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s of Horror 1 - Dance Of The Dead
Posted 2007/12/18 01:45, Filed under: 마스터즈 오브 호러 시즌1,2시즌 2까지를 포함해 제일 재미없었던 에피소드로 기억된다. (무엇을 말하고자 했던 간에.)
3차대전 이후 타락과 범죄가 일상화되버린 미래..는 이미 식상할 만큼 많이 봐와서 지겹다. 별 특별할거 없는이 영화에 한가지 재밌는 소재는 바로 제목처럼 죽은자의 춤. 시체에 어떤 약물을 투여하면 근육이 경직되는걸 막을수 있고 .. 약물을 투여한 시체에 전기충격을 가하면 몸을 비틀거린다. 이게 죽은자의 춤이다.
3차대전 이후 타락과 범죄가 일상화되버린 미래..는 이미 식상할 만큼 많이 봐와서 지겹다. 별 특별할거 없는이 영화에 한가지 재밌는 소재는 바로 제목처럼 죽은자의 춤. 시체에 어떤 약물을 투여하면 근육이 경직되는걸 막을수 있고 .. 약물을 투여한 시체에 전기충격을 가하면 몸을 비틀거린다. 이게 죽은자의 춤이다.
한마디로 전기충격에 의해 이리 비틀 저리 비틀 거리는 그냥 좀비.( 그러고 보면 시체나 좀비로 장난 치는것도 흔한 소재인것 같기도 하다만 ..) 실제 눈앞에서 벌어지는 일이라면 참 끔찍하고 무섭겠지만 그럼 안무서운 공포물이 어딨겠어;
죽은자의 춤보다 무서웠던건 착하디 착한 딸이 엄마의 진실을 알게된후의 모습이다. 양아치 품에 안겨 지 어미의 '죽은자의 땐쓰'를 관람하는 모습이라니 .. 이 영화의 유일한 공포.
스매싱 펌킨스의 빌리코건이 맡았다는 음악도, 최적캐스팅 로버트 잉글런드 횽아도,토브 후퍼라는 막강한 이름도 나의 졸음을 쫓진 못했다.
Director : Tobe Hooper
죽은자의 춤보다 무서웠던건 착하디 착한 딸이 엄마의 진실을 알게된후의 모습이다. 양아치 품에 안겨 지 어미의 '죽은자의 땐쓰'를 관람하는 모습이라니 .. 이 영화의 유일한 공포.
스매싱 펌킨스의 빌리코건이 맡았다는 음악도, 최적캐스팅 로버트 잉글런드 횽아도,토브 후퍼라는 막강한 이름도 나의 졸음을 쫓진 못했다.
Director : Tobe Hoo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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