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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Horribly Slow Murderer With The Extremely Inefficient Weap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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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06:07:29 +0000</pubDate>
		<dc:creator>fantastic902</dc:creator>
				<category><![CDATA[Movie]]></category>
		<category><![CDATA[horror]]></category>
		<category><![CDATA[Short film]]></category>
		<category><![CDATA[spoo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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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216;살인자의 무서울 정도로 느리고 매우 비효율적인 무기&#8217;
졸러리 긴 제목이지만 우리 나라 제목은  &#8216;살인의 막장&#8217;. 역시 제목 바꾸는 쎈스 하나는 정말 탁월.
평생동안 숟가락으로만 죽을때까지 때리며 쫓아 다니는 남자가 있다면 얼마나 끔찍할까?
이 영화의 내용이 바로 이것.. 죽을때까지 숟가락으로 때리기 혹은 죽을때까지 숟가락으로 맞기..
자막의 대부분이 &#8220;또 때리고, 또 때리고, 또 때리고, 또 때리고, 또 때리고, 또 때리고, 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5" src="http://fantastic902.com/wp-content/uploads/2010/02/Untitled-2-copy.jpg" alt="" width="620" height="250" /></p>
<p>&#8216;살인자의 무서울 정도로 느리고 매우 비효율적인 무기&#8217;<br />
졸러리 긴 제목이지만 우리 나라 제목은  &#8216;살인의 막장&#8217;. 역시 제목 바꾸는 쎈스 하나는 정말 탁월.</p>
<p>평생동안 숟가락으로만 죽을때까지 때리며 쫓아 다니는 남자가 있다면 얼마나 끔찍할까?<br />
이 영화의 내용이 바로 이것.. 죽을때까지 숟가락으로 때리기 혹은 죽을때까지 숟가락으로 맞기..<br />
자막의 대부분이 &#8220;또 때리고, 또 때리고, 또 때리고, 또 때리고, 또 때리고, 또 때리고, 또 때리고, 또 때리고..&#8221;<br />
때리고 맞는게 전부인 10분 남짓한 공포영화의 트레일러 형식을 취하고 있는 단편 영화 .</p>
<p>보면서 정말 낄낄거렸지만 내가 저 상황이라면 정말 공포이겠구나 하는 생각도 잠깐 듬.<br />
짧디짧은 영화지만 히치콕의 싸이코 패러디도 들어있고, 전 세계 유명한곳은 다 다니면서 촬영.<br />
아이디어와 노력,정성이 가득한 맛있는 영화 !<br />
왠만한 호러영화보다 흡인력 있음.<br />
러닝타임도 10분 밖에 안되니 안보신분들께 강추드림.</p>
<p><!-- Smart Youtube --><span class="youtube"><object width="620" height="466"><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9VDvgL58h_Y&amp;rel=0&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0&amp;fs=1&amp;hl=en&amp;autoplay=0&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amp;ap=%2526fmt%3D18"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wmode="transparent" src="http://www.youtube.com/v/9VDvgL58h_Y&amp;rel=0&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0&amp;fs=1&amp;hl=en&amp;autoplay=0&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amp;ap=%2526fmt%3D1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620" height="466" ></embed><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object></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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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친토막살인,인체해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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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Jan 2010 10:46:03 +0000</pubDate>
		<dc:creator>fantastic902</dc:creator>
				<category><![CDATA[Music]]></category>
		<category><![CDATA[fatdoo]]></category>
		<category><![CDATA[hip-hop]]></category>
		<category><![CDATA[ra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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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목은 공포영화의 제목이 아니고 팻두라는 힙합가수의 노래 제목인데요.
멜론 한달 무료이용권이 생겨서 이 노래 저 노래 다운 받다가 요놈의 평범한 곡(?)이 베스트 50안에 있더라구요.마흔한살 회사원이랑 여고생이랑 사랑해서 결혼하게 되는 뭐 그런 평범한(?) 노래에요. 랩을 감칠맛나게 잘 하더군요 감정이입도 잘 하는것 같고.
그래서 다른 노래도 들어볼까 하고 팻두의 최근앨범을 보다가 여친토막살인,인체해부를 발견했어요.
