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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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9, 2007
6 CommentsMai Fukuda – Fun Fun
그 남자 그여자의 사정(Kare Kano)에서 OST를 부른 후쿠다 마이. 이 노래를 예전에 소리바다에서 다운 받으면 가수가 Zard라고 되있었는데 얼핏 들어보면 목소리도 비스무리하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던 사람이 꽤 있었다. 하긴 그러고 보면 소리바다에 더돌던 mp3들은 태그가 참 엉망이었던듯.. 참 좋아하는 삘의 목소린데 의외로 들어본건 Kare Kano ost뿐. 앨범 좀 구해봐야겠다. 2005년 8월 19일날한 포스팅을 재구성. [#M_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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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8, 2007
No CommentsPiano Magic – Part Monster
1996년 영국,런던에서 결성.밴드명만 들으면 뭔가 밝고 살랑거리는 음악을 할것 같지만 위 멤버들 사진을 보듯이 다소 우울,몽롱하고,스산하며 다분히 실험적인 사운드(초기작에 비하면 약해졌지만)와 멜로디를 보여준다.가을,겨울에 잘 어울리는 건조한 목소리와 몽환적인 사운드. 2007년 9번째 신보인 Part Monster의 마지막 트랙. PART MONSTER (Words – GA Johnson) I produce too much of something, not enough of something else But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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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6, 2007
1 CommentSigur Rós – Untitled 1
() 1994년에 결성된 아이슬란드의 아방가르드 포스트 록 밴드. 밴드멤버 전원이 일러스트레이터고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인권운동가들이기도. 날씨가 추워지고 기분이 외롭거나 쓸쓸해지면 듣게 되는데 한낱 쓸쓸함이 좀더 상위 차원의 가슴저림 (뭐라고 정의할순 없지만 )으로 승화 되는 느낌. 덧 : 자세히 들어보면 노래가사가 어느 나라말인지 짐작조차 안가는걸 느낄수 있을텐데 보컬인 욘이 직접 만들어낸 Hopelandic(희망어)라는 언어를 사용해 노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