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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ntastic902.com &#187; Dram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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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Horrible&#039;s Sing-Along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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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Feb 2009 07:47:57 +0000</pubDate>
		<dc:creator>fantastic902</dc:creator>
				<category><![CDATA[Drama]]></category>
		<category><![CDATA[Dr.Horrible]]></category>
		<category><![CDATA[music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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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닥터 호러블이란 제목,단지 호러블에 삘이 꽃혀서 뭔지도 모르고 봐버렸습니다만 기대했던 피좔좔,목싹뚝 그런 영화가 아니네요. 궁극의 악당이 되고싶은 닥터 호러블과 닥터 호러블이 하는 일마다 방해하는 (비꼬아진)정의의 영웅 캡틴 해머,그리고 그 둘 사이에 여자 한명이 얽히고 섥힌 40분이 약간 넘는 14X 3편짜리 드라마입니다. 드라마로 나온걸 묶은걸 봐서 단편 영화인줄 알았네요. 암튼 제가 생각했던 내용은 아니었는데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rc="http://cfs13.tistory.com/image/33/tistory/2009/02/13/16/57/499527e56f220" alt="" width="440" height="240" /></p>
<p>닥터 호러블이란 제목,단지 호러블에 삘이 꽃혀서 뭔지도 모르고 봐버렸습니다만 기대했던 피좔좔,목싹뚝 그런 영화가 아니네요.</p>
<p>궁극의 악당이 되고싶은 닥터 호러블과 닥터 호러블이 하는 일마다 방해하는 (비꼬아진)정의의 영웅 캡틴 해머,그리고 그 둘 사이에 여자 한명이 얽히고 섥힌 40분이 약간 넘는 14X 3편짜리 드라마입니다. 드라마로 나온걸 묶은걸 봐서 단편 영화인줄 알았네요.</p>
<p>암튼 제가 생각했던 내용은 아니었는데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봐버렸습니다.(그래봐야 43분이지만요 ^^;)꽤 재밌었어요 ,뮤지컬 방식을 차용해서 독특했구요.뮤지컬로 풀로 가는건 아니고 대사를 치다가 자연스럽게 음악으로 바뀌는(원래 뮤지컬이 그런건가요;;)..노래 퀄리티도 괜찮고 배우들 연기도 좋아요.</p>
<p>주인공 닥터 호러블로 나오는 Neil Patrick Harris는 그 박사 의상하며 어디서 본거 같다싶더니 &#8216;천재소년 두기&#8217;의 두기더군요 -0- 천재중년이 되있을줄이야,거기다 게이일줄이야~ 암튼 반가웠습니다.</p>
<p>어리하고 착해보이는 악당과 오만하고 허세 가득한 영웅,그 사이에 낀 여주인공.<br />
별 특별할꺼 없는 케릭터들과 마치 B급영화같은 미장센으로 이 정도까지 만들어낸  Joss Whedon감독 대단하단 생각이 드네요.많은 매니아가 있다는 &#8216;Buffy the Vampire Slayer&#8217;도 꼭 봐야겠습니다.</p>
<p>잔잔하고 미소짓게 만들던 초반과 호러블박사가 점점 변해가는 중반,허무감이 확 밀려오는 결말과 엔딩장면. 위키에서 장르에 comedy,musical외에Tragedy가 들어가는 이유를 알겠군요.슬프기 보단 허무감이 밀려옵니다.</p>
<p>워낙 짧은 영상물(?)이라 더 쓰다간 스포일러가 될것 같기도 해서 그만 써야겠어요.<br />
사실 특별한 내용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직접 보시고 매력을 느껴보시기 바래요. Act4가 나올꺼란 소문이 돌던데 꼭 나오길 빌어요~</p>
<p><span class="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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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
</span><p><a href="http://www.youtube.com/watch?v=NN3eBvZvUXk&fmt=18">www.youtube.com/watch?v=NN3eBvZvUXk</a></p></p>
<p><strong>Dr.Horrible&#8217;s Sing-Along Blog</strong> / 2008 , Joss Whedon<br />
steelshot<br />
<a href="javascript:void(null);" onclick="s_toggleDisplay(document.getElementById('SID1587711242'), this, 'Show &#9660;', 'Hide &#9650;');">Show &#9660;</a></p>