잠들기전 이어폰을 끼고 들었어요. 아 씨발..소름 돋아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rc="http://cfile29.uf.tistory.com/image/1171AA0B4B5ACC152FC98C" alt="" width="300" height="300" /></p>
<p>제목은 공포영화의 제목이 아니고 팻두라는 힙합가수의 노래 제목인데요.<br />
멜론 한달 무료이용권이 생겨서 이 노래 저 노래 다운 받다가 요놈의 평범한 곡(?)이 베스트 50안에 있더라구요.마흔한살 회사원이랑 여고생이랑 사랑해서 결혼하게 되는 뭐 그런 평범한(?) 노래에요. 랩을 감칠맛나게 잘 하더군요 감정이입도 잘 하는것 같고.</p>
<p>그래서 다른 노래도 들어볼까 하고 팻두의 최근앨범을 보다가 여친토막살인,인체해부를 발견했어요.<br />
잠들기전 이어폰을 끼고 들었어요. 아 씨발..소름 돋아요 -_-</p>
<p><strong>여친토막살인</strong> 가사 일부 <a href="javascript:void(null);" onclick="s_toggleDisplay(document.getElementById('SID1109927112'), this, 'Show &#9660;', 'Hide &#9650;');">Show &#9660;</a></p>
<div id='SID1109927112' style='display:none;'>
중략<br />
진짜 나 사랑 안 해? (응)<br />
후회 안 해 ? (지랄하네 후회 할꺼면 이러지도 않아)<br />
한번만 더 헤어지자 그러면 죽일꺼야<br />
(뭐 죽여? 그래 죽여봐 어디 죽여봐 이 찌질아)</p>
<p>마침 식탁위에 있는 포크를 집어서<br />
목을 찔렀어 아프대 소리를 질렀어<br />
조용히 해 옆집 아줌마 시끄러운거 싫어한단 말야<br />
주민신고들어와</p>
<p>그래서 포크를 더 깊게 쑤셨어<br />
아이씨 내 눈에 맞게 특수 제작한 페레가모 안경인데<br />
피가 다 튀었어 앞이 안보여 끈적해</p>
<p>어? 근데 이상해<br />
애가 말을 안해 어떡해 자기야 말해봐<br />
목에선 딸기잼들이 흐르네<br />
어쩌지 아깝네 식빵 아까 다 먹었는데</p>
<p>이왕 이렇게 된 거 여러조각 나눠서 어딘가에다 쑤셔넣자<br />
싱크대 김치냉장고 다 열어보자<br />
우선 부엌에서 식칼을 가져오자</p>
<p>쓱싹 잘라보자 사랑하는 우리자기<br />
쓱싹 잘라보자 식빵처럼 썰어보자<br />
쓱싹 잘라보자 피구가참 곱더구나<br />
쓱싹 잘라보자 뼈들은 미리 뽑아놓자</p>
<p>우선 우리자기 손톱을 뽑았어<br />
어제 받은 네일아트가 너무나 예뻐서<br />
그리고 손가락을 잘랐어<br />
마디마디 잘라서 당근처럼 씹었어</p>
<p>어 근데 그녀 눈동자가 나를 노려봐<br />
어 움직였다 아직 숨을 쉬나봐<br />
괜찮아 물고기도 바로 회 떠먹어야 싱싱하다던데<br />
인간이라고 다르겠어?<br />
중략</p>
</div>
<p><strong>인체해부</strong> 가사 일부 <a href="javascript:void(null);" onclick="s_toggleDisplay(document.getElementById('SID729383099'), this, 'Show &#9660;', 'Hide &#9650;');">Show &#9660;</a></p>
<div id='SID729383099' style='display:none;'>
중략<br />
비명을 듣고 그들은 얌얌얌 쳐먹던 걸 멈추고 날 봤어<br />
피묻은 입이 귀엽던걸 아오 저 수많은 징그러운 눈깔들을 식칼로 오려내<br />
요플레 처럼 퍼먹고 싶어 숟갈로 그리고 그들은 칼보다<br />
날카로운 손톱으로 내 배를 갈랐어 꿈이 아냐 고통이 달랐어<br />
배 안쪽을 뒤적거리거니 간의 반쪽을 뜯어 씹었어 튀김처럼<br />
알아? 그 감촉을? 내 신장을 뽑아 오징어처럼 찢고 있어<br />
내 배에 얼굴을 쳐박고 갈비뼈를 씹고 있어<br />
(내 뼈는 오도독뼈가 아니야 이 개새끼들아)<br />
내 볼에 흐르는건 눈물? 피? 잘 모르겠어<br />
중략</p>
</div>
<p>요런 가사의 노래를 AM 1:00듣고 있자니 등뒤가 참 궁금해지더군요.<br />
특히나 여친토막살인은 멜로디가 밝아요 -_-;; 밝은 멜로디에 적절한 효과음과 완전 미친놈같이 몰입해서 랩을 하는 팻두의 음성. 노래 듣고 무섭다라고 느낀건 처음 입니다.</p>
<p>암튼 잘 모르는 가수지만 끼가 있네요. 매니아도 상당수 거느린 듯 하구요.<br />
저도 뭐 노래가사가 어쩌니 저쩌니 했지만 비하할 의도는 아니구, 상당히 개성 넘치는 아티스트 한명 발견 했다는 말입니다요.<br />
앨범이 2CD로 skit포함 40곡이 넘어요.그리고 이 곡들이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유기적으로 연결 되고 있습니다.참신한 시도네요. 궁금하신분들 오늘 팻두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세요. 맘에 들고 안들고는 각자의 취향이겠지만.</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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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Hango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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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6:03:30 +0000</pubDate>
		<dc:creator>fantastic902</dc:creator>
				<category><![CDATA[Movie]]></category>
		<category><![CDATA[hangov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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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 ~ 정말 간만에 죵나게 재밌는 영화 한 편 봤습니다.
요고요고 완전 강추 완소 ,무조건 보셔요 빵빵 터집니다 !
