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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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08, 2007
2 CommentsBoy Eats Girl
다시 안보기 위해서라도 이곳에 기록으로 남겨둘 필요가 잆을법한 영화다 -_-; 이 영화를 보면 안되는 가장 첫번째 이유는 공교롭게도 여배우들 때문이다. 보통 이런 틴에이저 호러물에 쭉빵,얼짱 언니 나와 주는건 공식 아닌가 ? 근데 여기 나오는 여자얘들은 정말 안습이다; 특이하다 해야할지 어이없다 해야할지 좀비가 됐다가도 사람으로 다시 돌아오는 방법이 존재하니 바로 뱀에게 물리는것.. 아무래도 핵 폐기물이나 국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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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08, 2007
No CommentsMay
어릴때 부터 사시라 친구도 없이 왕따 생활을 하던 메이. 개념없는 어머니는 그런 그녀에게 마치 해적같이 애꾸눈 안대를 씌워주고 생활하게 하며 ‘친구가 없으면 만들면 되지’라며 수지라는 인형을 만들어 준다. 훗날 성인이 되어 능숙한 바느질 솜씨와 가위질 솜씨로 동물간호사가 된 메이. 한때 친구와 연인을 가진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만 그 시간은 너무 짧았고 또 다시 외톨이가 된 메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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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08, 2007
No CommentsKansen
J호러 시어터사의 창립작품중 하나입니다. 밀폐된 병원이라는 압박감과 다수의 등장인물들이 어떤 죄책감을 가지고 있고 그 죄책감으로 인해 어떤 결말을 맞게 되는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예를들면 주사놓는걸 두려워해 항상 환자의 팔에 상처를 입히는 간호사는 양 팔뚝 전체에 주사를 퍽퍽 찔러넣습니다. 경영난에 헐떡이는 어두운 병원과 갑자기 실려온 원인불명의 바이러스를 지닌 응급환자.기묘한 분위기의 환자들,저마다 하나씩의 죄책감을 알게 모르게 짊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