절대 캠코더를 놓지않은 카메라맨과 진실을 파헤치기위해 꽥꽥거리며 나댄 리포터 덕분에 우리가 이 비디오를 보게됐다는 설정. 요즘 트렌드인지 몰라도 해피엔딩은 없다.</p>
<p><img class="alignnone" src="http://cfile24.uf.tistory.com/image/16749F144A61884B6B7B7F" alt="" width="440" height="237" /><br />
&lt;캠코더가 주요소품으로 등장하면 꼭 나오는 야간촬영모드&gt;</p>
<p>클로버필드보다 컷도 훨씬 많고 더 어지럽게 흔들리는 카메라와 여 주인공의 꽥꽥거림;;<br />
솔직히 보는 동안 너무 머리가 아팠다.내용도 새로울게 없었고.</p>
<p>그치만 좀비영화에 1인칭 시점.. 좀비영화를 보면서 무서운적은 한번도 없었지만 요놈은 무섭더라.<br />
어두침침한 방안을 카메라가 촬영할때, 촬영하는 사람조차 발견 못하고 있던 좀비를 내가 먼저 발견했을때,카메라맨의 긴장과 떨림, 호흡이 그대로 전해지는 느낌..정말 같이 긴장탔다.</p>
<p><img class="alignnone" src="http://cfile22.uf.tistory.com/image/17749F144A61884B6C0F49" alt="" width="440" height="237" /></p>
<p>이런 시간이 후반 몇분이라 좀 아쉬웠지만 클로버필드에선 느끼지 못했던 부분이다.</p>
<p>자움 발라구에로 감독 / 200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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