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언 vs 프레데터 2
Posted 2008/02/11 13:57, Filed under: 영화같은 장르의 영화,다른 두편의 주인공이 대결을 벌이는건 언제나 기대된다.행여나 뚜껑을 열었을때 그 내용물의 부실함에 치를 떨지라도 두 케릭터를 한 스크린에서, 더군다나 누가 1인자냐를 놓고 싸우는걸 두 눈으로 본다는 자체 만으로도 얼마나 짜릿한가 !
sci-fi 호러의 전설적인 강자, 에일리언과 프레데터,(마치 히드라와 다크 같은-개인적으로 터미네이터와 프레데터의 대결을 기대하고 있다.) 두 외계 종족의 두 번째 싸움이 시작됐다.
앞서 언급했지만 난 이런 영화를 볼때 스토리같은건 전혀 안따진다.
두 히어로(?)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살육만 있음 되는거다.
근데 이건.. 액션은 어딘지 모르게 뭔가 밋밋하고 기대했던 프레데터와 에일리언의 퓨전인 프레데일리언은 의외로 활약도 없고, 혼자서 지구로 날아온 프레데터는 초반에 뭔가 초엘리트 헌터같은 인상을 풍기더니 조낸 띠방한 ,왠지 신무기 얼리어답터일뿐이고 -_-; 에일리언이나 프레데터에 대해 사전지식이 없는 사람이 보면 '뭐야 이건'하기에 딱 좋다.
sci-fi 호러의 전설적인 강자, 에일리언과 프레데터,(마치 히드라와 다크 같은-개인적으로 터미네이터와 프레데터의 대결을 기대하고 있다.) 두 외계 종족의 두 번째 싸움이 시작됐다.
앞서 언급했지만 난 이런 영화를 볼때 스토리같은건 전혀 안따진다.
두 히어로(?)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살육만 있음 되는거다.
근데 이건.. 액션은 어딘지 모르게 뭔가 밋밋하고 기대했던 프레데터와 에일리언의 퓨전인 프레데일리언은 의외로 활약도 없고, 혼자서 지구로 날아온 프레데터는 초반에 뭔가 초엘리트 헌터같은 인상을 풍기더니 조낸 띠방한 ,왠지 신무기 얼리어답터일뿐이고 -_-; 에일리언이나 프레데터에 대해 사전지식이 없는 사람이 보면 '뭐야 이건'하기에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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