<div id='SID1587711242' style='display:none;'>
<p><img class="alignnone" src="http://cfs12.tistory.com/image/31/tistory/2009/02/13/16/44/499524f7c67f5" alt="" width="440" height="200" /><br />
<img class="alignnone" src="http://cfs12.tistory.com/image/32/tistory/2009/02/13/16/44/499524f807f71" alt="" width="440" height="200" /><br />
<img class="alignnone" src="http://cfs12.tistory.com/image/32/tistory/2009/02/13/16/44/499524f81a95e" alt="" width="440" height="200" /><br />
<img class="alignnone" src="http://cfs12.tistory.com/image/10/tistory/2009/02/13/16/44/499524f835ba9" alt="" width="440" height="200" />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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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llyland</title>
		<link>http://fantastic902.com/2008/11/hollyland-japanese-tv-serie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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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Nov 2008 10:00:02 +0000</pubDate>
		<dc:creator>fantastic902</dc:creator>
				<category><![CDATA[Drama]]></category>
		<category><![CDATA[Comics]]></category>
		<category><![CDATA[holly lan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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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카미시로 유우라는 유약하고 내성적인 왕따소년이 엄청난 노력과 타고난 동물적 감각으로 복싱의 원투펀치를 시작으로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기술들을 연마하며 양아치들의 뒷골목에서 양아치사냥꾼으로 불리며 활약하는 이야기인데요.나름대로 한가지씩 사연을 가진 녀석들이 등장해 자아를 찾기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보이는 어떻게 보면 별 특별할 것 없는 스토리지만 어느 정도 사실적인 격투 묘사와 해박한 격투,무술 지식으로 꽤 흥미로운 고교폭력만화 &#8211; 홀리랜드의 티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4" src="http://fantastic902.com/wp-content/uploads/2008/11/e3839b-e383aa-e383a9e383b3e38389_ep13_jdmania-clubavi_001408808-copy.jpg" alt="" width="430" height="323" /></p>
<p>카미시로 유우라는 유약하고 내성적인 왕따소년이 엄청난 노력과 타고난 동물적 감각으로 복싱의 원투펀치를 시작으로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기술들을 연마하며 양아치들의 뒷골목에서 양아치사냥꾼으로 불리며 활약하는 이야기인데요.나름대로 한가지씩 사연을 가진 녀석들이 등장해 자아를 찾기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보이는<span id="more-12"></span> 어떻게 보면 별 특별할 것 없는 스토리지만 어느 정도 사실적인 격투 묘사와 해박한 격투,무술 지식으로 꽤 흥미로운 고교폭력만화 &#8211; 홀리랜드의 티비 드라마판(2005) 입니다</p>
<p>옛날부터 한권한권 나올때마다 챙겨보는 만화라 드라마가 나와있다는 얘기를 듣고 봐버렸습니다.<br />
본지는 좀되서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검도하는 녀석과 싸우는 씬이 드라마에선 마지막 편입니다.<br />
지금 만화책은 중국권법을 쓰는 &#8216;킹&#8217;이 &#8216;거리&#8217;에서 도망치듯 사라졌다가 자신은 도망친게 아니라는걸 보여주기 위해 다시 &#8216;거리&#8217;로 돌아오는 내용까지 나왔습니다.그러니까 드라마의 마지막편인 &#8216;검도하는 녀석&#8217;과의 대결은 만화책에선 초반부분에 불과한거죠.</p>
<p>이런 고교폭력물이 드라마까지 나올줄은 몰랐는데요.<br />
만화가 실사화 될때마다 기대보단 불안감이 더 큽니다만 &#8216;홀리랜드&#8217;는 그럭저럭 10점 만점에 7~8점은 줄만합니다.<br />
