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s of Horror 2 - The Damned Thing
Posted 2007/12/22 01:05, Filed under: 마스터즈 오브 호러 시즌1,2시즌1에서 '죽은자의 춤'으로 실망만 안겨줬던 토브 후퍼가 시즌2에선 다시 강렬하게 돌아왔다 !
시작부터 뭔가에 홀린 아버지가 어머니와 아들을 죽이려는 광기라든지 그 아버지가 시계추마냥 빙글거리며 무언가에 살해 당하는 장면이나 광기에 사로잡힌 마을 주민이 망치로 자해하는 모습등 시원 시원한 신체훼손장면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결말을 자세히 안내줘서 몇몇 장면은 당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었지만 괴물보다 무서운건 공포에 사로잡혀 자신만 살려는 인간의 마음이 아닌가하는 진부한 교훈.
스토리는 몰라도 비쥬얼적인 면에서 시즌2의 스타트를 끊기에 무리없었다고 생각.
Director : Tobe Hooper
시작부터 뭔가에 홀린 아버지가 어머니와 아들을 죽이려는 광기라든지 그 아버지가 시계추마냥 빙글거리며 무언가에 살해 당하는 장면이나 광기에 사로잡힌 마을 주민이 망치로 자해하는 모습등 시원 시원한 신체훼손장면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결말을 자세히 안내줘서 몇몇 장면은 당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었지만 괴물보다 무서운건 공포에 사로잡혀 자신만 살려는 인간의 마음이 아닌가하는 진부한 교훈.
스토리는 몰라도 비쥬얼적인 면에서 시즌2의 스타트를 끊기에 무리없었다고 생각.
Director : Tobe Hooper
Response :
0 Trackback
,
0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