결혼을 앞둔 친구를 위해 베스트 프렌드 2명과 신부의 남동생이 총각파티를 해주기 위해 뭉칩니다. 4명은 총각파티를 즐기기 위해 라스베가스로 차를 몰고 떠나요.그곳에서 고급호텔 스위트룸을 잡고 옥상에서 독한술을 한잔 하며 오늘 미치도록 놀아보자고 다짐합니다.그리고 아침이 밝아요.
이런젠장.
눈을 떠보니 호텔 스위트룸인데 방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alt="" src="http://cfile1.uf.tistory.com/image/184DB2044B5AD930BADB3D" class="alignnone" width="620" height="257" /><br />
아 ~ 정말 간만에 죵나게 재밌는 영화 한 편 봤습니다.<br />
요고요고 완전 강추 완소 ,무조건 보셔요 빵빵 터집니다 !</p>
<p>결혼을 앞둔 친구를 위해 베스트 프렌드 2명과 신부의 남동생이 총각파티를 해주기 위해 뭉칩니다. 4명은 총각파티를 즐기기 위해 라스베가스로 차를 몰고 떠나요.그곳에서 고급호텔 스위트룸을 잡고 옥상에서 독한술을 한잔 하며 오늘 미치도록 놀아보자고 다짐합니다.그리고 아침이 밝아요.</p>
<p>이런젠장.<br />
눈을 떠보니 호텔 스위트룸인데 방은 완전 난장판이 되어있고 화장실엔 호랑이 한마리,벽장속엔 쌩뚱맞게 갓난아기가 있네요.더더더 중요한 사실은 바로 내일 LA에서 결혼을 앞둔 신랑이 사라졌다는것.설상가상으로 남은 친구 3명 전부 어젯밤 일을 기억 못한다는거.</p>
<p>이들이 작은 단서 하나하나로 어젯밤 있었던 일들을 추적해 나가며 친구의 행방을 찾아나가는게 이 영화의 줄거리인데요.개성 넘치는 케릭터들로 인해 그 과정들이 너무 웃기고 귀엽고 재밌습니다.카메오로 깜짝 출연한 핵주먹 타이슨도 볼 수 있고요.</p>
<p>영화속에선 그들이 어떤 광란의 밤을 보냈는지 알수 없답니다.<br />
옥상에서 광란의 밤을 위해 한잔 한 이후 샷은 바로 다음날 아침으로 넘어가니깐요.<br />
하지만 엔딩 크래딧에 그들이 전날 어떤 밤을 보냈는지,얼마나 미친듯이 놀았는지 알수 있답니다.그들의 디카에 저장된 사진 형식으로 보여주거든요 ㅋ 엔딩도 놓치면 안되겠습니다요 ~</p>
<p>결론 : 우울한 가을,겨울 과도기에 10초에 한번씩 웃고 싶으신 분 들 꼭 보시기 바랍니다. 요런 성인 코메디물 별로 안좋아 했는데 제겐 올 해 가장 재밌었던 영화가 될 것 같아요 ~</p>
<p><span id="entryBody2"><span><strong>hang·o·ver </strong></span> n. 잔존물, 유물;숙취(宿醉);(약의) 부작용;《비유》 후유증, 여파(餘波)<!--Exam--><span><br />
</span></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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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troit Metal C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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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05:51:40 +0000</pubDate>
		<dc:creator>fantastic902</dc:creator>
				<category><![CDATA[Movie]]></category>
		<category><![CDATA[japan movi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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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런 만화도 있구나 하며 배꼽 잡으며 읽었던 디트로이트 메탈 씨티.
달콤한,봄바람 같은 스웨디쉬 인디팝 같은 음악을 하고 싶어서 시골에서 상경한 순수청년 네기시는 어찌어찌 하다보니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이하 DMC)라는 악마주의 데쓰메탈 밴드의 멤버,요한 크라우저2세가 되버립니다. 별인기가 없을줄 알았던 DMC는 인디씬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다수의 추종자들마저 거느린 데쓰메탈계의 전설이 되어가고 있으니 네기시는 미칠지경.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음악과 자신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rc="http://cfile27.uf.tistory.com/image/1446711D4AE530A522EA40" alt="" width="530" height="300" /></p>
<p>이런 만화도 있구나 하며 배꼽 잡으며 읽었던 디트로이트 메탈 씨티.<br />
달콤한,봄바람 같은 스웨디쉬 인디팝 같은 음악을 하고 싶어서 시골에서 상경한 순수청년 네기시는 어찌어찌 하다보니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이하 DMC)라는 악마주의 데쓰메탈 밴드의 멤버,요한 크라우저2세가 되버립니다. 별인기가 없을줄 알았던 DMC는 인디씬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다수의 추종자들마저 거느린 데쓰메탈계의 전설이 되어가고 있으니 네기시는 미칠지경.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음악과 자신이 지금 몸담고 있는 밴드의 음악 사이의 괴리감속에서 갈등하면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span id="more-2705"></span></p>
<p>만화나 애니를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꽤 골 때리는 만화입니다.<br />
이들이 부르는 노래의 가사를 들어보면  &#8220;어젯밤 엄마를 겁탈했어,내일은 아빠를 겁탈할꺼야&#8221;라는둥.. 좀 한국정서로는 다루기 힘든(아무리 만화의 일부일지라도)내용들이 많은데요.이 만화가 정발까지 된 것 보면 우리나라도 많이 유연해진것 같습니다.</p>
<p>애니나 만화를 재밌게 보신분들이라면 영화도  봐줄만 합니다.</p>
<p>데쓰노트 시리즈에서 L역을 했던 마츠야마 켄이치의 망가진 모습도 재밌고요.</p>
<p><img class="alignnone" src="http://cfile27.uf.tistory.com/image/1701851F4AE5388663CE74" alt="" width="530" height="30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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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rdpress Reinsta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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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Sep 2009 05:53:24 +0000</pubDate>
		<dc:creator>fantastic902</dc:creator>
				<category><![CDATA[Web]]></category>
		<category><![CDATA[Wordpress]]></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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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 몇일전부터 블로그가 접속이 되질않고 해당 오류 파일을 새로 깔아주면 오류가 해결된듯 하다가 잠시후면 다시 오류가 뜨는 상황이 발생했더랬습니다. 살펴보니 wp-include 폴더안에 몇몇 파일들에 iframe 코드가 저절로 삽입되있더군요.