원작에 충실한 스토리와 나름 신경은 쓴듯한 캐스팅등. 2기가 나온다면 볼 생각이 살짝 들 만큼 볼만합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 title="카미시로 유우(좌)와 이자와 마사키(우)" src="http://fantastic902.com/wp-content/uploads/2008/11/e3839b-e383aa-e383a9e383b3e38389_ep13_jdmania-clubavi_001059592-copy.jpg" alt="" width="430" height="323" /></p>
<p>아무리 리얼리즘에 신경을 쓴듯한 만화지만 만화는 만화인지라 초반엔 그럭저럭 현실적이긴 하지만 뒤로 갈수록 결국 초인들의 싸움인건 어쩔수 없네요.</p>
<p>어쨌든 만화원작을 안보신분이라면 볼만할겁니다.<br />
원작을 보셨다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겠지만요 <img src='http://fantastic902.com/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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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sters of Horror 2 &#8211; Pelts</title>
		<link>http://fantastic902.com/2007/12/masters-of-horror-2-pelt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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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Dec 2007 17:20:11 +0000</pubDate>
		<dc:creator>fantastic902</dc:creator>
				<category><![CDATA[Drama]]></category>
		<category><![CDATA[horror]]></category>
		<category><![CDATA[masters of horror]]></category>
		<category><![CDATA[다리오 아르젠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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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벌의 모피코트를 만들기 위해 몇 마리의 짐승이 얼마나 잔인하게 죽어야 할까 ? 이 에피소드엔 그 소재가 너구리이니 (물론 평범한 너구리는 아니고..좀 신홪거인,신통한 힘이 있는 너구리)너구리로 모피코트를 만들기 위한 과정을 우리가 아는선에서 나열해 보자.먼저 너구릴 잡아야 할것이다 다리 뼈 정도는 아작 낼수 있는 강력한 덫으로 너구릴 잡는다.그다음엔 배를 갈라 내장기관들을 빼낼 것이고,가죽을 벗긴후 바느질로 꿰매서 마무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rc="http://cfile5.uf.tistory.com/image/17236E104A8E1DF45327CA" alt="" width="440" height="248" /></p>
<p>한벌의 모피코트를 만들기 위해 몇 마리의 짐승이 얼마나 잔인하게 죽어야 할까 ? 이 에피소드엔 그 소재가 너구리이니 (물론 평범한 너구리는 아니고..좀 신홪거인,신통한 힘이 있는 너구리)너구리로 모피코트를 만들기 위한 과정을 우리가 아는선에서 나열해 보자.먼저 너구릴 잡아야 할것이다 다리 뼈 정도는 아작 낼수 있는 강력한 덫으로 너구릴 잡는다.그다음엔 배를 갈라 내장기관들을 빼낼 것이고,가죽을 벗긴후 바느질로 꿰매서 마무리 할것이다.</p>
<div class="hd">
<p>대략 4가지의 과정을 밟게 되는데 이 에피소드에선 이 신비한 너구리 털에 관계된 인물들이 이 4가지 과정들 처럼 죽어간다.</p>
<p>덫에 얼굴을 밀어넣어 얼굴이 반 쪽 나서 죽는 너구리 밀렵꾼의 아들, 직접 자신의 배를 가른후 창자를 끄집어 내는 너구리 털 중간상인, 자신의 얼굴의 구멍이란 구멍에 다 바느질을해 호흡곤란으로 사망하는 너구리 가공공장의 바느질꾼, 자신의 상체를 벗겨내어 사모하는 여인에게 입어보라며 건네는 주인공.</p>
<p>이 신체훼손 장면들이 잔인하다고 느껴지면 동물의 가죽을 사용하는 옷은 입지 마시길.. 우리 인간들은 이보다 더 잔인하게 동물을 죽이면 죽였지 덜 잔인하진 않을테니까.</p>
<p>시즌1의 제니퍼와 마찬가지로 상당히 강렬한 고어를 선사하는 아르젠토 감독.<br />
주제와 교훈,소재와 재미를 다 잡았다.</p>
<p>Director : Dario Argento</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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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sters of Horror 2 &#8211; Pro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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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Dec 2007 16:58:14 +0000</pubDate>
