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Ani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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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31, 2008
4 Comments엘펜리트
엘펜리트를 이제서야 봤다. 보기전에 몇몇 이미지를 보면서 가졌던 생각은 마법소녀와 오타쿠스런 별볼일 없는 백수의 사랑 이야기일줄 알았는데, 오~ 이거 나름 잔인하다. 1화 시작부터 팔,다리,목이 떨어져 나가는건 기본에 심장을 꺼내기도 하고 머리를 터뜨리기도 하는등 완전 피범벅에 하드고어한 애니.잔인함만 있느냐하면 그것도 아니다. 왠만한 드라마보다 아름답고 슬픈 스토리가 펼쳐지니 꽤 볼만하다. Lilium (op) 돌연변이로 태어난 신인류 루시.그녀는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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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 2008
2 Comments베틀 프로그래머 시라세
덮수룩한 수염에 지저분한 장발,멍하게 풀린 눈에 지저분한 원룸.거디다 초등학교 조카의 치마속이나 궁금해하는 로리콘이기까지도 한 시라세. 전형적인 막장의 모습을 갖춘 그지만 알고보면 엄청난 프로그래머다.간단한 휴대폰 조작으로 다른 헤커의 음모를 분쇄하고 공격까지 가능한 말도 안되는 능력을 가진 그는 해커들의 세계에서 배틀 프로그래머 시라세,BPS로 불리는 거물급 존재다.그래서 국가의 여러기관에서도 도움을 요청한다.돈에 움직이지 않고 품절된 한정판 동인지라던가 ,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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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 2008
4 CommentsSomeday's Dreamer
오래전에 본 애니인데 오늘 the indigo를 듣다가 생각난김에 포스팅. 때는 현대의 어느 시점에 일본이지만 마법사가 버젓이 존재하는 세상. 모든 마법사는 국가에 소속되어 면허증을 받아야 마법을 쓸수있다.아무리 태어날때부터 타고난 힘이지만 국가의 통제를 받는 셈. 마법을 쓸줄 모르는 사람들은 마법사에게 의뢰를 하거나 마법국에 의뢰내용을 제출하여 타당성을 인정 받은 후,마법국에서 지정한 마법사에게 마법을 부탁할수 있는 시대. 전설적인 마법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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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2, 2008
2 Comments클레이모어
3년전인가 4년전인가부터 꾸준히 보고있는 클레이모어.고딩시절 ‘엔젤전설’이라는 초웃기는 고교코믹 만화가 있었는데 바로 그 작가 야기 노리히로의 작품이다. 엔젤전설과는 정반대의 분위기를 풀풀 풍기며 개그라곤 전혀 찾아볼수 없는 만화 클레이모어.세계에 만연한 요괴를 처단하기 위해 반인반요가 된 인간들이 있는데 그들은 은빛눈에, 어깨엔 커다란 대검을 메고 다녀서 클레이모어라고 불린다. 요괴의 힘으로 요괴를 처단하는 클레이모어지만 힘을 너무 개방하거나하면 자신도 요괴(각성자)가 되어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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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5, 2007
4 Comments코드기어스 : 반역의 르르슈
가까운 미래. 일본은 초 거대 제국인 브리타니아의 열한번째 식민지가 되고 일본인이란 이름대신 일레븐이라고 불리게 된다. 브리타니아의 왕자중 한명이었으나 버림받고 일본으로 쫓겨나 죽은줄로만 알고있었던 르르슈는 신비로운 소녀 CC에게서 얻은 누구나 복종 시키는 마법의 힘 기아스로 자신을 가면으로 숨긴체 제로라는 이름으로 브리타니아를 멸망시킬 계획을 세운다. 반면 일본의 마지막 총리의 아들이면서도 브리타니아를 멸망시키기 보단 바꿔보겠다며 차별과 억압이 존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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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5, 2007
4 CommentsHellsing OVA 3
거참.. 헬싱 ova 3편을 기다리다 지쳐있었는데 이게 언제 나와 있었던 거야. 몇달전에 나와있던 것도 모르고 ㅎㅎ 하도 기약없이 기다리게 만드니 뭐 .. 만화책 만큼이나 불규칙하게 나오는구나여전히 무슨 주문 외우는듯한, 혹은 연극 대사 같은 장황한 대사들과 alucard의 카리스마 넘치는 전투장면과 간지들.이번 3편에서 밀레니엄의 정체가 드러나니 이제서야 ova는 본 스토리의 진입 시작이라고나 할까. 4편은 또 언제 나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