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Weeks Later
Posted 2007/12/19 18:39, Filed under: 영화28일후의 후속편격인 28주후. 28일후랑 마찬가지로 텅빈 런던의 거리가 나오고 분노바이러스에 날뛰는 발업 좀비(좀비일까?)들이 등장한다.
감염자 발생이후 28주가 지난 이후를 보여주는데 미군들이 들어와 감염자를 소탕하고 철저하게 통제된 도시의 일부에서 사람들은 살아간다.그러던중 미친 꼬꼬마 둘이가 엄마 사진을 가져오기 위해 금지구역으로 몰래 들어가고 그곳에서 죽은줄 알았던 엄마를 만난다.
감염자 발생이후 28주가 지난 이후를 보여주는데 미군들이 들어와 감염자를 소탕하고 철저하게 통제된 도시의 일부에서 사람들은 살아간다.그러던중 미친 꼬꼬마 둘이가 엄마 사진을 가져오기 위해 금지구역으로 몰래 들어가고 그곳에서 죽은줄 알았던 엄마를 만난다.
엄마는 신기하게도 감염됐음에도 면역을 가진 상태.연구를 위해 보호구역안 연구실로 오게되는데..
텅빈 런던과 감시와 통제하의 암울한 생활이 영화 전반에 걸쳐 음울한 느낌을 드리우는데 28일후보다 영상적인 면에선 더 뛰어난것 같다.다만 감염자들의 움직임이라던가 잔인한 장면들이 카메라가 너무 빨리 휙휙 지나치고 심하게 흔들리며 조명조차 어두침침해서 제대로 볼수 없어서 좀 짜증이 밀려왔다.속도감을 줄려고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제대로 보이질 않아 감염자인지 도망치는 사람인지 헷갈리기도.
그리고 내가 공포영화를 볼때 제일 짜증나는게 자기만의 이익을 위해 ,혹은 감상에 젖어 돌발행동을해 많은 사람을 죽게 만드는 인물들인데 ( 리빙데드3에도 여자친구 위한답시고 통제구역을 난장판으로 만드는 남자주인공 녀석이 등장 분노로 이를 갈게 만든다. )여기서도 두 자매 때문에 사람이 몇이나 죽는지..엔딩에서도 보듯이 프랑스까지 아작 날판.
약간 지루함마저 느껴지는 찰나에 그래도 멋진 장면이 나오는데 헬리곱터로 좀비들을 아작 내는 씬.
데드 얼라이브의 제초기 장면 이후 좀비 대량학살씬이 등장하는 좀비 영화가 간간히 나오긴 하는데 문제는 그 씬말곤 볼께 없다는거.('소년,소녀를 먹다'에서도 풀각는 트랙터로 갈아버리지..)
그래,뭐 이런거 하나 정도는 있어줘야지.볼만했단 느낌이 조금은 들지.
3탄이 나올것 같은 엔딩.('28년후'일까나..)
이번엔 파리다 ?
후안 카를로스 프레나딜로 감독 / 2007
텅빈 런던과 감시와 통제하의 암울한 생활이 영화 전반에 걸쳐 음울한 느낌을 드리우는데 28일후보다 영상적인 면에선 더 뛰어난것 같다.다만 감염자들의 움직임이라던가 잔인한 장면들이 카메라가 너무 빨리 휙휙 지나치고 심하게 흔들리며 조명조차 어두침침해서 제대로 볼수 없어서 좀 짜증이 밀려왔다.속도감을 줄려고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제대로 보이질 않아 감염자인지 도망치는 사람인지 헷갈리기도.
그리고 내가 공포영화를 볼때 제일 짜증나는게 자기만의 이익을 위해 ,혹은 감상에 젖어 돌발행동을해 많은 사람을 죽게 만드는 인물들인데 ( 리빙데드3에도 여자친구 위한답시고 통제구역을 난장판으로 만드는 남자주인공 녀석이 등장 분노로 이를 갈게 만든다. )여기서도 두 자매 때문에 사람이 몇이나 죽는지..엔딩에서도 보듯이 프랑스까지 아작 날판.
약간 지루함마저 느껴지는 찰나에 그래도 멋진 장면이 나오는데 헬리곱터로 좀비들을 아작 내는 씬.
데드 얼라이브의 제초기 장면 이후 좀비 대량학살씬이 등장하는 좀비 영화가 간간히 나오긴 하는데 문제는 그 씬말곤 볼께 없다는거.('소년,소녀를 먹다'에서도 풀각는 트랙터로 갈아버리지..)
그래,뭐 이런거 하나 정도는 있어줘야지.볼만했단 느낌이 조금은 들지.
3탄이 나올것 같은 엔딩.('28년후'일까나..)
이번엔 파리다 ?
후안 카를로스 프레나딜로 감독 / 2007
헬리곱터 대량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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