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Augus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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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30, 2009
4 CommentsOrphan
엊그제 아주 오랜만에 어머니 모시고 영화 한 편 보러 갔습니다. 어머니도 젊으실적엔 호러를 좋아하셔서 제가 처음 본 호러 영화 괴물(the thing)과 지옥인간(from beyond),플라이(the fly)등등은 전부 초딩시절 어머니랑 함께 비디오로 봤던 영화들입니다.물론 잔인한 장면에선 제 눈을 손으로 가리셨지만.. 암튼 어머니도 공포나 스릴러를 좋아하셔서 같이 볼 영화로 ‘오펀:천사의 비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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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1, 2009
No CommentsCamera Obscura – French Navy
my maudlin career / 2009 역시 이번에도 5, 60년대, 즉 팝이 가장 아름다웠던 시기를 재연해내고 있다. 하지만 꿈결같은 어쿠스틱 사운드는 오히려 세련된 구석이 있다. 느긋하고 또한 건강하다. 낡은 사운드와 감미로운 멜로디의 매력은 오직 자신들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색깔을 통해 마음껏 발산되고 있다. 오래된 시대의 댄서블한 팝과 스코틀랜드, 그것도 글래스고에서만 가능한 필살의 멜로디가 합쳐져 비로소 놀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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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7, 2009
12 CommentsFinal Destination 4 : HD Trailer
사람이 참 우연찮게, 재수지지리도 없게 죽는 방법을 보여주는 영화 데스티내이션의 4번째 이야기 예고편 입니다.데스티내이션이 4탄 까지 나올줄 몰랐네요 ^^ 예정된 죽음,운명을 피할수 없다는 다소 짜증나는 주제지만 참신한 아이디어로 성공한 여화 입니다.데스티내이션은 죽음을 피했던 등장인물들이 일상의 사소한 우연으로 결국 죽어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사소한 우연의 연속으로 등장인물들이 죽어가는 영화는 데스티내이션 시리즈보다 ‘형사에겐 디저트가 없다’라는 영화가 먼저입니다만 ‘형사에겐..’에는 장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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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7, 2009
7 CommentsMy Bloody Valentine 3D
세계최초 full 3D 영화,그것도 무려 슬래셔 !! 생각해보면 3D로 만들었을때 가장 피부에 와닿는듯한 전율을 느낄수 있는게 딱 슬래셔일듯 해요.눈앞으로 곡괭이가 날아들고 곡괭이에 찔린 눈알이 툭 튀어 나오는데 어찌 3D효과에 치를 떨지 않을수가 있겠어요 -0- 아쉽게도 전 극장에서 못 봤지만 3D영화는 많은 사람들을 컴퓨터 모니터에서 극장 스크린으로 데려다 놓을수 있는 대안이 될갓 같습니다. My Bloody Valentine 3D는 리메이크작입니다만 원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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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09, 2009
4 CommentsLesbian Vampire Killers
도보 여행을 하기로 한 두 친구, 지미와 플레치. 우여곡절 끝에 섹시한 외국 여학생들과 함께 먼 시골마을까지 가게 된다. 하지만 그곳은 피에 굶주린 레즈비언 뱀파이어들의 소굴이었다. 과연 두 친구는 레즈비언 뱀파이어들을 소탕하고 섹시한 여학생들과 함께 살아나갈 수 있을까? 칙 플릭의 발랄함과 뱀파이어 호러의 발랄한 조우! 오랫만에 영화 한 편 봤습니다. ‘레즈비언 벰파이어 킬러스’라는 영국 영환데..제목에서부터 공포스럽기보단 적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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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02, 2009
2 CommentsWaking Ashland – Mark Like Mine
The Well /2007 Waking Ashland was formed in November 2003 by singer/keyboardist Jonathan Jones, guitarist Ryan Lallier and drummer Thomas Lee, all of which were at that time music majors at California State University, Northridge. Robert Teegarden — a friend of the band — temporarily helped out to fill the vacant position on the bass gui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