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년 10월 Life Stories for Minimum Wage로 데뷔한 캐나다 인디밴드 입니다.모든 멤버가 토론토 오샤와 출신이며 데뷔당시 모두 21살이었다는데 뭐 그게 중요한건 아니죠. 강렬하고 시대를 초월하는 음악이라는 다소 오바하는듯한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던 Cuff the Duke의 세번째 앨범 Sidelines of the City의 Surging Revival 들어봅시다. 전 딱 이정도로 흥겨운게 좋더군요

Cuff The Duke
Sidelines of the City
Released: 23 Oct 2007
track 2 : Surging RevivalCuff The Duke – Surging Revival
‘청량하고 달콤한 느낌’이라고 하면 누가 욕할라나..ㅋㅋ;; 저에게도 딱인데요..
@ Bangz : 제게도 청량하고 달콤한걸요 ~ 누가 욕하겠어요
캐네디언 남친 옆에서 빨래 널다가 이밴드 공연 토론토에서 봤다고 하네요. 왜자꾸 놀라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캐네디언 밴드 알면 참으로 신기해해요. 노래 조으네요~
남친이 캐나다분 이군요~ 제 꿈이 한 1년잡고 미국,캐나다,스웨덴,영국 돌면서 그 나라 인디팝 밴드들 공연을 실제로 보는거에요
캐나다 밴드 중에 stars랑 tegan & sara , feist등등 좋아하는 밴드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