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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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4, 2009
No CommentsThe Hi-Life Companion – Times Table
The Hi-Life Companion Times Table EP 영국 브리스톨 출신 밴드 The Hi-Life Companion입니다. 초짜,신인 밴드는 아니구요. Airport Girl의 Jon Troy와 형 Matt Troy, 그외 기타등등 멤버가 모인 밴드입니다. 개인적으로 Airport Girl보다 The Hi-Life Companion을 더 좋아합니다.흥겹고 명랑한 느낌 ~ 아무래도 날이 풀리고 봄이 다가오다보니 이런 가볍고 흥겨운 인디팝만 꺼내듣게 되네요 Track 1 : Times Table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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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1, 2009
No CommentsMath And Physics Club – Weekends Away
Math And Physics Club Weekends Away EP / February 2005 시애틀 출신의 인디팝 밴드 ‘수학과 물리학 동아리’입니다. 뭔가 차갑고 분석적인 삘을 주는 밴드명과는 달리 어느 시골의 따사로운 햇살같은 음악들을 들려줍니다.2005년초에 발매된 그들의 첫 앨범(EP)인데요.듣다보면 Belle & Sebastian의 느낌도 들어요.MAPC 스스로 밝혔듯이 Belle & Sebastian영향도 받았다고 하는군요 암튼 들을때마다 귀에 이어폰 하나 꼽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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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9, 2009
No CommentsThe Bird And The Bee – Polite Dance Song
The Bird And The Bee Please Clap Your Hands / Sep 2007 캘리포니아,LA출신의 인디팝,일렉트로닉카 듀오 ‘새와 벌’ 입니다. -_-; 새는 지저귀고 벌은 일하죠, 여성 멤버인 Inara George는 노래하고 남성 멤버인 Greg Kurstin은 프로듀싱,엔지니어링,믹싱등 노래 빼고 다합니다.완전 일벌이죠.뭐 그래도 Inara George도 싱어송라이터니 노래만 하지는 않겠죠. Track 1 : Polite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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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7, 2009
No CommentsKiddycar – Forget About
Kiddycar Forget About / Nov 2007 이탈리아 pop,electronica 인디밴드 입니다.조용하면서 약간 우울한 느낌의 곡들이 많네요.딱 앨범커버의 느낌 그대로라고 할까요. 전 이상하게 봄이나 여름에 이런 조용하고 예쁜 음악들이 땡기네요^^; 봄을 많이 타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건가.. 나른하고 따사로운 봄날 오후에 괜시리 분위기 좀 타보고 싶을때 들으면 좋겠어요. track 1 : Human Logic Your Deserttrack 6 : Y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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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6, 2009
No CommentsThe Green Tea – Love is Magic
가요는 어지간해서 ‘깊은’삘이 안느껴지더군요. 좋다 싶더라도 한 5번 들으면 딱 지겹더라구요. 근데 작년 11월경 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제 핸드폰에 들어있는곡 the green tea의 love is magic. 전 핸드폰으로 주로 음악을 듣는데 이틀에 한번꼴로 다 지우고 새 곡 넣고 하거든요, 근데 이곡은 지금 석달 동안 삭제 안 당한체 버티고 있습니다 ^^; 스친소인가 미친소인가에서 삽입곡으로 쓰였다던데 티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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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8, 2009
No CommentsMaps – To The Sky
Maps라는 이름을 가진 밴드는 3개나 있습니다. 그 중 하나인 지금 소개해드리는 Maps는 영국,노샘프턴 출신의 James Chapman이 꾸려가는 밴드, Maps입니다. 2007년 4월 발매된 정규 데뷔엘범인 ‘We Can Create’는 2007년 Mercury Music Prize에서 올 해의 앨범으로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는데요, 앨범의 7번째 트랙인 To The Sky(그 이전에 ep로도 발매 되었습니다만)는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곡입니다. 뭐 암튼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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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9, 2009
4 CommentsCuff The Duke – Surging Revival
2002년 10월 Life Stories for Minimum Wage로 데뷔한 캐나다 인디밴드 입니다.모든 멤버가 토론토 오샤와 출신이며 데뷔당시 모두 21살이었다는데 뭐 그게 중요한건 아니죠. 강렬하고 시대를 초월하는 음악이라는 다소 오바하는듯한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던 Cuff the Duke의 세번째 앨범 Sidelines of the City의 Surging Revival 들어봅시다. 전 딱 이정도로 흥겨운게 좋더군요 Cuff The Duke Sidelines of th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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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1, 2009
17 CommentsSlowreader
Slowreader (November 26, 2002) by Slowreader 햇수로 4년전인가 5년전인가 Jays님을 통해 알게된 slowreader. 프로젝트 밴드인 slowreader가 남긴 단 하나의 동명의 앨범인 Slowreader. 총 11트랙의 이 앨범은 정말 뺄 곡이 하나도 없이 다 삘이 팍팍 꽂히는 앨범이었는데요.보통 인디밴드의 앨범이 많으면3~4곡정도가 괜찮은 곡이고, 적으면 타이틀곡 말고는 완성도가 다 떨어지는 그런 앨범이 꽤 많은것에 비하면 엄청난거죵. 당시 엄청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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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2, 2008
9 CommentsM.Net : Street Sound Take1
어제 잠들기전 뭐 볼거 있을까 싶어서 아주 간만에 핸드폰 DMB를 켜봤습니다.그러고보니 폰 구입후(Haptic2) DMB는 두달만에 첨 켜봤네요.암튼 우연찮게 보게 된 DMB에서 보석같은 프로그램을 발견했습니다. 기획의도 무대에서 공연하는 것을 보는 음악은 이제 더 이상 신선한 매력이 없다. 무대를 벗어난 음악… 언제 어디서든 즉흥적으로 펼쳐지는 라이브 쇼.. 이제 음악이 사람들의 일상으로 다가간다. 제가 어제 본 건 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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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2, 2008
No CommentsAmpop – My Delusions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결성된 멜로딕 팝/락 밴드 Ampop입니다. Biggi와 Kjartan의 듀오로 시작했던 Ampop은 요 앨범부터 드러머를 영입합니다. Ampop이란 이름은 Ambient와 Pop의 합성어라네요.결성 당시 그들이 만들고 있던 음악의 정의(definition) 라는군요. 주위를 에워싼 pop이라.. 꽤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