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김없이 찾아온 새해.
정말이지 올 해 처럼 무덤덤하고 아무 느낌없는 새해는 처음.
그냥 일하고 집에와서 자고 일어나니 크리스마스 지나갔고, 자고 일어나니 새해.이렇게 의미없는 하루하루라니 !!
하루에 한갑반으로 늘어난 흡연량,칼칼한 목.
하루에 열 잔은 마시는듯한 자판기 커피.
이틀에 한번꼴인 삼겹살에 소주.
문제는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도 안드는 길들여지고 무기력한 하루하루.
어쨋든 방문자분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간만에 반말 포스팅.
저같은경우는 다른해보다 남다른 새해 맞이였습니다만..
이럴때도 있고 저럴때도 있는거겠죠
빤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판타스틱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ㅅ= 그저 또 다른 한해가 시작되었을 뿐…;;
어쩜.. 딱 내 얘기네… Y-Y
새해 건강하시고 복도 많이.. 나비님이 나눠준 복도 조금 드릴께요..ㅋㅋ;;;
@Waterflow : 완전 행복하고 의미있는 새해겠어요 완전 축하,부럽 ~
@541NT : 세인트님도 새해 복 듬뿍 ~
@나비 : 뭐..항상 그렇죠 -_-
@Bangz : 공감하시다니 !! 초반은 그저그렇지만 피날레는 멋진 한해가 되어보아요 ^^/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lemongreentea : 넘 늦은거 아녀? ㅋㅋ 몬씨도 새해복 배불리 받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