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February, 2009
-
Feb 07, 2009
No CommentsKiddycar – Forget About
Kiddycar Forget About / Nov 2007 이탈리아 pop,electronica 인디밴드 입니다.조용하면서 약간 우울한 느낌의 곡들이 많네요.딱 앨범커버의 느낌 그대로라고 할까요. 전 이상하게 봄이나 여름에 이런 조용하고 예쁜 음악들이 땡기네요^^; 봄을 많이 타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건가.. 나른하고 따사로운 봄날 오후에 괜시리 분위기 좀 타보고 싶을때 들으면 좋겠어요. track 1 : Human Logic Your Deserttrack 6 : Your...
-
Feb 06, 2009
No CommentsThe Green Tea – Love is Magic
가요는 어지간해서 ‘깊은’삘이 안느껴지더군요. 좋다 싶더라도 한 5번 들으면 딱 지겹더라구요. 근데 작년 11월경 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제 핸드폰에 들어있는곡 the green tea의 love is magic. 전 핸드폰으로 주로 음악을 듣는데 이틀에 한번꼴로 다 지우고 새 곡 넣고 하거든요, 근데 이곡은 지금 석달 동안 삭제 안 당한체 버티고 있습니다 ^^; 스친소인가 미친소인가에서 삽입곡으로 쓰였다던데 티비를...
-
Feb 04, 2009
5 CommentsCode Geass: Lelouch of the Rebellion R2
예전 블로그에서 포스팅 했던 코드기아스 : 반역의 루루슈 2기 R2입니다. 1기의 내용은 여기서 말 할 필요는 없을것 같고 암튼 전 1기보다 2기가 더 재밌더군요. 1기가 상황설정과 인물설정 부분이었다면 R2는 완전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루루슈외에 다른 기아스를 가진 인물들과 C.C외에 V.V라는 계약자의 등장과 교단의 정체,브라타니아 제국과 중화연방의 대립구도,좀 더 업그레이드된 메카닉등. 예전 블로그의 1기 포스트 : (2007/12/25...
-
Feb 02, 2009
8 CommentsSemum
흔히 접하기 어려운 터키 영화,게다가 호러물 입니다.어떻게 지나칠수 있겠어요~ 영화의 제목인 semum은 터키의 전설인지 영화속 설정인지 모르겠지만 인류가 나타나기 이전에 이 지구상에 살던 족속이라고 합니다.신이 인간을 사랑해서 semum을 쫓아내고 인간에게 이 세계를 줬다는군요. 영화는 간단하게 얘기하면엑소시스트-무슬림 버전‘ 입니다. 볼칸과 챠난은 아주 괜찮은 집을 저렴하게 구입하게 되지만 부인인 챠난은 집에서 기분나쁜 느낌을 받게 되고 공포에 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