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indie 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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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1, 2009
No CommentsCamera Obscura – French Navy
my maudlin career / 2009 역시 이번에도 5, 60년대, 즉 팝이 가장 아름다웠던 시기를 재연해내고 있다. 하지만 꿈결같은 어쿠스틱 사운드는 오히려 세련된 구석이 있다. 느긋하고 또한 건강하다. 낡은 사운드와 감미로운 멜로디의 매력은 오직 자신들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색깔을 통해 마음껏 발산되고 있다. 오래된 시대의 댄서블한 팝과 스코틀랜드, 그것도 글래스고에서만 가능한 필살의 멜로디가 합쳐져 비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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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6, 2009
No CommentsVia Audio – Modern Day Saint
say something / 2007 The adage of too many cooks spoiling the broth can be universally applied on a number of levels, particularly in artistic relationships, where, for example, too many musicians’ egos clash during the writing and recording of an album. But in the case of New York-based indie rock outfit Via Audio, h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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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6, 2009
2 CommentsCajun Dance Party – Fill the Cups
Amylase (single) / 2007 London, England (2005 – present) Cajun Dance Party are a 5-piece band based in London, England. They consist of Daniel Blumberg, Robbie Stern, Max Bloom, Will Vignoles, and Vi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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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4, 2009
6 CommentsSecond-Hand Furniture – Nice Try,Sunshine
Second-Hand Furniture Nice Try,Sunshine EP / Apr 2004 nice try, sunshine track 1: nice try,sunshine hard to distinguish from each other track 2: hard to distinguish from each other 2003년에 결성된 스웨덴 인디팝밴드 입니다. 밴드의 첫 이름은 ‘Galaxy Gramophone’이라는 쵸큼 인디팝에 안어울리는 밴드명이었네요. 지금의 밴드명인 Second-Hand Furniture는 여성보컬 Miralda Madar Johansson이 합류하면서 그들만의 사운드를 찾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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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4, 2009
No CommentsThe Hi-Life Companion – Times Table
The Hi-Life Companion Times Table EP 영국 브리스톨 출신 밴드 The Hi-Life Companion입니다. 초짜,신인 밴드는 아니구요. Airport Girl의 Jon Troy와 형 Matt Troy, 그외 기타등등 멤버가 모인 밴드입니다. 개인적으로 Airport Girl보다 The Hi-Life Companion을 더 좋아합니다.흥겹고 명랑한 느낌 ~ 아무래도 날이 풀리고 봄이 다가오다보니 이런 가볍고 흥겨운 인디팝만 꺼내듣게 되네요 Track 1 : Times Table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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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1, 2009
No CommentsMath And Physics Club – Weekends Away
Math And Physics Club Weekends Away EP / February 2005 시애틀 출신의 인디팝 밴드 ‘수학과 물리학 동아리’입니다. 뭔가 차갑고 분석적인 삘을 주는 밴드명과는 달리 어느 시골의 따사로운 햇살같은 음악들을 들려줍니다.2005년초에 발매된 그들의 첫 앨범(EP)인데요.듣다보면 Belle & Sebastian의 느낌도 들어요.MAPC 스스로 밝혔듯이 Belle & Sebastian영향도 받았다고 하는군요 암튼 들을때마다 귀에 이어폰 하나 꼽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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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9, 2009
No CommentsThe Bird And The Bee – Polite Dance Song
The Bird And The Bee Please Clap Your Hands / Sep 2007 캘리포니아,LA출신의 인디팝,일렉트로닉카 듀오 ‘새와 벌’ 입니다. -_-; 새는 지저귀고 벌은 일하죠, 여성 멤버인 Inara George는 노래하고 남성 멤버인 Greg Kurstin은 프로듀싱,엔지니어링,믹싱등 노래 빼고 다합니다.완전 일벌이죠.뭐 그래도 Inara George도 싱어송라이터니 노래만 하지는 않겠죠. Track 1 : Polite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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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7, 2009
No CommentsKiddycar – Forget About
Kiddycar Forget About / Nov 2007 이탈리아 pop,electronica 인디밴드 입니다.조용하면서 약간 우울한 느낌의 곡들이 많네요.딱 앨범커버의 느낌 그대로라고 할까요. 전 이상하게 봄이나 여름에 이런 조용하고 예쁜 음악들이 땡기네요^^; 봄을 많이 타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건가.. 나른하고 따사로운 봄날 오후에 괜시리 분위기 좀 타보고 싶을때 들으면 좋겠어요. track 1 : Human Logic Your Deserttrack 6 : Y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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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8, 2009
No CommentsMaps – To The Sky
Maps라는 이름을 가진 밴드는 3개나 있습니다. 그 중 하나인 지금 소개해드리는 Maps는 영국,노샘프턴 출신의 James Chapman이 꾸려가는 밴드, Maps입니다. 2007년 4월 발매된 정규 데뷔엘범인 ‘We Can Create’는 2007년 Mercury Music Prize에서 올 해의 앨범으로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는데요, 앨범의 7번째 트랙인 To The Sky(그 이전에 ep로도 발매 되었습니다만)는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곡입니다. 뭐 암튼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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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2, 2008
No CommentsAmpop – My Delusions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결성된 멜로딕 팝/락 밴드 Ampop입니다. Biggi와 Kjartan의 듀오로 시작했던 Ampop은 요 앨범부터 드러머를 영입합니다. Ampop이란 이름은 Ambient와 Pop의 합성어라네요.결성 당시 그들이 만들고 있던 음악의 정의(definition) 라는군요. 주위를 에워싼 pop이라.. 꽤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