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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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7, 2010
3 Comments마영전 : 스위프트 셋 + 그렘린 빅
요즘 좀 뜸하게 된 마영전 입니다.. 만랩(Lv.70)이 이제 슬슬 눈에 보이기 시작하다보니 만랩은 만들어야 되지 않겠나하는 어떤 의무감에서 하게 되네요. 티탄 잡는것도 지겹고.. 상위갑옷 맟출려고 재료 모으러 다니는것도 귀찮습니다. 새로운 스토리의 추가가 이루어지지 않는 이상 이러다 슬슬 접을것 같습니다. 할로윈 이벤트라고 해서 잠깐 접속해 봤는데 뭐 별거 없어서 잠깐 돌다가 스샷만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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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4, 2010
5 Comments아이폰4 예약
오늘 아이폰4 , 49차로 예약 했습니다. 햅틱2와의 지겨웠던 2년간의 약정이 이번달로 끝나거든요 완전 기뻐요 -_-v 이번달이 약정 마지막 달인데 어차피 이번달안에 아이폰4를 수령하고 개통될일은 없을듯해서 예약했습니다. 집앞에 대리점이 있길래 방문수령으로 선택 했는데 택배나 방문이나 차이 없겠죠 ㅎ? 대리점 가보니까 24일날 31차 물건 배포한다고 붙여놨던데 49차면 대충 언제쯤 받을수 있을까요 .. 애플 제품은 첨 사보는건데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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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0, 2010
8 CommentsIriver P35 wi-fi
약 3일전에 구매 . 이동시 햅틱2로 드라마나 애니를 볼려니 자막도 너무 작고해서 PMP를 하나 살려고 이리저리 물색하다 일단 디자인에 끌렸던 아이리버 P35로 결정..결정하고 3~4일 고민,리뷰검색끝에 결국 구매. wi-fi모델 16G , 가격은 최저가 검색 해보니 마침 애용하는 11번가가 가장 싸길래 ‘하나사고 하나 더 이벤트’ 등등으로 모아뒀던 포인트와 쿠폰,SKT 할인등 여러가지 몽땅 적용해서 약 18만원 정도에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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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01, 2010
No Comments마영전 : 블러드 프린스 셋 + 이케샤
거의 대부분의 리시타와 피오나가 30중반에서 40초반까지 입고 다니기 때문에 교복으로 불리는 블러드 프린스 세트입니다. 교복이다 뭐다 하지만 이 레벨에 입을수 있는 갑옷중 제작 노력 대비 가장 능력치도 뛰어나고 뽀다구도 나서 너무 입고 싶었던 갑옷이에요. 이 해골 마스크를 보고 삘 꽃혀서 마영전을 시작했다고 말할수 있을만큼 좋아하는 갑옷. 어느덧 스파이더로드 세트를 입을 레벨이 되었지만 참 버리기 아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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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8, 2010
2 Comments마영전 : 세비지 래더셋 + 듀얼 본 스파이크 롱소드
요즘 한참 재밌게 즐기고 있는 마비노기 영웅전 (XE) 요맘때 렙에 누구나 다 입고 지난간다는 세비지 래더셋을 제작하고 떡 본김에 제사지낸다고 듀얼 본 스파이크 롱소드도 제작했슴다.드디어 크림슨 타이드를 벗어던지고 새 옷 입으니 겜을 대하는 맘이 다시 새로워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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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1, 2009
6 CommentsConfession of My Fear Complex
전 특정한 상황에 공포심이 있습니다. 사람따윈 무섭지 않아요. 혼자 걷는 한밤의 산길도 무섭지 않습니다만 딱 한가지, 어이없게도 가족이 집을 비운날 밤이 되면 공포가 스멀스멀 솟아 납니다.누구나 빈집에 혼자 있단 생각이 들면 어느 정도의 공포심이야 들게 마련이겠지만 어디 생판 모르는 흉가도 아닌 평소엔 따뜻하고 평온한 분위기가 넘쳐흐르는 내 집에서 단지 가족이 하룻밤 자리를 비웠다고 공포를 느끼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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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02, 2009
7 CommentsNew Year ?
어김없이 찾아온 새해. 정말이지 올 해 처럼 무덤덤하고 아무 느낌없는 새해는 처음. 그냥 일하고 집에와서 자고 일어나니 크리스마스 지나갔고, 자고 일어나니 새해.이렇게 의미없는 하루하루라니 !! 하루에 한갑반으로 늘어난 흡연량,칼칼한 목. 하루에 열 잔은 마시는듯한 자판기 커피. 이틀에 한번꼴인 삼겹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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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01, 2008
5 CommentsRe-Started My Blogging Activities
오랫만입니다. 내가 블로그를 가지고 있나 싶을정도로 블로그를 까맣게 잊고 살던 빤똬스틱 입니다. 나름 좀 바쁘게 살다보니 컴퓨터에 앉을 시간도 잘 없었네요.. 넉달 남짓한 기간이지만 굉장히 긴 시간이 흐른것 같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맘으로 다시 블로깅 열심히 해볼려구요~ 기왕 새롭게 시작하는거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고 계정 구입해서 워드프레스로 다시 컴백 했습니다. 근 1년만에 다시 워드프레스를 설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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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5, 2008
10 CommentsRollingList Event
쇼케이스퍼가기 이벤트에 응모해서 당첨된 결과 오늘 롤링리스트 교통카드(5000원 충전) 수령했습니다. 교통카드 하나를 택배로 보내셨더군요 +_+ 전 편지봉투에 대충 넣어서 보내주실줄 알았습죠 ㅎ 덕분에 택배 받고 약 5초간 누가 보낸걸까 두근두근,놀랬답니다. 암튼 응모해서 상품 타는건 두번째네요.(첫번째는 루스아이디라는 숙취해소제 -_-;) 교통카드 디자인도 오픈마루,롤링리스트의 로고 과녁(?)표시로 깔끔하고 색깔도 분홍색으로 이뿝니다. 딱 위에 이미지중 과녁표시 보이시죠? 저거랑 똑같은 모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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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1, 2008
6 CommentsAmerican Eagle : Acouila
고유가 시대와는 별 상관없이 그냥 렙업되고 있는 뱃살 좀 어케 해볼까하다 구입했삼. 첨엔 그냥 바퀴만 달려있음 된단 생각으로 5~6만원짜리들 중에서 물색했는데 평가보고 리뷰보다 보니까 아 이게 싸다고 막 살께 아니구나 싶었쌈. 하지만 총알도 얼마 없고 해서 10만원 초중반으로 하나 고르자 하다 결국 고른게 요놈 아메리칸 이글 아퀴라삼.(고민하는 사이 30000원 올라버렸쌈 -_-;) 139000원이나 주고 샀삼.머리털나고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