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ond-Hand Furniture
Nice Try,Sunshine EP / Apr 2004
nice try, sunshine
track 1: nice try,sunshine
hard to distinguish from each other
track 2: hard to distinguish from each other
2003년에 결성된 스웨덴 인디팝밴드 입니다. 밴드의 첫 이름은 ‘Galaxy Gramophone’이라는 쵸큼 인디팝에 안어울리는 밴드명이었네요.
지금의 밴드명인 Second-Hand Furniture는 여성보컬 Miralda Madar Johansson이 합류하면서 그들만의 사운드를 찾게되고 결국 ‘Galaxy Gramophone’이란 이름은 버리고 변경된 밴드명입니다.
여성멤버가 지저귀듯 노래하는 밴드에 ‘은하계 축음기’는 정말 안어울렸겠어요 ㅋ
Hi-fi에 길들여진 귀에는 영 싸구려 처럼 들리실지도 모르겠지만 통통 튀는 반주와 전혀 편집을 가하지 않은 여성 보컬의 목소릴 즐겨보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