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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SexDrive


아직 동정인 10대 사내녀석이 첫경험을 하기위해 안달나있습니다.
평소 채팅으로 알고 지내던 쭉쭉빵빵한 채팅녀가 자신을 찾아오면 같이 자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하게 되고 총각딱지를 때기위해 안달이 난 주인공은 채팅녀를 만나기 위해 무식하고 터프한 형의 차를 슬쩍하는데요,어쩌다 보니 절친녀 한명과 절친남 한명이 같이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코믹한 사건들이 이 영화의 모든것입니다.

요런 틴에이저 섹스 코메디 영화는 그다지 설명할것도 없이 뻔하고 식상한 스토릴 보여주는데요,이 영화도 예외는 아닙니다.그냥 웃다보면 끝나고 기억에 남는게 없는 그런 영화.

다만 이런 화장실 유머류 영화에서 야한 장면도 그다지 없고 드러운 장면도 없는게 참 맘에 들었습니다.결말이 따뜻하기도 했고요. 제목은 선정적이지만 상당히 귀여운 영화라고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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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1. 특급앙마™ on 14 Mar 2009

    제목이 참 맘(?) 드는데요.ㅋㅋ

  2. fantastic902 on 16 Mar 2009

    [특급앙마™]
    제목은 원색적인데 비해 야한 장면은 거의 안나옵니다 슴가 한쪽도 안나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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