		<dc:creator>fantastic902</dc:creator>
				<category><![CDATA[Drama]]></category>
		<category><![CDATA[horror]]></category>
		<category><![CDATA[John Carpenter]]></category>
		<category><![CDATA[masters of horro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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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매드니스,씨가렛 번즈와 마찬가지로 세상에 나오려는 악마가 등장하고 여기에 사회적 문제인 낙태를 살작 덧 씌웠는데 이 영화만 보고 판단했을땐 카펜터 감독은 낙태 찬성론자일듯. 시즌1에서의 에피소드인 씨가렛 번즈와 비교하면 같은 감독의 작품일까 싶을 정도로 좀 다운그레이드에 저질(?)이라고 할까.. 악마에게 강간당해 악마의 자식을 잉태해서 낙태를 하려는 소녀 ,신의 아들이라며 꼭 출산 해야한다는 사이비 종교 광신도인 아버지와 그를 따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rc="http://cfile3.uf.tistory.com/image/15236E104A8E1DF35283A5" alt="" width="440" height="248" /></p>
<p>매드니스,씨가렛 번즈와 마찬가지로 세상에 나오려는 악마가 등장하고 여기에 사회적 문제인 낙태를 살작 덧 씌웠는데 이 영화만 보고 판단했을땐 카펜터 감독은 낙태 찬성론자일듯.<br />
시즌1에서의 에피소드인 씨가렛 번즈와 비교하면 같은 감독의 작품일까 싶을 정도로 좀 다운그레이드에 저질(?)이라고 할까.. 악마에게 강간당해 악마의 자식을 잉태해서 낙태를 하려는 소녀</p>
<div class="hd">,신의 아들이라며 꼭 출산 해야한다는 사이비 종교 광신도인 아버지와 그를 따르는 그녀의 오빠들. 호러영화에 총격신이 꽤 길게 등장하고(이건 정말 단점이다!) 꼭 넣었어야 하나 생각되는 잔혹한 장면(의사,낙태용 흡입기.. 씨가렛 번즈의 창자를 필름에 감는 장면은 정말 썸뜻하리만치 멋졌지만) 러시아산 킹크랩을 닮은 악마의 아기,용가리에나 나올법한 어설픈 효과의 악마등&#8230;</p>
<p>시즌2에서의 존 카펜터를 상당히 기대했지만 존 카펜터라는 이름의 기대치를  제외하고 봐도 좀 싸구려 B급 같은 느낌.</p>
<p>Director : John Carpenter</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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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멋대로 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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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Dec 2007 17:19:10 +0000</pubDate>
		<dc:creator>fantastic902</dc:creator>
				<category><![CDATA[Dram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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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난 네 멋대로 해라를 지금 최고로 꼽고 싶다. 앞으로 네멋 이상의 드라마가 나올수 있을까싶을만큼 이 드라마 최고다.별 관심도 없었던 양동근이 너무 좋아졌고 이나영은 원래 좋아했지만 이 드라마도 안보고 이나영을 좋아했단게 왠지 반쪽만 좋아했던거 같다. 어째보면 소매치기와 부잣집 딸내미의 사랑,불치병,양다리등등.. 상투적인 소재로 가득한데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이라던가 주인공들의 개성,복선과 의미가 함축된 대사 등등,,이전 드라마랑은 완전 다른 공식,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fantastic902.com/wp-content/uploads/2007/12/image-copy.jpg" rel="lightbox[1753]"><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86" src="http://fantastic902.com/wp-content/uploads/2007/12/image-copy.jpg" alt="" width="440" height="330" /></a></p>
<p>난 네 멋대로 해라를 지금 최고로 꼽고 싶다.<br />
앞으로 네멋 이상의 드라마가 나올수 있을까싶을만큼 이 드라마 최고다.별 관심도 없었던 양동근이 너무 좋아졌고 이나영은 원래 좋아했지만 이 드라마도 안보고 이나영을 좋아했단게 왠지 반쪽만 좋아했던거 같다.<br />
어째보면 소매치기와 부잣집 딸내미의 사랑,불치병,양다리등등..</p>