&#60;iframe src=&#8221;./주소는 바이러스 감염우려가 있으므로 지움&#8221; width=980 height=266 style=&#8221;visibility: hidden&#8221;&#62;&#60;/iframe&#62;
워드프레스 한국 포럼에 문의 결과 &#8216;연가시&#8217;님께서 유용한 링크를 주셨습니다.
알 수 없는 아이프레임이 심어졌을 때 (치명적인 바이러스)
ftp접속마저 되지 않아 호스팅업체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 몇일전부터 블로그가 접속이 되질않고 해당 오류 파일을 새로 깔아주면 오류가 해결된듯 하다가 잠시후면 다시 오류가 뜨는 상황이 발생했더랬습니다. 살펴보니 wp-include 폴더안에 몇몇 파일들에 iframe 코드가 저절로 삽입되있더군요.</p>
<blockquote><p>&lt;iframe src=&#8221;./주소는 바이러스 감염우려가 있으므로 지움&#8221; width=980 height=266 style=&#8221;visibility: hidden&#8221;&gt;&lt;/iframe&gt;</p></blockquote>
<p>워드프레스 한국 포럼에 문의 결과 &#8216;연가시&#8217;님께서 유용한 링크를 주셨습니다.</p>
<p><a href="http://www.xpressengine.com/18213404">알 수 없는 아이프레임이 심어졌을 때 (치명적인 바이러스)</a></p>
<p>ftp접속마저 되지 않아 호스팅업체에 문의결과 악성코드가 심어져있고 비번이 해킹 당한 상황이라더군요.<br />
찝찝해서 전부 초기화 시켜버렸습니다.<br />
백업파일로 다시 복구 했는데 몇몇 이미지가 날라가 버렸고 백업못한 최근 포스트 한 두어개 날라가 버린듯하네요.</p>
<p>제 블로그는 꼭 1년에 한번쯤 손발이 오그라드는 문제가 터지네요 -_-<br />
모두들 보안관련,항상 조심하시길..</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fantastic902.com/2009/09/%ec%9b%8c%eb%93%9c%ed%94%84%eb%a0%88%ec%8a%a4-%ec%9e%ac%ec%84%a4%ec%b9%98/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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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Orphan</title>
		<link>http://fantastic902.com/2009/08/orphan/</link>
		<comments>http://fantastic902.com/2009/08/orphan/#comments</comments>
		<pubDate>Sun, 30 Aug 2009 13:26:58 +0000</pubDate>
		<dc:creator>fantastic902</dc:creator>
				<category><![CDATA[Movie]]></category>
		<category><![CDATA[horror]]></category>
		<category><![CDATA[Isabelle Fuhrman]]></category>
		<category><![CDATA[mystery]]></category>
		<category><![CDATA[orphan]]></category>
		<category><![CDATA[thriler]]></category>
		<category><![CDATA[trail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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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엊그제 아주 오랜만에 어머니 모시고 영화 한 편 보러 갔습니다.
어머니도 젊으실적엔 호러를 좋아하셔서 제가 처음 본 호러 영화 괴물(the thing)과 지옥인간(from beyond),플라이(the fly)등등은 전부 초딩시절 어머니랑 함께 비디오로 봤던 영화들입니다.물론 잔인한 장면에선 제 눈을 손으로 가리셨지만.. 암튼 어머니도 공포나 스릴러를 좋아하셔서 같이 볼 영화로 &#8216;오펀:천사의 비밀&#8217;을 선택했습니다.
고아를 뜻하는 Orphan.
