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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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02, 2008
2 CommentsHollyland
카미시로 유우라는 유약하고 내성적인 왕따소년이 엄청난 노력과 타고난 동물적 감각으로 복싱의 원투펀치를 시작으로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기술들을 연마하며 양아치들의 뒷골목에서 양아치사냥꾼으로 불리며 활약하는 이야기인데요.나름대로 한가지씩 사연을 가진 녀석들이 등장해 자아를 찾기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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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3, 2007
No CommentsMasters of Horror 2 – Dream Cruise
Ring 0 : Birthday의 감독 츠루타 노리오가 만든 에피소드. 동양의 감독으로선 타케시 이후로 두번짼데 역시나 일본인.아무래도 선정기준이 세계적으로 인지도 있는 작품의 감독일까 ? 이러다 시즌3엔 시미즈 다카시도 참여하것다..선정기준이 궁금하다. 암튼 이 일본 감독 덕분에 ..일본 호러 특유의 느릿느릿한 진행에 고리타분한 인과응보를 마스터즈 오브 호러 시리즈에서도 보게 되버렸다. 바람이 나서 아내를 죽였는데 아내가 복수하러 온다..얼마나 진부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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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3, 2007
No CommentsMasters of Horror 2 – The Washingtonians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이 사실 인육을 즐겨먹었다는 망칙한 설정에서 시작되는 에피소든데 주인공은 할머니가 남긴 유산중 조지 워싱턴의 초상화 뒤에서 인골로 만든 포크와 워싱턴이 적은 듯한 인육에 대한 갈구가 써져있는 쪽지를 발견한다. 알고보니 워싱턴은 인육을 즐겨 먹었고 그를 따르는 광기의 집단 워싱토니안이 있었으니 이들은 워싱턴의 인육취식을 흠모해 그 시대 복장을 하고 인육을 즐기는 집단. 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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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3, 2007
No CommentsMasters of Horror 2 – The Black Cat
시즌2에선 기대했던 감독들의 부진이 눈에 많이 띄는데 포우의 유명한 단편소설인 검은 고양이로 만든 이 에피소드도 그러하다. 스튜어트 고든이 웬일로 러브 크래프트가 아닌 포우를 들고 나왔을까 싶었는데 이건 뭐 그냥 소설을 그대로 영상에 옮겨논듯.. 알고보니 꿈이었다 하는게 굳이 다른점이라면 다른 점이지만 그 외엔 소설을 그대로 옮겨왔을뿐. 마지막 벽을 허물었을때 등장하는 와이프의 시체와 그 머리위의 고양이가 어린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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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3, 2007
No CommentsMasters of Horror 2 – Right to Die
클리프와 그의 아내 애비가 드라이브중 사고를 당하고 차 밖으로 튕겨나간 애비는 온몸에 화상을 입은체 생과 사를 오락가락하는 상태에 빠지게 된다.죽은거나 다름없는 애비를 위해 클리프는 안락사 시키기로 결정하지만 이를 반대하는 장모와 법정투쟁까지 하게 되고 이 안락사 논쟁은 방송까지 타게 되며 뜨거운 감자가 된다. 하지만 애비의 끔직한 사고에는 추한 음모가 있었으니… 그러던중 애비가 심장 박동이 멈추고 의학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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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3, 2007
No CommentsMasters of Horror 2 – The Screwfly Solution
지구상에서 인간의 씨를 말려야 한다면 남성이나 여성 중 한 종만 제거 하면 100년도 안걸려 씨가 마를꺼다. 그럼 친환경적으로(?) 한 종만 제거 하려면 좀 더 강한 종이 약한 종을 미워하게 하면 알아서 강한 종이 약한 종을 죽여줄테니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환경파괴는 없으니 지구를 정원으로 생각하는 외계인이 존재해서 그 정원을 망치는 고약한 해충인 인간을 쓸어버려야 겠다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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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3, 2007
No CommentsMasters of Horror 2 – Pelts
한벌의 모피코트를 만들기 위해 몇 마리의 짐승이 얼마나 잔인하게 죽어야 할까 ? 이 에피소드엔 그 소재가 너구리이니 (물론 평범한 너구리는 아니고..좀 신홪거인,신통한 힘이 있는 너구리)너구리로 모피코트를 만들기 위한 과정을 우리가 아는선에서 나열해 보자.먼저 너구릴 잡아야 할것이다 다리 뼈 정도는 아작 낼수 있는 강력한 덫으로 너구릴 잡는다.그다음엔 배를 갈라 내장기관들을 빼낼 것이고,가죽을 벗긴후 바느질로 꿰매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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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3, 2007
No CommentsMasters of Horror 2 – Pro Life
매드니스,씨가렛 번즈와 마찬가지로 세상에 나오려는 악마가 등장하고 여기에 사회적 문제인 낙태를 살작 덧 씌웠는데 이 영화만 보고 판단했을땐 카펜터 감독은 낙태 찬성론자일듯. 시즌1에서의 에피소드인 씨가렛 번즈와 비교하면 같은 감독의 작품일까 싶을 정도로 좀 다운그레이드에 저질(?)이라고 할까.. 악마에게 강간당해 악마의 자식을 잉태해서 낙태를 하려는 소녀 ,신의 아들이라며 꼭 출산 해야한다는 사이비 종교 광신도인 아버지와 그를 따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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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3, 2007
No CommentsMasters of Horror 2 – Sounds Like
너무 잘 들리는 귀를 가진 이 남자 래리. 소프트웨어 회사 고객상담실 관리자인 래리는 상담원의 통화내용을 멀리서도 들을수 있을 만큼이었지만 이 능력(?)은 점점 강해져 심지어는 자면서 꿈꾸는 아내의 눈알 돌아가는 소리,파리가 손 비비는 소리,차 앞유리에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 마저 견딜수 없게 크게 들려버리니 환장하고 미칠 노릇. 히어로즈에나 나올법한(나왔지 참;;) 래리의 능력은 알고보니 아들을 잃은 슬픔에서부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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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2, 2007
No CommentsMasters of Horror 2 – The V Word
두 10대 소년이 헛짓거리하다가 결국 뱀파이어가 되버리는 틴에이져 뱀파이어물. 이 소년 둘을 뱀파이어로 만들어버리는 대빵 뱀파이어는 보통의 뱀파이어들과 달리 그 지저분 모습과 느릿한 움직임이 좀비에 더 닮아있고.. 어째서 병원에서 당한 인물들은 왜 뱀파이어가 안되었는지 하는 허술한 점이 눈에 띄지만 그럭저럭 볼만했다. 기본적인 뱀파이어의 습성대로 이 두 소년도 햋빛을 두려워하고 피를 원하는 본능을 가지게 되지만 본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