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Masayuki Ochi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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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9, 2008
4 CommentsDark Tales Of Japan
전혀 무섭지 않은 일본의 무서운 밤. 버스에 탄 이상한 할머니가 승객과 기사에게 무서운 이야기를 하나씩 해주는 옴니버스식 구성인데 TV물 시리즈 5개를 모아놓음. 신미미부쿠로보다 무섭지 않고 이야기의 수준도 떨어지지만 한편 한편을 다른 감독들이 맡았고 시미즈 타카시와 오치아이 마사유키,츠루타 노리오등 일본에서 이름 날리는 호러 감독들이 모였다.내용물은 신통찮지만… Ep1 : 거미여인 (나카무라 요시노 감독) 밤만되면 거미여인이 출현한다는 마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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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09, 2007
No Comments최면
오치아이 마사유키 감독의 ‘감염’을 재밌게 보고 그의 작품들을 찾다가 보게됐던 작품. SMAP의 멤버인 이나가키 고로와 칸노 미호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영화는 글쎄 … 솔직히 잠 왔다.전체적인 내용으로 보면 황당하기 그지 없지만 최면에 걸린줄도 모르고 자기 최면에 빠져 죽는 사람들의 모습은 흥미롭다. 예를 들면 냉동창고에 들어가서 다소곳이 얼어죽는 아가씨라던가,가스렌지의 불로 세수를 하는 아저씨라던가, 뼈가 부러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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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08, 2007
No CommentsKansen
J호러 시어터사의 창립작품중 하나입니다. 밀폐된 병원이라는 압박감과 다수의 등장인물들이 어떤 죄책감을 가지고 있고 그 죄책감으로 인해 어떤 결말을 맞게 되는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예를들면 주사놓는걸 두려워해 항상 환자의 팔에 상처를 입히는 간호사는 양 팔뚝 전체에 주사를 퍽퍽 찔러넣습니다. 경영난에 헐떡이는 어두운 병원과 갑자기 실려온 원인불명의 바이러스를 지닌 응급환자.기묘한 분위기의 환자들,저마다 하나씩의 죄책감을 알게 모르게 짊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