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ho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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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 2008
No CommentsFear Itself : New Year's Day
대런 린 보우즈만(쏘우 2,3,4)감독의 에피소드 입니다. 피어 잇셀프의 에피소드들중 가장 재밌게 본 에피소드 입니다. 나중에 한번 봐야겠다 하시는 분들은 이 포스트를 읽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질병 관리 센터에선 모두 진정해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전염된 자들에게 접근하지 말고 접촉하지 않길 바랍니다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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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4, 2008
2 CommentsFear Itself : Eater
이제야 이름값 좀 나가는 감독의 에피소드가 등장했습니다. 5번째 에피소드의 감독은 Re-Animator로 유명한 스튜어트 고든이 감독을 맡았습니다. 오늘 소개할 Fear Itself의 다섯번째 에피소드,제목부터 포스가 느껴지는 Eater. 눈보라가 쏟아지던 어느 날 밤. 여경찰 배너맨이 근무하는 경찰서로 Eater라고 불리는 연쇄 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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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2, 2008
No CommentsFear Itself : In Sickness and in Health
오늘 카를로스와 결혼식을 올리는 사만다는 사실 카를로스를 아주 짧은 기간동안 만나고 결혼을 결정했습니다.짧은 기간이지만 서로를 알기에 충분했다고 생각한거죠.사실 짧은 연애기간만으로 결혼을 결정하는것은 무지 위험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사만다와 카를로스의 결혼은 과연 어떨까요. 결혼식이 열리기 한두시간전. 사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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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04, 2008
No CommentsFear Itself : Spooked
범죄자를 과격하게 다루는,심지어는 살인미수까지 시도하는 한 형사가 겪는 이야기 입니다. 뭔가 삐뚤어진 인물에겐 어린시절 트라우마가 있는게 보통 이런 스토리의 흐름인데요.이 형사에게도 그런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범죄자를 심하게 폭행 하는등 과격한 행동을 하던 이 형사는 결국 짤리게 됩니다. 배운게 형사짓이라 사립탐정 사무소를 개업해서 불륜이나 자잘한 사건에 도청,염탐이나 하며 살던 그에게 어떤 여인이 찾아와 어떤 의뢰를 합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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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04, 2008
No CommentsFear Itself : The Sacrifice
올해 여름 방영된 NBC의 13부작 호러 드라마 시리즈 피어 잇셀프의 첫번째 에피소드 입니다. 오프닝에 믹 게리스의 이름도 보이는걸 보니 마스터즈 오브 호러 시리즈의 제작자들이 뭉쳐서 만든듯 하네요. 왜 MOH의 세번째 시즌을 안 만들고 Fear itself라는 이름으로 비슷한 류의 시리즈를 만들었나 모르겠습니다.추측컨데 Master라고 부를만한 감독들이 섭외가 안되서 그랬을것 같기도 한데요. 암튼 MOH보다 포스가 좀 떨어지는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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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5, 2008
2 CommentsMeatball Machine
우주에서 온 네크로보그라는 괴 생명체들이 있다. 이들은 인간을 숙주로 삼고 인간의 정신과 몸을 조종해서 서로 싸운다. 왜 싸우냐고?? 단지 외계인 녀석들의 게임일 뿐이다. 주인공이 짝사랑 하는 여인이 네크로보그에 먹혀서 괴물로 변해버리고,우연찮게 자신도 괴물이 되버린 주인공이 괴물이 된 그녀를 구하기 위해 그녀를 죽여준다는 가슴 아푼 스토리-_-; (지만 전혀 가슴아푸거나 슬푸다거나 하지 않는다;) 네크로보그에게 조종당하는 인간들의 커스튬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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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0, 2008
2 CommentsZombie Strippers
B급호러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확실히 재미를 느낄수 있는 좀비 쌈마이 무비 입니다. 자막이 없는 관계로 정확하고 세부적인 내용은 이해할수 없었지만 이 바닥 영화가 다 그렇듯이 자막없이도 영화를 보는데 큰 지장은 없어요. 대충 얘기해보자면 미국 어느 연구소에서 좀비가 만들어졌고 그 좀비를 소탕하러온 특수부대원중 한명이 좀비에게 물리게 됩니다. 좀비를 무자비하게 죽이는 동료들을 보고 자기도 살아남지 못할것임을 직감한 녀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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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4, 2008
7 CommentsThe Cook
헝가리에서 온 요리사가 방탕한 10대소녀중 한명을 살해해서 나머지 소녀들에게 인육을 요리해서 몰래 먹이고,또 죽이고 먹이고 ,다 죽이고하는 그저그런 틴에이져 슬래셔 무비. 기억에 남는건 요리사의 오버스런 짐 케리틱한 표정과 무조건 동문서답 ,오케이~! 라고 외치는 모습뿐 ; 인육요리사라는 소재에 맞지않게 고어신은 약하다.인육을 다듬는 장면이 자주 나오긴 하지만 너무 클로즈업으로 보여주기때문에 사람인지소,돼지인지 분간이 안간다.조금 떨어져서 사람임을 판별할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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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2, 2008
8 CommentsTeeth
나 어릴때 야한 얘기중에 거시기에 이빨달린 여자 이야기가 있었다. 아랫마을에 사는 갑순이는 거시기에 이빨이 달렸단 헛소문때문에 시집을 못가고 있었고 윗마을 돌쇠는 거시기가 무릎만하다란 헛소문때문에 장가를 못가고 있었다; 결국 둘이 합치기로 한 갑순이와 돌쇠. 첫날밤이 찾아오고 거사를 치르려는데 둘다 서로의 소문이 신경쓰이기 시작한다.돌쇠는 혹시나 싶어서 자기 무릎을 갑순이게 들이밀고 갑순이는 정말 무릎만한게 들어오니까 놀라서 손톱으로 꼬집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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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1, 2008
10 CommentsDay of the Dead 2008
조지 로메로의 ‘Dead’시리즈중 마지막격인 데이 오브 더 데드의 리메이크(라 할수있을까..?). 같은 제목을 달고 나왔지만 리메이크라 부르긴 좀 아니올시다. 로메로의 팬들을 낚을려고 한걸까. 원작에 대한 얘기를 해보자면 세상은 이미 좀비로 득실거리고 살아남은 과학자랑 군인들이 지하기지에서 좀비퇴치를 연구하는 중 주인공 애인이 연구용 좀비에게 물리게 되는데 빠른 소독과 부위절단으로 반좀비가 되버린(흠 이부분이 리메이크에서도 사용되는구나)녀석이 좀비를 이끌고 뭐 반란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