원제 뒤에 붙은&#8217;천사의 비밀&#8217;이라는 우리나라 부제 때문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fantastic902.com/wp-content/uploads/2009/08/Orphan_wallpaper2_1280x1024.jpg" rel="lightbox[2608]"><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92" src="http://fantastic902.com/wp-content/uploads/2009/08/Orphan_wallpaper2_1280x1024.jpg" alt="" width="540" height="432" /></a></p>
<p>엊그제 아주 오랜만에 어머니 모시고 영화 한 편 보러 갔습니다.<br />
어머니도 젊으실적엔 호러를 좋아하셔서 제가 처음 본 호러 영화 괴물(the thing)과 지옥인간(from beyond),플라이(the fly)등등은 전부 초딩시절 어머니랑 함께 비디오로 봤던 영화들입니다.물론 잔인한 장면에선 제 눈을 손으로 가리셨지만.. 암튼 어머니도 공포나 스릴러를 좋아하셔서 같이 볼 영화로 &#8216;오펀:천사의 비밀&#8217;을 선택했습니다.<span id="more-2608"></span></p>
<p>고아를 뜻하는 Orphan.<br />
원제 뒤에 붙은&#8217;천사의 비밀&#8217;이라는 우리나라 부제 때문에 로즈마리 베이비,엑소시스트,오멘의 뒤를 잇는 오컬트무비일줄 알았습니다.기껏 주워들은 영화의 정보라곤 &#8220;얘가 참 섬뜩하게 연기 잘하더라&#8221;뿐이었거든요.특히 입양이라던가 하는 부분은 언뜻 오멘을 떠올리게도 했습니다,초반에 오컬트 무비라 믿고 영화를 보다보니 왠지 입양될 에스터를 위해 주인공 부부의 아기가 사산된게 아닐까라고까지 생각되더군요;</p>
<p>어쨋든 제 맘대로 오컬트라 생각하고 봤기에 오컬트가 아니라 약간 실망.<br />
오멘이나 로즈마리 베이비처럼 심장이 쫄깃해지는 으스스한 분위기를 기대했건만 이뭐병 음향효과로 사람 놀래키는 3류 짓거리나 하고 말이죠.반전까지 가는 동안 이런식의 &#8216;깜놀&#8217;밖에 주지 못하니 (물론 아역들의 연기는 뛰어났습니다) 반전이 꽤 상큼 했음에도   &#8216;<strong>뭐 .. 그렇구나..</strong>.&#8217; 요정도 반응밖에 안나오더군요.식스센스나 유주얼 서스펙트처럼 반전을 알고보면 몰입을 망치는 수준의 반전명작은 당연히 아닙니다만 스포일러는 쓰지 않겠습니다. 오컬트는 아니다라는 정도.</p>
<p>뭐 단점만 얘기했지만 장점이 없는 영화는 아닙니다.일단 시간가는줄은 몰랐으니까요.제일 큰 이유는 아역들의 연기,그중에서도 에스터역을 맡은 &#8216;이사벨 퍼만&#8217;의 섬뜩한 연기 때문인데 ,영화 보신분은 모두 공감하실듯.<br />
얘가 이제 13살(1997년생)인데 영화속 연기를 보노라면 미저리의 애니(케시 베이츠)가 소녀의 탈을쓰고 돌아온듯한 느낌같은 느낌? 암튼 이사벨 퍼만 연기 쩝니다.그녀 덕분에 시간가는줄 몰랐네요.</p>
<p>좀 만 더 잘 다듬어졌음 정말 좋을 영화였는데 조금 아쉽지만, 이사벨 퍼만이라는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배우를 알게된것으로도 이 영화는 본전 건진것 같습니다.</p>
<p><em><strong>&#8216;Orphan&#8217; Trailer HD</strong></em><br />
<!-- Smart Youtube --><span class="youtube"><object width="620" height="466"><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HPFQ8I04bvE&amp;rel=0&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0&amp;fs=1&amp;hl=en&amp;autoplay=0&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amp;ap=%2526fmt%3D22"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wmode="transparent" src="http://www.youtube.com/v/HPFQ8I04bvE&amp;rel=0&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0&amp;fs=1&amp;hl=en&amp;autoplay=0&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amp;ap=%2526fmt%3D2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620" height="466" ></embed><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object></span></p>
<p><strong>Isabelle Fuhrman interview for Orphan</strong><em></em><br />
<!-- Smart Youtube --><span class="youtube"><object width="620" height="466"><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LuxX53goRKw&amp;rel=0&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0&amp;fs=1&amp;hl=en&amp;autoplay=0&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amp;ap=%2526fmt%3D18"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wmode="transparent" src="http://www.youtube.com/v/LuxX53goRKw&amp;rel=0&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0&amp;fs=1&amp;hl=en&amp;autoplay=0&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amp;ap=%2526fmt%3D1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620" height="466" ></embed><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object></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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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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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mera Obscura &#8211; French Navy</title>
