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인줄 알고 섹스를 나눴는데 알고보니 남편이랑 똑같이 생긴남자.
거기다 이 남자 스토커 기질 까지 가지고 있어서 좀처럼 떨어질 생각을 안한다.
'아니 어떻게 남편을 못 알아볼수가 있어!'하겠지만 체형,목소리,얼굴 완전 똑같고 또 우연적인 상황들이 딱 맞아떨어져서 도저히 분간 가능한 상태가 아니었다.
현실에선 이런일이 있을수 없겠지만 뭐 100%없다고도 볼수 없겠지.
여주인공도 나름 섹시하고 (윌라 포드 : 그 가수 윌라 포드인줄은 모르겠다) 어디서 한번은 본듯한 ,하지만 이름은 좀 생소한 린제이 콜린스라는 남자배우의 전혀 다른 케릭터의 1인 2역연기가 볼만하다.
적당히 시간 때우기 좋은 영화,약추.
Charles T.Kanganis감독 / 2008
거기다 이 남자 스토커 기질 까지 가지고 있어서 좀처럼 떨어질 생각을 안한다.
'아니 어떻게 남편을 못 알아볼수가 있어!'하겠지만 체형,목소리,얼굴 완전 똑같고 또 우연적인 상황들이 딱 맞아떨어져서 도저히 분간 가능한 상태가 아니었다.
현실에선 이런일이 있을수 없겠지만 뭐 100%없다고도 볼수 없겠지.
여주인공도 나름 섹시하고 (윌라 포드 : 그 가수 윌라 포드인줄은 모르겠다) 어디서 한번은 본듯한 ,하지만 이름은 좀 생소한 린제이 콜린스라는 남자배우의 전혀 다른 케릭터의 1인 2역연기가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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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제이 콜린스, 영화, 윌라포드, 임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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