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나를 만드는 방법
Posted 2008/01/03 02:10, Filed under: 영화92년생 나루미 리코가 주연을 맡은 '내일의 나를 만드는 방법'은 '토니 타키타니'의 감독 이치가와 준이 만든 영화라 보게 됐는데 썩 나쁘진 않다. 썩 나쁘진 않다라는 표현은 내가 공감 가지기엔 약간 힘든 소재라 그렇지 않나 싶은데 , 두 10대 소녀가 진정한 자아를 찾기위해 고민하고 애쓰는 내용이라 30대 남자인 내가 감상하기엔 좀 안맞는 부분도 있었다고 할까. 그렇다고해도 영화에 등장하는 소녀들의 고민인 '진실의 나'와 '거짓의 나'는 나이를 불문하고 한번쯤은 생각해봐야할 문제이기도 한것같다.
무난하고 둥글둥글한 거짓의 나로 살아가는게 좋은걸까? 하긴 이젠 '진실의 나'가 어떤 존재인지도 이젠 모르겠다.'거짓의 나'를 '진실의 나'로 알고 살아가고 있는걸지도 모르고. 암튼 잠깐 고민해보는것도 좋은것 같다.
이치가와 준 감독 / 2007
무난하고 둥글둥글한 거짓의 나로 살아가는게 좋은걸까? 하긴 이젠 '진실의 나'가 어떤 존재인지도 이젠 모르겠다.'거짓의 나'를 '진실의 나'로 알고 살아가고 있는걸지도 모르고. 암튼 잠깐 고민해보는것도 좋은것 같다.
이치가와 준 감독 /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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