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Jan

New Year ?


어김없이 찾아온 새해.
정말이지 올 해 처럼 무덤덤하고 아무 느낌없는 새해는 처음.
그냥 일하고 집에와서 자고 일어나니 크리스마스 지나갔고, 자고 일어나니 새해.이렇게 의미없는 하루하루라니 !!

하루에 한갑반으로 늘어난 흡연량,칼칼한 목.
하루에 열 잔은 마시는듯한 자판기 커피.
이틀에 한번꼴인 삼겹살에 소주.

문제는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도 안드는 길들여지고 무기력한 하루하루.
어쨋든 방문자분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간만에 반말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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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Responses


  1. WaterFlow on 02 Jan 2009

    저같은경우는 다른해보다 남다른 새해 맞이였습니다만..
    이럴때도 있고 저럴때도 있는거겠죠 :)
    빤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541NT on 03 Jan 2009

    판타스틱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나비 on 03 Jan 2009

    =ㅅ= 그저 또 다른 한해가 시작되었을 뿐…;;

  4. Bangz on 03 Jan 2009

    어쩜.. 딱 내 얘기네… Y-Y

    새해 건강하시고 복도 많이.. 나비님이 나눠준 복도 조금 드릴께요..ㅋㅋ;;;

  5. fantastic902 on 03 Jan 2009

    @Waterflow : 완전 행복하고 의미있는 새해겠어요 완전 축하,부럽 ~

    @541NT : 세인트님도 새해 복 듬뿍 ~

    @나비 : 뭐..항상 그렇죠 -_-

    @Bangz : 공감하시다니 !! 초반은 그저그렇지만 피날레는 멋진 한해가 되어보아요 ^^/

  6. lemongreentea on 06 Jan 2009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7. fantastic902 on 06 Jan 2009

    @lemongreentea : 넘 늦은거 아녀? ㅋㅋ 몬씨도 새해복 배불리 받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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