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s of Horror 2 - The Black Cat
Posted 2007/12/23 03:25, Filed under: 마스터즈 오브 호러 시즌1,2시즌2에선 기대했던 감독들의 부진이 눈에 많이 띄는데 포우의 유명한 단편소설인 검은 고양이로 만든 이 에피소드도 그러하다. 스튜어트 고든이 웬일로 러브 크래프트가 아닌 포우를 들고 나왔을까 싶었는데 이건 뭐 그냥 소설을 그대로 영상에 옮겨논듯..
알고보니 꿈이었다 하는게 굳이 다른점이라면 다른 점이지만 그 외엔 소설을 그대로 옮겨왔을뿐.
알고보니 꿈이었다 하는게 굳이 다른점이라면 다른 점이지만 그 외엔 소설을 그대로 옮겨왔을뿐.
마지막 벽을 허물었을때 등장하는 와이프의 시체와 그 머리위의 고양이가 어린시절 소설에 있던 삽화랑 완전 똑 같아서 캐실망. >
더군다나 소설 특유의 음울함도 느껴지지 않고 왠지 점점 압박해 오는 고양이에 대한 심리적 묘사도 없고,혼자 열연하는 제프리 콤즈 캐안습.
스튜어트 고든과 제프리 콤즈,포의 검은 고양이.
사실 기대할만한 스펙 아닌가 ?
근데 고든 이 영감탱이 거저 먹겠다는건지 심혈을 기울인 흔적도 없고 성의도 안느껴지는 이딴 에피소드나 만들다니!! 에피소드13 드림크루즈와 더불어 가장 재미없는 에피소드에 등극.
Director : Stuart Gordon
더군다나 소설 특유의 음울함도 느껴지지 않고 왠지 점점 압박해 오는 고양이에 대한 심리적 묘사도 없고,혼자 열연하는 제프리 콤즈 캐안습.
스튜어트 고든과 제프리 콤즈,포의 검은 고양이.
사실 기대할만한 스펙 아닌가 ?
근데 고든 이 영감탱이 거저 먹겠다는건지 심혈을 기울인 흔적도 없고 성의도 안느껴지는 이딴 에피소드나 만들다니!! 에피소드13 드림크루즈와 더불어 가장 재미없는 에피소드에 등극.
Director : Stuart Gor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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