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s of Horror 2 - Pelts
Posted 2007/12/23 02:20, Filed under: 마스터즈 오브 호러 시즌1,2한벌의 모피코트를 만들기 위해 몇 마리의 짐승이 얼마나 잔인하게 죽어야 할까 ? 이 에피소드엔 그 소재가 너구리이니 (물론 평범한 너구리는 아니고..좀 신홪거인,신통한 힘이 있는 너구리)너구리로 모피코트를 만들기 위한 과정을 우리가 아는선에서 나열해 보자.먼저 너구릴 잡아야 할것이다 다리 뼈 정도는 아작 낼수 있는 강력한 덫으로 너구릴 잡는다.그다음엔 배를 갈라 내장기관들을 빼낼 것이고,가죽을 벗긴후 바느질로 꿰매서 마무리 할것이다.
대략 4가지의 과정을 밟게 되는데 이 에피소드에선 이 신비한 너구리 털에 관계된 인물들이 이 4가지 과정들 처럼 죽어간다.
덫에 얼굴을 밀어넣어 얼굴이 반 쪽 나서 죽는 너구리 밀렵꾼의 아들, 직접 자신의 배를 가른후 창자를 끄집어 내는 너구리 털 중간상인, 자신의 얼굴의 구멍이란 구멍에 다 바느질을해 호흡곤란으로 사망하는 너구리 가공공장의 바느질꾼, 자신의 상체를 벗겨내어 사모하는 여인에게 입어보라며 건네는 주인공.
이 신체훼손 장면들이 잔인하다고 느껴지면 동물의 가죽을 사용하는 옷은 입지 마시길.. 우리 인간들은 이보다 더 잔인하게 동물을 죽이면 죽였지 덜 잔인하진 않을테니까.
시즌1의 제니퍼와 마찬가지로 상당히 강렬한 고어를 선사하는 아르젠토 감독.
주제와 교훈,소재와 재미를 다 잡았다.
Director : Dario Argento
대략 4가지의 과정을 밟게 되는데 이 에피소드에선 이 신비한 너구리 털에 관계된 인물들이 이 4가지 과정들 처럼 죽어간다.
덫에 얼굴을 밀어넣어 얼굴이 반 쪽 나서 죽는 너구리 밀렵꾼의 아들, 직접 자신의 배를 가른후 창자를 끄집어 내는 너구리 털 중간상인, 자신의 얼굴의 구멍이란 구멍에 다 바느질을해 호흡곤란으로 사망하는 너구리 가공공장의 바느질꾼, 자신의 상체를 벗겨내어 사모하는 여인에게 입어보라며 건네는 주인공.
이 신체훼손 장면들이 잔인하다고 느껴지면 동물의 가죽을 사용하는 옷은 입지 마시길.. 우리 인간들은 이보다 더 잔인하게 동물을 죽이면 죽였지 덜 잔인하진 않을테니까.
시즌1의 제니퍼와 마찬가지로 상당히 강렬한 고어를 선사하는 아르젠토 감독.
주제와 교훈,소재와 재미를 다 잡았다.
Director : Dario Arge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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