		<link>http://fantastic902.com/2009/08/camera-obscura-french-navy/</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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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09 03:14:33 +0000</pubDate>
		<dc:creator>fantastic902</dc:creator>
				<category><![CDATA[Music]]></category>
		<category><![CDATA[glasgow]]></category>
		<category><![CDATA[indie]]></category>
		<category><![CDATA[indie pop]]></category>
		<category><![CDATA[muisc]]></category>
		<category><![CDATA[scottish]]></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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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my maudlin career / 2009
역시 이번에도 5, 60년대, 즉 팝이 가장 아름다웠던 시기를 재연해내고 있다. 하지만 꿈결같은 어쿠스틱 사운드는 오히려 세련된 구석이 있다. 느긋하고 또한 건강하다. 낡은 사운드와 감미로운 멜로디의 매력은 오직 자신들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색깔을 통해 마음껏 발산되고 있다. 오래된 시대의 댄서블한 팝과 스코틀랜드, 그것도 글래스고에서만 가능한 필살의 멜로디가 합쳐져 비로소 놀라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rc="http://cfile24.uf.tistory.com/image/170157194A8E0A49143D55" alt="" width="220" height="237" /><br />
<em><strong>my maudlin career</strong></em> / 2009</p>
<p>역시 이번에도 5, 60년대, 즉 팝이 가장 아름다웠던 시기를 재연해내고 있다. 하지만 꿈결같은 어쿠스틱 사운드는 오히려 세련된 구석이 있다. 느긋하고 또한 건강하다. 낡은 사운드와 감미로운 멜로디의 매력은 오직 자신들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색깔을 통해 마음껏 발산되고 있다. 오래된 시대의 댄서블한 팝과 스코틀랜드, 그것도 글래스고에서만 가능한 필살의 멜로디가 합쳐져 비로소 놀라운 앨범이 완성됐다.<br />
<span id="more-2567"></span><br />
캐치한 멜로디는 2집과 3집의 노선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으며 필 스펙터를 연상시키는 꿈결같은 월 오브 사운드(Wall of Sound)는 더욱 심화시켜 놓았다. 트레이시안느 캠벨의 2008년도 올해의 리스트에는 엘 페로 델 마(El Perro Del Mar)의 [From the Valley to the Stars]가 있기도 했는데, 그녀의 곡에서 느낄 수 있었던 우아한 안타까움 역시 쉽게 감지할 수 있었다.</p>
<p>무심하고 귀여운 보컬은 가끔씩 그리움을 환기시킨다. 곡들은 약간의 권태 또한 품고 있는데 슈게이징까지 가지는 않지만 이 에코/리버브는 푹신푹신한 부유감을 선사하곤 한다. 물론 이들은 하던 것을 계속 하고있는 것이지만 굳이 억지로 요즘의 움직임과 연결시켜 보자면 슈게이징이 다시 고개를 들고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작금의 미디어라던가 인디록 팬들에게는 다른 의미에서 쉽게 어필할만 여지로 이것이 비춰질 수 있다.</p>
<p>영원한 소년 소녀들을 위한 노래이다. 가사들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유독 사랑의 아픔을 표현하고 있다. [French Navy]의 가사에 등장하듯 &#8220;좀 통제가 됐으면 좋겠는데 사랑은 내가 어떻게 할 수가 없다.&#8221;는 맥락이 앨범전체를 관장하고 있는 듯 보인다. 앨범의 제목처럼 &#8216;나의 감상적인 경력&#8217;의 총체인 셈이다. 하지만 이 단락의 머릿말에 표기했듯 트레이시안느 캠벨은 이 &#8216;경력&#8217;을 끝내려 한다. 13년째 이래왔는데 더 이상 슬퍼하는 것은 이제는 좀 힘에 붙일 수도 있겠다.</p>
<p>소리 하나하나가 모두 꿈을 꾸고 있는 듯 하다. 사람에게는 무릇 각각의 추억이 있기 마련이다. 그것들이 이런 류의 노스탈직한 멜로디에 녹아 새롭게 소생하고 있다. [French Navy]의 가사처럼 이 앨범과 우리는 &#8216;운명의 장난&#8217;으로 만나게 됐을런지도 모른다. 음악이 왜 일상에 반드시 필요한지 본 음반을 당신의 포터블 플레이어에 꼽아 넣는 순간 깨닫게 될 것이다. 황홀한 애달픔에 빠질 준비가 됐다면 주저하지 마실 것.</p>
<p>-네이버뮤직</p>
<p><strong>2009년 앨범이 나온지도 모르고 있었네요.</strong><br />
너무 좋아라하는 밴드인지라 덜컥 질렀습니다.배송비포함 15000원 조금 넘네요.빨리와라!<br />
앞으로도 라이센스 앨범들은 사서 모아야겠다 생각 중입니다.</p>