<div class="hd">상투적인 소재로 가득한데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이라던가 주인공들의 개성,복선과 의미가 함축된 대사 등등,,이전 드라마랑은 완전 다른 공식,즉 우리가 공감하지 못했던 이전 드라마의 수많은 법칙들이 &#8216;네 멋대로&#8217;버려진다. 즉 네멋대로해라는 옛날 기성세대의 드라마와 새로운 젊은세대의 드라마의 경계선이다. 이제껏 보아왔던 식상한 한국드라마랑은 완전 달랐다.</p>
<p>매니아도 많고 워낙 유명했던 드라마라 지금 내가 여기다 어쩌고 저쩌고 쓸 필요는 없을것 같다.<br />
암튼 나 지금 공황상태다.드라마를 보고 공황상태가 될 줄은 정말 몰랐다.아직도 안 본 사람이 있다면 무조건 강추.</p>
<p>September 20, 2007 @ 04:16</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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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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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sters of Horror 1 &#8211; Imprint</title>
		<link>http://fantastic902.com/2007/12/masters-of-horror-1-imprin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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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Dec 2007 16:58:53 +0000</pubDate>
		<dc:creator>fantastic902</dc:creator>
				<category><![CDATA[Drama]]></category>
		<category><![CDATA[horror]]></category>
		<category><![CDATA[masters of horror]]></category>
		<category><![CDATA[Takashi Miik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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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즌1의 마지막 에피소드이며 유일하게 미국내 방송불가 판정을 받은 에피.겉으로 보여지는 잔인함보다 내용적인 측면(낙태,근친혼)에서 방송불가가 되지 않았나 싶다.마스터즈 오브 호러 시리즈중 제일 먼저 접한 작품이기도 하고 ( 마스터즈 오브 호러 시리즈를 찾다가 보게 된게 아니라 미이케 다카시의 필모그래피를 따라가다가 접하게 된) 본지 1년이 넘은 지금도 머릿속에 강하게 남아있는 작품. 붉은색과 푸른색으로 대비되는 현란한 색감과 미이케 다카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rc="http://cfile3.uf.tistory.com/image/155F8C0E4A8E31460A013C" alt="" width="440" height="289" /></p>
<p>시즌1의 마지막 에피소드이며 유일하게 미국내 방송불가 판정을 받은 에피.겉으로 보여지는 잔인함보다 내용적인 측면(낙태,근친혼)에서 방송불가가 되지 않았나 싶다.마스터즈 오브 호러 시리즈중 제일 먼저 접한 작품이기도 하고 ( 마스터즈 오브 호러 시리즈를 찾다가 보게 된게 아니라 미이케 다카시의 필모그래피를 따라가다가 접하게 된) 본지 1년이 넘은 지금도 머릿속에 강하게 남아있는 작품.</p>
<div class="hd">붉은색과 푸른색으로 대비되는 현란한 색감과 미이케 다카시의 오디션에서 부터 이치 더 킬러에 이르는 여전한 쇠침에 대한 애정,어떻게 해야 더 잔인할까,보고나면 찜찜할까에 대해 득도한듯한 연출.. 역시 미이케 다카시다.</p>
<p>손톱밑으로 그리고 잇몸에 대바늘을 박아 넣는 장면은 도저히 태연하게 볼수가 없다.그 기리릭 거리는 소리하며 ..<br />
초딩때부터 호러를 즐겨봤고 온갖 고어장면에도 더 썰어봐라하면서 보던 나였는데 정말이지 태연하게 볼수가 없다.그래서 다카시는 내게 있어 마지막 남은 자극이랄까 뭐 그렇다.</p>
<p>하지만 겉으로 보여지는 쇠침 고문장면보다 더 견디기 힘든건 1시간 남짓 계속 펼쳐지는 불쾌감과 그 속에 흐르는 묘한 아름다움의 지옥도. 낙태당한 아이들의 상징인 바람개비처럼.</p>
<p>더더더 견디기 힘든건 .. 양키영감의 몹쓸 연기와 전 대사가 영어로 처리 됐다는것.</p>
<p>Director : Takashi Miike</p>
<p><span class="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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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p><a href="http://www.youtube.com/watch?v=NRZjfi51yq8&fmt=18">www.youtube.com/watch?v=NRZjfi51yq8</a></p></p>
<p>이제야 날려먹은 포스팅중 MoH 시즌1을 다 포스팅 했다.<br />
본지 1년도 넘은걸,더군다나 한번 포스팅 했던걸  다시 포스팅 한다는건 참 미련한 짓 같은데..의외로 재밌기도 하다.<br />
