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호러영화야? 아가씨들 몸매자랑 영화야?
공포영화에 미녀가 등장하는게 필수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영화의 전체 분위기를 망치지 않는 범위내에서다. 이건 무슨 공포분위기를 잡는것보다 등장하는 여배우들의 몸매부각하기,공주병짓거리 촬영에 더 열중 하는것 같다.것두 한두명도 아닌 대략 6명 정도의 쭉빵 간호사들의 몸매자랑이 영화의 대부분을 차지한다.영화가 끝난후 나오는 영화와 전혀 관련 없는 수영복씬도 이 영화의 정체가 무엇일까 생각하게 만든다.
무대가 병원 맞어?
그래,의사들은 무슨 파티 같은데 다 간걸로 나오니 병원에 의사가 없는건 그렇다 치고 도대체 환자가 한명도 없는건 또 뭐냐.병원엔 오직 간호사뿐이다.
경비원이라든가 수위,환자,청소부 아줌마 이런거 아무도 없다.오직 간호사들뿐.
거기다 얘네들 옷 입고 다니는거 보면 간호사가 아니라 간호사 코스프레.
하는 짓거리나 이들이 묵는 숙소같은것도 보면 병원이 아니라 자유분방한 여대 기숙사같다. 완전 몰입 안됨.
말도 안되는 설정
아니 도대체 왜 다수의 간호사가 한명의 간호사를 죽이는데?
이유가 아무리 있다고 쳐도 웃고 떠들며 찔러 죽이는건 말이 안되자나.
너무 현실성이 떨어져. 더구나 이유도 별 시덥잖으니 도대체 어떻게 납득해야 할지.
거기다 귀신도 전혀 귀신스럽지가 않다.
뭐랄까 엑스멘의 미스틱과 배트맨의 캣우먼을 섞어놓았다 해야하나.
제작목적이 의심스럽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 영화의 제작의도가 의심스럽다.
등장하는 간호사들의 몸매자랑이라던가 얼짱짓을 도가 지나치도록 부각시키고 영화가 끝나자마자 영화랑 아무 상관없는수영복 장면이 나오는것도 그렇고 도대체 목적이 뭐냐?
결론 : 패쓰하는게 바람직한 영화 - 도 아닌 영상물.
Piraphan Laoyont , Thatsaporn Siriwat 감독 / 2007년작
무대가 병원 맞어?
그래,의사들은 무슨 파티 같은데 다 간걸로 나오니 병원에 의사가 없는건 그렇다 치고 도대체 환자가 한명도 없는건 또 뭐냐.병원엔 오직 간호사뿐이다.
경비원이라든가 수위,환자,청소부 아줌마 이런거 아무도 없다.오직 간호사들뿐.
거기다 얘네들 옷 입고 다니는거 보면 간호사가 아니라 간호사 코스프레.
하는 짓거리나 이들이 묵는 숙소같은것도 보면 병원이 아니라 자유분방한 여대 기숙사같다. 완전 몰입 안됨.
말도 안되는 설정
아니 도대체 왜 다수의 간호사가 한명의 간호사를 죽이는데?
이유가 아무리 있다고 쳐도 웃고 떠들며 찔러 죽이는건 말이 안되자나.
너무 현실성이 떨어져. 더구나 이유도 별 시덥잖으니 도대체 어떻게 납득해야 할지.
거기다 귀신도 전혀 귀신스럽지가 않다.
뭐랄까 엑스멘의 미스틱과 배트맨의 캣우먼을 섞어놓았다 해야하나.
제작목적이 의심스럽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 영화의 제작의도가 의심스럽다.
등장하는 간호사들의 몸매자랑이라던가 얼짱짓을 도가 지나치도록 부각시키고 영화가 끝나자마자 영화랑 아무 상관없는수영복 장면이 나오는것도 그렇고 도대체 목적이 뭐냐?
결론 : 패쓰하는게 바람직한 영화 - 도 아닌 영상물.
Piraphan Laoyont , Thatsaporn Siriwat 감독 / 2007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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