<p><!-- Smart Youtube --><span class="youtube"><object width="620" height="502"><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O3CkfvYMCWM&amp;rel=0&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0&amp;fs=1&amp;hl=en&amp;autoplay=0&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wmode="transparent" src="http://www.youtube.com/v/O3CkfvYMCWM&amp;rel=0&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0&amp;fs=1&amp;hl=en&amp;autoplay=0&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620" height="502" ></embed><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object></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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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Final Destination 4 : HD Trail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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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09 09:36:43 +0000</pubDate>
		<dc:creator>fantastic902</dc:creator>
				<category><![CDATA[Movie]]></category>
		<category><![CDATA[destination]]></category>
		<category><![CDATA[horror]]></category>
		<category><![CDATA[trail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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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람이 참 우연찮게, 재수지지리도 없게 죽는 방법을 보여주는 영화 데스티내이션의 4번째 이야기 예고편 입니다.데스티내이션이 4탄 까지 나올줄 몰랐네요 ^^ 예정된 죽음,운명을 피할수 없다는 다소 짜증나는 주제지만 참신한 아이디어로 성공한 여화 입니다.데스티내이션은 죽음을 피했던 등장인물들이 일상의 사소한 우연으로 결국 죽어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사소한 우연의 연속으로 등장인물들이 죽어가는 영화는 데스티내이션 시리즈보다 &#8216;형사에겐 디저트가 없다&#8217;라는 영화가 먼저입니다만 &#8216;형사에겐..&#8217;에는 장소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width="508" height="216"><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movie" value="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5747489&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0&amp;show_portrait=0&amp;color=858585&amp;fullscreen=1" /><embed src="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5747489&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0&amp;show_portrait=0&amp;color=858585&amp;fullscreen=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508" height="216"></embed></object></p>
<p>사람이 참 우연찮게, 재수지지리도 없게 죽는 방법을 보여주는 영화 데스티내이션의 4번째 이야기 예고편 입니다.데스티내이션이 4탄 까지 나올줄 몰랐네요 ^^ 예정된 죽음,운명을 피할수 없다는 다소 짜증나는 주제지만 참신한 아이디어로 성공한 여화 입니다.데스티내이션은 죽음을 피했던 등장인물들이 일상의 사소한 우연으로 결국 죽어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p>
<p>사소한 우연의 연속으로 등장인물들이 죽어가는 영화는 데스티내이션 시리즈보다 &#8216;형사에겐 디저트가 없다&#8217;라는 영화가 먼저입니다만 &#8216;형사에겐..&#8217;에는 장소의 제한, 특별한 이유없이 워낙 재수가 없어서 죽는 반면 데스티내이션은 &#8216;운명&#8217;이라는 거대한 배후가 등장하기에 좀 더 소름끼치는 이야기였고 장소의 제한이 없기에 좀 더 다양한 우연섞인 죽음을 만들어낼수가 있어서  불난 집 구경하는것 같은 즐거움(?)을 선사했던것 같습니다.그게 시리즈의 연이은 성공을 만들어낸것 같고요.</p>
<p>암튼 Final Destination 4는 3D로도 상영된다하니 절대 놓치면 안될것 같습니다. 브라보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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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Bloody Valentine 3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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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09 07:31:02 +0000</pubDate>
		<dc:creator>fantastic902</dc:creator>
				<category><![CDATA[Movie]]></category>
		<category><![CDATA[3D]]></category>
		<category><![CDATA[horror]]></category>
		<category><![CDATA[slash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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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계최초 full 3D 영화,그것도 무려 슬래셔 !!
생각해보면 3D로 만들었을때 가장 피부에 와닿는듯한 전율을 느낄수 있는게 딱 슬래셔일듯 해요.눈앞으로 곡괭이가 날아들고 곡괭이에 찔린 눈알이 툭 튀어 나오는데 어찌 3D효과에 치를 떨지 않을수가 있겠어요 -0-
아쉽게도 전 극장에서 못 봤지만 3D영화는 많은 사람들을 컴퓨터 모니터에서 극장 스크린으로 데려다 놓을수 있는 대안이 될갓 같습니다.