시즌 2는 언제 복구 할지 모르겠다 ..다른 영화 포스팅들도 빨리 다시 살려내라고 아우성이니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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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sters of Horror 1 &#8211; Sick Gir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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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Dec 2007 16:54:59 +0000</pubDate>
		<dc:creator>fantastic902</dc:creator>
				<category><![CDATA[Drama]]></category>
		<category><![CDATA[Angela Bettis]]></category>
		<category><![CDATA[horror]]></category>
		<category><![CDATA[Lucky McKee]]></category>
		<category><![CDATA[masters of horro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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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즌1에서 가장 톡톡 튀는 귀엽기까지한 에피소드. 호러요소가 가미된 로멘틱 드라마라고 해도 될 정도. May로 주목받았던 Lucky McKee는 사실 호러의 거장( Masters of horror )에 포함 시키기엔 무리가 있지만, 많은 거장들 사이에서 확실히 자기를 어필하고 있다. 곤충학자이자 레즈비언인 아이다(안젤라 베티스)는 집에서도 온갖 곤충을 키우는 곤충애호가다. 하지만 그 때문에 애인과 결별하게 되는등 제대로 된 연애조차 못해본 그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rc="http://cfile1.uf.tistory.com/image/175F8C0E4A8E3146095177" alt="" width="440" height="243" /></p>
<p>시즌1에서 가장 톡톡 튀는 귀엽기까지한 에피소드. 호러요소가 가미된 로멘틱 드라마라고 해도 될 정도.<br />
<a href="http://fantastic902.com/entry/May" target="_blank">May</a>로 주목받았던 Lucky McKee는 사실 호러의 거장( Masters of horror )에 포함 시키기엔 무리가 있지만, 많은 거장들 사이에서 확실히 자기를 어필하고 있다. 곤충학자이자 레즈비언인 아이다(안젤라 베티스)는 집에서도 온갖 곤충을 키우는 곤충애호가다.</p>
<div class="hd">하지만 그 때문에 애인과 결별하게 되는등 제대로 된 연애조차 못해본 그녀. 슬퍼하던중 그녀를 예전부터 짝사랑 했다는 미스티를 만나게 되고,이제 아이다는 같은 실패를 맛보지 않기위해 집에 산재한 곤충을 숨기는등 혼신의 노력을 기울인다. 그러던중 이름모를 누군가가 보내온 희귀한 곤충을 받게 되고 이 곤충에 미스티가 쏘이게 되면서 미스티는 점점 변해가고 아이다는 어쩔줄 모르는데 ..</p>
<p>괴생물에게 쏘이게 되고 심신이 점점 변해가게 되는건 B급호러의 아주 전형적인 설정중 하나인데, 요즘에 보기엔 다소 식상한 이 설정을 변해가는자에 대한 공포보다 아기자기함과 코믹함으로 버무려 상당히 맛깔스럽다고 해야할까. 이 에피소드를 보는동안 피터잭슨의 데드얼라이브가 계속 생각난것도 그런 이유일게다.특히 미스티의 귀에서 고름이 질질 흐르거나 녹아 떨어지는 장면은 데드얼라이브에서 어머니의 귀가 고름을 뚝뚝흘리며 오트밀에 빠지는 장면과 거의 유사해 데드얼라이브의 오마쥬가 아닐까 느낄 정도.물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img src='http://fantastic902.com/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May에서 슬픈 왕따역활을 제대로 보여줬던 안젤라 베티스의 코믹연기를 보는것도 상당히 즐겁고. 결말 부분에 상상도 못할 코믹하고 유쾌한 해피엔딩까지,놓치면 안될 에피소드.</p>
<p>Director : Lucky McKee</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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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sters of Horror 1 &#8211; The Fair Haired Chi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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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Dec 2007 16:52:49 +0000</pubDate>
		<dc:creator>fantastic902</dc:creator>
				<category><![CDATA[Drama]]></category>
