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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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1, 2009
6 CommentsConfession of My Fear Complex
전 특정한 상황에 공포심이 있습니다. 사람따윈 무섭지 않아요. 혼자 걷는 한밤의 산길도 무섭지 않습니다만 딱 한가지, 어이없게도 가족이 집을 비운날 밤이 되면 공포가 스멀스멀 솟아 납니다.누구나 빈집에 혼자 있단 생각이 들면 어느 정도의 공포심이야 들게 마련이겠지만 어디 생판 모르는 흉가도 아닌 평소엔 따뜻하고 평온한 분위기가 넘쳐흐르는 내 집에서 단지 가족이 하룻밤 자리를 비웠다고 공포를 느끼는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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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02, 2009
7 CommentsNew Year ?
어김없이 찾아온 새해. 정말이지 올 해 처럼 무덤덤하고 아무 느낌없는 새해는 처음. 그냥 일하고 집에와서 자고 일어나니 크리스마스 지나갔고, 자고 일어나니 새해.이렇게 의미없는 하루하루라니 !! 하루에 한갑반으로 늘어난 흡연량,칼칼한 목. 하루에 열 잔은 마시는듯한 자판기 커피. 이틀에 한번꼴인 삼겹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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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01, 2008
5 CommentsRe-Started My Blogging Activities
오랫만입니다. 내가 블로그를 가지고 있나 싶을정도로 블로그를 까맣게 잊고 살던 빤똬스틱 입니다. 나름 좀 바쁘게 살다보니 컴퓨터에 앉을 시간도 잘 없었네요.. 넉달 남짓한 기간이지만 굉장히 긴 시간이 흐른것 같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맘으로 다시 블로깅 열심히 해볼려구요~ 기왕 새롭게 시작하는거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고 계정 구입해서 워드프레스로 다시 컴백 했습니다. 근 1년만에 다시 워드프레스를 설치하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ㅠ (헷갈리기도 하구요)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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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5, 2008
10 CommentsRollingList Event
쇼케이스퍼가기 이벤트에 응모해서 당첨된 결과 오늘 롤링리스트 교통카드(5000원 충전) 수령했습니다. 교통카드 하나를 택배로 보내셨더군요 +_+ 전 편지봉투에 대충 넣어서 보내주실줄 알았습죠 ㅎ 덕분에 택배 받고 약 5초간 누가 보낸걸까 두근두근,놀랬답니다. 암튼 응모해서 상품 타는건 두번째네요.(첫번째는 루스아이디라는 숙취해소제 -_-;) 교통카드 디자인도 오픈마루,롤링리스트의 로고 과녁(?)표시로 깔끔하고 색깔도 분홍색으로 이뿝니다. 딱 위에 이미지중 과녁표시 보이시죠? 저거랑 똑같은 모양이에요. 핸드폰 고리로 사용할수 있게 되있어서 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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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1, 2008
6 CommentsAmerican Eagle : Acouila
고유가 시대와는 별 상관없이 그냥 렙업되고 있는 뱃살 좀 어케 해볼까하다 구입했삼. 첨엔 그냥 바퀴만 달려있음 된단 생각으로 5~6만원짜리들 중에서 물색했는데 평가보고 리뷰보다 보니까 아 이게 싸다고 막 살께 아니구나 싶었쌈. 하지만 총알도 얼마 없고 해서 10만원 초중반으로 하나 고르자 하다 결국 고른게 요놈 아메리칸 이글 아퀴라삼.(고민하는 사이 30000원 올라버렸쌈 -_-;) 139000원이나 주고 샀삼.머리털나고 처음 사본 자전거. 4관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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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0, 2008
8 CommentsDeskshooters TeamBlog 공지
Deskshooters.com의 계정만료와 도메인 관리자이신 로이님의 두문불출이 맞물리면서 .com도메인은 공중에 붕 뜨게 되버렸습니다.진작에 도메인정보를 좀 물어봐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이미 일은 터졌고 몇몇 분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티스토리에 팀블로그를 개설하기로 했습니다.이제 티스토리의 팀블로그는 인원제한이 없다고 하니 저희들이 쓰기에 딱 좋을것 같습니다.주소는 기존 Deskshooters.net의 하위주소로,blog.deskshooters.net이며 나비님께서 연결해주셨습니다. 아직 스킨도 고르지 않아 완성된 상태도 아니지만 글쓰시고 하시는데는 지장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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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8, 2008
6 Comments앗싸 ! 하나 결제하고 두개 받았다 +_+
프린터를 별로 쓸일이 없어서 잉크 살 일이 없었는데 아버지 일때문에 정품잉크를 하나 구입했어요. 좌측에 보이는 제품인데 저렇게 2만7천원이더군요. 집에서 충전도 하고 나름 알차게 버텼는데 카트리지가 완전 막히고 기스나서 못쓰게 되서 하나 사버렸습니다.근데요 ~요게 두개나 왔어요 ^0^원래 두개 주나 싶어서 제품 사이트에 가봤는데 하나 맞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결제를 두번했나 싶어서 보니 결제도 한번이더군요.거기다 두개가 서로 다른 박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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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08, 2008
9 Comments날수 있을것 같았던 느낌
기분 정말 묘하면서도 찝찝하네요.글로 적으면 별일 아닌것 같지만 전 아직 진정이 안되요.전 아파트 6층에 살고 있습니다. 제 방엔 배란다가 있어서 가끔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곤 하는데요. 한10분전에 창밖을 내다보며 담배를 한대 피웠습니다.하늘을 올려다 보는데 갑자기 내가 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막 드는겁니다.지금 이 순간 창틀에 올라가 뛰면 약간 떨어지다가 샥~ 날아오를것 같은 느낌. 이게 기분만 그런게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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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01, 2008
6 Comments2008
2008년이 밝은지도 꽤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저는 어제 밤부터 일출을 기다리다가 결국 아침에 일출을 봤습니다요.크고 장엄하게 보이는 그런 유명한곳은 아니고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봤는데 일출이 보이긴 보이더군요 ^^; 암튼 추워죽는줄 알았습니다..일출보고 바로 집에와서 뻗어버려서 이제 일어났네요 .그동안 별 볼일 없는fantastic902.com에 찾아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리고, 2008년 한 해도 잘 부탁드릴께요.모두 하시는 일 지나치게 잘되길 바랍니다. Wishing you all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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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31, 2007
10 CommentsAdieu 2007
다행인지 불행인지 2007년은 좋은일도 나쁜일도,기억에 남을만한 일은 하나도 없었던 밍밍한 한 해 였던것 같습니다.나쁜일이라면 나이가 계란한판 됐다는거 정도 .. 한 해를 보내면서 정리할것도 없고 해서 2007년 한 해 가장 기억에 남았던 영화나 음악,게임등등을 적어볼까 합니다. 게임이나 영화,애니에 대한 자세한 리뷰나 설명은 생략합니다.급하게 하는 포스팅이라서요 추후 천천히 보충 하던가 할꺼에요 영화 릴리슈슈의 모든 것고민할 필요도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