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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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0, 2008
8 CommentsDeskshooters TeamBlog 공지
Deskshooters.com의 계정만료와 도메인 관리자이신 로이님의 두문불출이 맞물리면서 .com도메인은 공중에 붕 뜨게 되버렸습니다.진작에 도메인정보를 좀 물어봐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이미 일은 터졌고 몇몇 분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티스토리에 팀블로그를 개설하기로 했습니다.이제 티스토리의 팀블로그는 인원제한이 없다고 하니 저희들이 쓰기에 딱 좋을것 같습니다.주소는 기존 Deskshooters.net의 하위주소로,blog.deskshooters.net이며 나비님께서 연결해주셨습니다. 아직 스킨도 고르지 않아 완성된 상태도 아니지만 글쓰시고 하시는데는 지장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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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8, 2008
6 Comments앗싸 ! 하나 결제하고 두개 받았다 +_+
프린터를 별로 쓸일이 없어서 잉크 살 일이 없었는데 아버지 일때문에 정품잉크를 하나 구입했어요. 좌측에 보이는 제품인데 저렇게 2만7천원이더군요. 집에서 충전도 하고 나름 알차게 버텼는데 카트리지가 완전 막히고 기스나서 못쓰게 되서 하나 사버렸습니다.근데요 ~요게 두개나 왔어요 ^0^원래 두개 주나 싶어서 제품 사이트에 가봤는데 하나 맞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결제를 두번했나 싶어서 보니 결제도 한번이더군요.거기다 두개가 서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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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08, 2008
9 Comments날수 있을것 같았던 느낌
기분 정말 묘하면서도 찝찝하네요.글로 적으면 별일 아닌것 같지만 전 아직 진정이 안되요.전 아파트 6층에 살고 있습니다. 제 방엔 배란다가 있어서 가끔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곤 하는데요. 한10분전에 창밖을 내다보며 담배를 한대 피웠습니다.하늘을 올려다 보는데 갑자기 내가 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막 드는겁니다.지금 이 순간 창틀에 올라가 뛰면 약간 떨어지다가 샥~ 날아오를것 같은 느낌. 이게 기분만 그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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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01, 2008
6 Comments2008
2008년이 밝은지도 꽤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저는 어제 밤부터 일출을 기다리다가 결국 아침에 일출을 봤습니다요.크고 장엄하게 보이는 그런 유명한곳은 아니고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봤는데 일출이 보이긴 보이더군요 ^^; 암튼 추워죽는줄 알았습니다..일출보고 바로 집에와서 뻗어버려서 이제 일어났네요 .그동안 별 볼일 없는fantastic902.com에 찾아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리고, 2008년 한 해도 잘 부탁드릴께요.모두 하시는 일 지나치게 잘되길 바랍니다. Wishing you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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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31, 2007
10 CommentsAdieu 2007
다행인지 불행인지 2007년은 좋은일도 나쁜일도,기억에 남을만한 일은 하나도 없었던 밍밍한 한 해 였던것 같습니다.나쁜일이라면 나이가 계란한판 됐다는거 정도 .. 한 해를 보내면서 정리할것도 없고 해서 2007년 한 해 가장 기억에 남았던 영화나 음악,게임등등을 적어볼까 합니다. 게임이나 영화,애니에 대한 자세한 리뷰나 설명은 생략합니다.급하게 하는 포스팅이라서요 추후 천천히 보충 하던가 할꺼에요 영화 릴리슈슈의 모든 것고민할 필요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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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1, 2007
10 Comments황보라 실망 !!
좋지 아니한가를 얼마전 보고 꽤 호감을 가졌던 배우인데 호감 급 다운.경찰에선 만취상태에 면허취소라는데 와인한잔 마셨다고 하니 .. 김상혁이후로 철판음주운전 또 등장이구나.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상당히 개성강한 얼굴에 연기도 잘 하는것 같아서 좋아했건만 한달도 좋아하기전에 쓰레기 짓이구나. 난 연예인이 마약을 했건 비디오를 찍었건 별 상관 안히지만 음주운전만은 정말 용서 못하겠다. 집에서 자숙중이라는데 만취였으니 퍼자겠지 뭐.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