		<category><![CDATA[horror]]></category>
		<category><![CDATA[masters of horro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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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헌티드힐과 피어닷컴의 윌리엄 말론 감독의 에피소드, 저주의 금발머리. 타샤라는 소녀가 괴한에게 납치되고 어떤 건물의 지하에 갇히게 되는데 지하엔 금발머리의 아이를 조심하라는 메세지가 남겨져있다. 그러던중 감금된 지하실에서 어딘가 이상하지만 착해보이기도 하는 한 소년을 만나게 되고 소녀를 납치했던 괴한은 소년의 부모이며 한번 죽었던 소년을 위해 흑마술을 이용, 13명의 제물을 죽여서 소년을 살리려고 하고있다. 그녀는 바로 13번째 제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rc="http://cfile4.uf.tistory.com/image/125F8C0E4A8E31480FEB28" alt="" width="440" height="246" /></p>
<p>헌티드힐과 피어닷컴의 윌리엄 말론 감독의 에피소드, 저주의 금발머리. 타샤라는 소녀가 괴한에게 납치되고 어떤 건물의 지하에 갇히게 되는데 지하엔 금발머리의 아이를 조심하라는 메세지가 남겨져있다. 그러던중 감금된 지하실에서 어딘가 이상하지만 착해보이기도 하는 한 소년을 만나게 되고 소녀를 납치했던 괴한은 소년의 부모이며 한번 죽었던 소년을 위해 흑마술을 이용, 13명의 제물을 죽여서 소년을 살리려고 하고있다.</p>
<div class="hd">그녀는 바로 13번째 제물.<br />
제물이 감금되면 소년은 괴물에게 조종당해 소녀를 잡아먹게 되고, 소년은 자신과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을 죽여가며 자신이 살길 원하지 않아서 자살하려고 하지만 이 마저도 뜻대로 되지 않는다.결국 소년은 소녀를 자신의 의지에 반해 잡아먹게되고 13명의 제물을 체운 소년은 이제 살아나게 되지만 꽤 아쌀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p>
<p>이 에피소드에 대해선 그다지 할 말이 없는데 재미가 없었다기보단 밍밍했다고나 할까.<br />
그래도 기억에 남는 장면은 하나 있으니 탈출구 없는 한정된 지하실에서의 괴물과 소녀의 추격전.<br />
특히 스톱모션을 이용한 괴물의 기괴한 움직임이 맘에 들었다 . 이상 끝-</p>
<p>Director : William Malone</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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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sters of Horror 1 &#8211; John Carpenter&#039;s Cigarette Bur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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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Dec 2007 16:51:19 +0000</pubDate>
		<dc:creator>fantastic902</dc:creator>
				<category><![CDATA[Drama]]></category>
		<category><![CDATA[horror]]></category>
		<category><![CDATA[John Carpenter]]></category>
		<category><![CDATA[masters of horro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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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즌1의 백미. 존 카펜터, 돌아온 매드니스, La Fin Absolue Du Monde &#8211; 세상의 완전한 끝.이 몇가지 키워드만으로도 당신이 이 에피소드를 볼 이유는 충분하다.작은 영화관을 운영하는 커비는 어느날 기이하고 극도의 자극을 주는 영화만을 찾는 영화광 벨린저의 의뢰를 받게 되는데 그 의뢰란 한가지 영화를 찾아주기만 하면 되는것이다. 벨린저가 찾는 영화는 단 한 차례 상영되고 관객들의 유혈사태를 불러일으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rc="http://cfile24.uf.tistory.com/image/205F8C0E4A8E31470E2088" alt="" width="440" height="243" /></p>
<p>시즌1의 백미. 존 카펜터, 돌아온 매드니스, La Fin Absolue Du Monde &#8211; 세상의 완전한 끝.이 몇가지 키워드만으로도 당신이 이 에피소드를 볼 이유는 충분하다.작은 영화관을 운영하는 커비는 어느날 기이하고 극도의 자극을 주는 영화만을 찾는 영화광 벨린저의 의뢰를 받게 되는데 그 의뢰란 한가지 영화를 찾아주기만 하면 되는것이다. 벨린저가 찾는 영화는 단 한 차례 상영되고 관객들의 유혈사태를 불러일으키고 사라진 &#8216;La Fin Absolue Du Monde( 세상의 완전한 끝 )&#8217;이란 영화.</p>