My Bloody Valentine 3D는 리메이크작입니다만 원작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rc="http://cfile22.uf.tistory.com/image/17026B234AB5C60B73824A" alt="" width="523" height="156" /></p>
<p>세계최초 full 3D 영화,그것도 무려 슬래셔 !!<br />
생각해보면 3D로 만들었을때 가장 피부에 와닿는듯한 전율을 느낄수 있는게 딱 슬래셔일듯 해요.눈앞으로 곡괭이가 날아들고 곡괭이에 찔린 눈알이 툭 튀어 나오는데 어찌 3D효과에 치를 떨지 않을수가 있겠어요 -0-<br />
아쉽게도 전 극장에서 못 봤지만 3D영화는 많은 사람들을 컴퓨터 모니터에서 극장 스크린으로 데려다 놓을수 있는 대안이 될갓 같습니다.</p>
<p>My Bloody Valentine 3D는 리메이크작입니다만 원작은 보지 못했기에 (동명밴드의 음악은 들어봤습니다 -_-;;) 원작과 비교 뭐 이런건 없어요 ㅎ.<br />
My Bloody Valentine 3D는 대량 살인마 등장,누가 살인마인지 모름,한명 한명 죽어갈때마다 숨겨진 추악한 진실이 드러나는둥 슬래셔의 기본구조에 충실 합니다.너무 충실해서 영화 자체는 별로 할 말이 없습니다.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슬래셔를 볼때 기대하는 딱 적절한 재미.<span id="more-2527"></span></p>
<p>단 3D로 보면 다르겠죠 ?<br />
요 영화에 대해 제대로 말 할려면 역시 3D나 4D로 극장에서 보는수밖에 없어요.<br />
이 포스팅에 결론은 3D로 보지못해 너무 아쉽다는 ㅜㅜ</p>
<p>덧 : 톰 헤니거 역을 맡은 젠센 애클스 덕분에 슈퍼내츄럴을 보고 있는건지 M.B.V.를 보는건지 헷갈리기도 했습니다.</p>
<p><!-- Smart Youtube --><span class="youtube"><object width="620" height="466"><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6rcoc46onlE&amp;rel=0&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0&amp;fs=1&amp;hl=en&amp;autoplay=0&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amp;ap=%2526fmt%3D22"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wmode="transparent" src="http://www.youtube.com/v/6rcoc46onlE&amp;rel=0&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0&amp;fs=1&amp;hl=en&amp;autoplay=0&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amp;ap=%2526fmt%3D2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620" height="466" ></embed><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object></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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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sbian Vampire Kill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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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Aug 2009 10:28:14 +0000</pubDate>
		<dc:creator>fantastic902</dc:creator>
				<category><![CDATA[Movie]]></category>
		<category><![CDATA[horror]]></category>
		<category><![CDATA[vampi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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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도보 여행을 하기로 한 두 친구, 지미와 플레치. 우여곡절 끝에 섹시한 외국 여학생들과 함께 먼 시골마을까지 가게 된다. 하지만 그곳은 피에 굶주린 레즈비언 뱀파이어들의 소굴이었다. 과연 두 친구는 레즈비언 뱀파이어들을 소탕하고 섹시한 여학생들과 함께 살아나갈 수 있을까? 칙 플릭의 발랄함과 뱀파이어 호러의 발랄한 조우!
오랫만에 영화 한 편 봤습니다. &#8216;레즈비언 벰파이어 킬러스&#8217;라는 영국 영환데..제목에서부터 공포스럽기보단 적절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alt="" src="http://cfile6.uf.tistory.com/image/16026B234AB5C60B72CD71" class="alignnone" width="500" height="150" /></p>
<p>도보 여행을 하기로 한 두 친구, 지미와 플레치. 우여곡절 끝에 섹시한 외국 여학생들과 함께 먼 시골마을까지 가게 된다. 하지만 그곳은 피에 굶주린 레즈비언 뱀파이어들의 소굴이었다. 과연 두 친구는 레즈비언 뱀파이어들을 소탕하고 섹시한 여학생들과 함께 살아나갈 수 있을까? 칙 플릭의 발랄함과 뱀파이어 호러의 발랄한 조우!</p>
<p>오랫만에 영화 한 편 봤습니다. &#8216;레즈비언 벰파이어 킬러스&#8217;라는 영국 영환데..제목에서부터 공포스럽기보단 적절한 잔인함과 지나친 유머로 도배된 B급 쌈마이 무비일듯한 느낌이 팍팍 듭니다.실제로도 그렇고요.<br />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 재밌게 봤습니다 ^0^<br />
물론 이런 영화는 코드가 맞냐 안맞냐에 따라 평이 극과 극이니.. ^^;</p>
<p>영화를 보다가 처음 든 생각은 &#8216;감독이 에드가 라이트 아닐까?&#8217; 하는 생각이었습니다.<br />
어리하지만 착한 주인공과 뚱보친구의 콤비, 개그와 호러의 앙상블은 왠지 새벽의 황당한 저주(Shaun of the Dead,2004)를 떠올리게 했거든요. 알아보니 필립 클레이든이라는 감독인데 &#8216;얼론&#8217;이라는 공포 영화로 악평을 받았지만 이 영화를 계기로 앞으로의 호러영화는 봐줄 생각입니다.</p>
<p>웃기는 호러를 만든다는건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br />
피가 터지고 목이 잘려나가는 상황에서 관객을 웃게 만드는건 정말 보통 재능으론 힘들다고 봐요.(피터 잭슨과 셈 레이미는 천재!)<br />
그래서 전 요런 영화들에게 파이팅을 외쳐 주고 싶습니다 ㅋ</p>
<p>dance of the dead의 그랙 비숍, shaun of the dead의 에드가 라이트, 그리고 요 영화감독인 핍립 클레이든. 앞으로도 코믹호러물 기대할께요. 떳다 싶으면 호러를 버리는 그런 슬픈 일은 없길.</p>
<p><!-- Smart Youtube --><span class="youtube"><object width="620" height="466"><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3FIdAc_N2fI&amp;rel=0&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0&amp;fs=1&amp;hl=en&amp;autoplay=0&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amp;ap=%2526fmt%3D22"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wmode="transparent" src="http://www.youtube.com/v/3FIdAc_N2fI&amp;rel=0&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0&amp;fs=1&amp;hl=en&amp;autoplay=0&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amp;ap=%2526fmt%3D2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620" height="466" ></embed><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object></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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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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