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인가 4년전인가부터 꾸준히 보고있는 클레이모어.
고딩시절 '엔젤전설'이라는 초웃기는 고교코믹 만화가 있었는데 바로 그 작가 야기 노리히로의 작품이다. 엔젤전설과는 정반대의 분위기를 풀풀 풍기며 개그라곤 전혀 찾아볼수 없는 만화 클레이모어.세계에 만연한 요괴를 처단하기 위해 반인반요가 된 인간들이 있는데 그들은 은빛눈에, 어깨엔 커다란 대검을 메고 다녀서 클레이모어라고 불린다.
고딩시절 '엔젤전설'이라는 초웃기는 고교코믹 만화가 있었는데 바로 그 작가 야기 노리히로의 작품이다. 엔젤전설과는 정반대의 분위기를 풀풀 풍기며 개그라곤 전혀 찾아볼수 없는 만화 클레이모어.세계에 만연한 요괴를 처단하기 위해 반인반요가 된 인간들이 있는데 그들은 은빛눈에, 어깨엔 커다란 대검을 메고 다녀서 클레이모어라고 불린다.
요괴의 힘으로 요괴를 처단하는 클레이모어지만 힘을 너무 개방하거나하면 자신도 요괴(각성자)가 되어버리는 숙명을 짊어진 클레이모어들.
한때 클레이모어중 최강이라는 미소의 테레사를 쫓아다니던 고아인 클레어는 가장 강한 각성자가된 프리실라에게 테레사가 목숨을 잃는것을보고 테레사의 피와 살로 자신도 클레이모어가되고 이후 프리실라를 죽이고 테레사의 복수를 하기 위해 클레이모어로서 살아간다.
만화는 아직 진행중인데 애니는 너무 어이없이 끝났다.
어이없이 끝났다는건 이 애니가 전체적으로 재미없었단 얘기는 아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의 만화이고 무표정하고 차가운 살인기계 같은 클레이모어들이 등장하며,수시로 팔,다리,목이 나가떨어지는 이런 만화의 결말이 마치 드래곤볼화 되어버린게 이해가 안된다. 시종일관 보스와의 전투에서 절대적인 하위를 점하며 졸~~라 깨져도 주인공은 의지하나로 버티다가 갑자기 필살기로 적을 무찌른다는식의 설정 - !
거기다 프리실라와 엮일때 부터 별로다 싶던 라키의 중간에 뛰어들어 싸움말리기. 결국 결론 난건 하나도 없이 밝은 세상을 만들자는 이 무슨 아동만화의 결말인가 !!
2기를 만들 예정도 없다고 ..
이 만화의 가장 최종보스가 아마도 프리실라일것인데 애니판 1기 최종회에서 각성한 클레어와 프리실라의 싸움이 나와버려서 이후 만화책에서는 이둘의 싸움을 어떻게 다룰지 궁금하다.
조직에서 새롭게 만들어낸 '쌍둥이 검은 클레이모어'가 등장하는것 까지 봤는 ...갈수록 흥미진진 !
결론 - 전체적으로 보자면 작화도 무난하고, 완결도 안된 애니를 잘 압축하고 잘 다뤘지만, 마지막에 억지로 내린 아동만화틱한 결말이 아쉽다.
한때 클레이모어중 최강이라는 미소의 테레사를 쫓아다니던 고아인 클레어는 가장 강한 각성자가된 프리실라에게 테레사가 목숨을 잃는것을보고 테레사의 피와 살로 자신도 클레이모어가되고 이후 프리실라를 죽이고 테레사의 복수를 하기 위해 클레이모어로서 살아간다.
만화는 아직 진행중인데 애니는 너무 어이없이 끝났다.
어이없이 끝났다는건 이 애니가 전체적으로 재미없었단 얘기는 아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의 만화이고 무표정하고 차가운 살인기계 같은 클레이모어들이 등장하며,수시로 팔,다리,목이 나가떨어지는 이런 만화의 결말이 마치 드래곤볼화 되어버린게 이해가 안된다. 시종일관 보스와의 전투에서 절대적인 하위를 점하며 졸~~라 깨져도 주인공은 의지하나로 버티다가 갑자기 필살기로 적을 무찌른다는식의 설정 - !
거기다 프리실라와 엮일때 부터 별로다 싶던 라키의 중간에 뛰어들어 싸움말리기. 결국 결론 난건 하나도 없이 밝은 세상을 만들자는 이 무슨 아동만화의 결말인가 !!
2기를 만들 예정도 없다고 ..
이 만화의 가장 최종보스가 아마도 프리실라일것인데 애니판 1기 최종회에서 각성한 클레어와 프리실라의 싸움이 나와버려서 이후 만화책에서는 이둘의 싸움을 어떻게 다룰지 궁금하다.
조직에서 새롭게 만들어낸 '쌍둥이 검은 클레이모어'가 등장하는것 까지 봤는 ...갈수록 흥미진진 !
결론 - 전체적으로 보자면 작화도 무난하고, 완결도 안된 애니를 잘 압축하고 잘 다뤘지만, 마지막에 억지로 내린 아동만화틱한 결말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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