<div class="hd">
<p>이 영화의 불길한 소문과 제목,벨린저가 감금 시켜둔 이 세상 사람 같지않은 출연배우등, 찜찜함에 거절하지만 벨린저가 제시한 거액에 커비는 결국 의뢰를 수락하게 된다.</p>
<p>영화를 찾아다니고 가까이 접근할수록 커비는 기이한 현상 &#8211; 빨갛게 불타는 동그라미,즉 담배자국 &#8211; 을 목격하게 되고,여러가지 위협을 당하면서 결국 La Fin Absolue Du Monde의 감독의 부인에게서 필름을 얻게 된다. 부인은 &#8220;이상한 형상을 보았다면, 당신은 이미 헤어날 수 없습니다&#8221;란 말을 듣지만 그는 벨린저에게 넘겨주고 돈만 받으면 끝이고 자신은 그 영화를 보지 않을꺼라고 다짐한다.</p>
<p>La Fin Absolue Du Monde는 순조롭게,마치 세상에 나오길 기다렸다는듯이 벨린저의 손에 들어가게 되고 벨린저는 자신만의 작은 영화관에서 그것을 관람한다. 벨린저는 그후 끔직한 최후를 맞게 되고 영화를 보지 않겠다던 커비의 결심과는 무관하게 그는 우연찮게 ,혹은 어던 힘에 의해 강제적으로  La Fin Absolue Du Monde를 관람하게 된다.</p>
<p>모든것이 끝나고 벨린저에의해 감금되어있던 영화의 주연배우는 필름을 소중하게 감싸안고 감사하다는 인사로 커비를 떠나간다.또 다른 &#8216;호기심들&#8217;을 받아들이러.</p>
<p>메드니스와 마찬가지로 세기말적 분위기와 광기, 현실과 지옥의 모호한 경계를 적절히 다루고 있는 존 카펜터 감독님의 수작. 흠잡을곳이 없다. TV용 드라마로 제작된게 아까울 정도.</p>
<p>Director : John Carpenter</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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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sters of Horror 1 &#8211; Chocola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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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Dec 2007 16:49: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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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rama]]></category>
		<category><![CDATA[horror]]></category>
		<category><![CDATA[masters of horro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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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이미는 어느날 부터 갑자기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된다. 어느 누군가의 경험을 간접으로 체험하게 되는것인데 갑자기 먹지도 않은 초코렛 맛이 느껴진다거나 다른 어딘가의 장소에서 울려퍼지는 소리가 들린다거나 하는 경험. 이 이상한 경험으로 사고까지 날뻔하자 제이미는 자신의 삶위에 겹쳐진 또 하나의 어느 여성의 삶 ( 그가 여성이라고 확신한 이유는 갑자기 그녀의 오르가즘까지 느꼈기 때문 )을 찾아 나서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rc="http://cfile2.uf.tistory.com/image/195F8C0E4A8E31470D9BA8" alt="" width="440" height="243" /></p>
<p>제이미는 어느날 부터 갑자기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된다. 어느 누군가의 경험을 간접으로 체험하게 되는것인데 갑자기 먹지도 않은 초코렛 맛이 느껴진다거나 다른 어딘가의 장소에서 울려퍼지는 소리가 들린다거나 하는 경험. 이 이상한 경험으로 사고까지 날뻔하자 제이미는 자신의 삶위에 겹쳐진 또 하나의 어느 여성의 삶 ( 그가 여성이라고 확신한 이유는 갑자기 그녀의 오르가즘까지 느꼈기 때문 )을 찾아 나서게 되고 운명의 사랑이라 느끼게 된다.</p>
<div class="hd">그런던 와중에 그녀가 살인을 저지르는 장면을 경험하게 되고 그 살인사건의 기사를 접하게 되서 결국 그녀를 찾아내게 된다.<br />
대충 줄거릴 보면 참 낭만적인 엔딩이 예상되지만 에피소드의 시작도 제이미 혼자의 진술이고 마지막도 역시 제이미 혼자 진술이다.</p>
<p>Masters of horror 시리즈의 크리에이터 믹 게리스가 직접 맡은 에피소드이며 시즌1에서 가장 잔인하지 않고 어찌보면 환상특급에나 어울릴법한 에피소드다.<br />
호러를 무지 싫어하는 사람들도 가볍게 즐길수 있는 작품이지만 그게 제일 큰 단점이기도 하다.</p>
<p>Director : Mick Garri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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