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st Room
Posted 2007/12/17 00:24, Filed under: 드라마두달전인가 본건데 요번에 six feet under 시즌5까지 클리어(?)하면서 피터 클라우스가 너무 눈에 밟혀 그가 출연했던 드라마 로스트 룸을 포스팅. 미국 sci-fi채널에서 2006년 겨울 방영된 편당 1시간 30분정도에 3편짜리 총 5시간남짓이면 다 볼수 있는 부담없는 드라마.
세상 어느곳으로도 문만 있으면 갈수있는 열쇠를 우연히 얻게 된 조. 열쇠외에도 여러가지 신비한 힘을 가진 물건들이 100가지가 존재하고 (15초정도 시간을 멈출수 있는 빗,고정된 특정 장소로 사람을 날려 보내버리는 버스표,강력한 전기를 발산하는 만년필,주변 물건의 연소를 중지시키는 안경,염력을 사용할수 있는 가위 등등..)이 모든 물건을 모아서 신이 될려는 단체와 이 모든 물건을 제거 하려는 단체,개인적인 이유로 물건들을 모으는 인물등등 여러가지 인물과 여러가지 능력의 물건들이 뒤엉켜 상당히 몰입감 있는 스토릴 만들어낸다.
아쉬운 점은 이야기가 막 커지면서 "이거 3편으로 마무리 지을수 있는거야?"했던 나의 불안감이 석연치 않은 엔딩으로 돌아왔다는점. 조가 소유자가 됐는데 소유자로서의 제약(보신분은 안다)은 아무것도 없이 해피엔딩이라는게 이해가 안된다.시간이 모자라 어쩔수 없이 마무리 지은 느낌이랄까.숨가쁘게 달려오던 스토리에 불충분한 엔딩.
그래도 재밌었고 짧아서 맘에 들었다. 다코타 패닝의 동생 엘르 패닝의 귀여운 모습도 원츄.
세상 어느곳으로도 문만 있으면 갈수있는 열쇠를 우연히 얻게 된 조. 열쇠외에도 여러가지 신비한 힘을 가진 물건들이 100가지가 존재하고 (15초정도 시간을 멈출수 있는 빗,고정된 특정 장소로 사람을 날려 보내버리는 버스표,강력한 전기를 발산하는 만년필,주변 물건의 연소를 중지시키는 안경,염력을 사용할수 있는 가위 등등..)이 모든 물건을 모아서 신이 될려는 단체와 이 모든 물건을 제거 하려는 단체,개인적인 이유로 물건들을 모으는 인물등등 여러가지 인물과 여러가지 능력의 물건들이 뒤엉켜 상당히 몰입감 있는 스토릴 만들어낸다.
아쉬운 점은 이야기가 막 커지면서 "이거 3편으로 마무리 지을수 있는거야?"했던 나의 불안감이 석연치 않은 엔딩으로 돌아왔다는점. 조가 소유자가 됐는데 소유자로서의 제약(보신분은 안다)은 아무것도 없이 해피엔딩이라는게 이해가 안된다.시간이 모자라 어쩔수 없이 마무리 지은 느낌이랄까.숨가쁘게 달려오던 스토리에 불충분한 엔딩.
그래도 재밌었고 짧아서 맘에 들었다. 다코타 패닝의 동생 엘르 패닝의 귀여운 모습도 원츄.
로스트룸에 출연한 엘르 패닝 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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