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s of Horror 2 - Right to Die
Posted 2007/12/23 03:11, Filed under: 마스터즈 오브 호러 시즌1,2클리프와 그의 아내 애비가 드라이브중 사고를 당하고 차 밖으로 튕겨나간 애비는 온몸에 화상을 입은체 생과 사를 오락가락하는 상태에 빠지게 된다.죽은거나 다름없는 애비를 위해 클리프는 안락사 시키기로 결정하지만 이를 반대하는 장모와 법정투쟁까지 하게 되고 이 안락사 논쟁은 방송까지 타게 되며 뜨거운 감자가 된다. 하지만 애비의 끔직한 사고에는 추한 음모가 있었으니...
그러던중 애비가 심장 박동이 멈추고 의학적으로 죽었을때마다 그녀의 유령이 나타나는걸 알게 된 클리프는 돌연 안락사를 반대하며 애비를 살리는걸로 입장을 바꾼다.(뭔가 꿀리는게 있으니깐) 이제 애비가 죽으면 그녀의 유령이 자신에게 복수할 생각을 하니 그녀를 살리기 위해 다급해진 클리프.
그러나 그녀가 살기 위해선 정해진 시간안으로 피부 기증자가 나타나서 피부를 이식받아야 하는데 기증자는 없고 그녀가 죽을때마다 나타나는 그녀의 유령에 다급해진 클라크는 자신의 내연녀의 피부를 몽땅 벗겨서 다급하게 병원으로 달려가지만 이미 애비는 사망.
모든걸 체념하고 쓸슬히 집으로 돌아가는 클리프.
애비가 반갑게 문을 열어주며 클리프를 집안으로 이끌고 문은 닫힌다.
사회적 이슈인 안락사를 소재로 상당히 참신한 설정과 긴박감을 느끼게 하는 스토리등 재미로 따지면 시즌2에서 최고라고 개인적으로 생각.
애비는 죽을 권리(Right to die)가 있었다 ^^
Director : Rob Schmidt
그러던중 애비가 심장 박동이 멈추고 의학적으로 죽었을때마다 그녀의 유령이 나타나는걸 알게 된 클리프는 돌연 안락사를 반대하며 애비를 살리는걸로 입장을 바꾼다.(뭔가 꿀리는게 있으니깐) 이제 애비가 죽으면 그녀의 유령이 자신에게 복수할 생각을 하니 그녀를 살리기 위해 다급해진 클리프.
그러나 그녀가 살기 위해선 정해진 시간안으로 피부 기증자가 나타나서 피부를 이식받아야 하는데 기증자는 없고 그녀가 죽을때마다 나타나는 그녀의 유령에 다급해진 클라크는 자신의 내연녀의 피부를 몽땅 벗겨서 다급하게 병원으로 달려가지만 이미 애비는 사망.
모든걸 체념하고 쓸슬히 집으로 돌아가는 클리프.
애비가 반갑게 문을 열어주며 클리프를 집안으로 이끌고 문은 닫힌다.
사회적 이슈인 안락사를 소재로 상당히 참신한 설정과 긴박감을 느끼게 하는 스토리등 재미로 따지면 시즌2에서 최고라고 개인적으로 생각.
애비는 죽을 권리(Right to die)가 있었다 ^^
Director : Rob Schmi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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