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Decem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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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06, 2008
5 CommentsResident Evil : Degeneration
좀비 게임 시리즈물로 유명, 영화로도 3편까지 제작된 캡콤의 Bio Hazard (북미판 : Resident Evil). 꼬꼬마 시절 플스가 있을때 Bio Hazard 3탄인Last Escape(레지던트 이블2와 설정이 비슷합니다.)를 플레이 해봤던게 다지만 작년에 나온 영화판 레지던트 이블3는,오리지날인 게임판과는 세계관이 너무 달라지는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세계관은 둘째치고 온갖 영화들에서 차용한 설정들은 보기 낯뜨거웠고 더군다나 염력발동! 보다가 든 생각은 “이게 머임?!?@#!” 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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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05, 2008
No CommentsHard Candy
피해자 보다 불쌍한 가해자. 띨띨한 변태성욕자와 영악한 소녀의 심리전 ! 채팅을 통해 만난 32살 사진작가 제프(페트릭 윌슨)와 14살 소녀 헤일리(엘렌 페이지). 대담하게도 이 소녀는 제프의 집까지 동행하는데 실은 제프는 어린아이를 강간하고 살해하여 사진을 찍는 변태성욕자입니다. 헤일리는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었고 완전 어린소녀다운 행동으로 제프를 방심시킨뒤 이내 주도권을 잡습니다. 영화는 헤일리가 주도권을 잡은후로 제프를 정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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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04, 2008
No CommentsThe Hermit Crabs – Feel Good Factor
2003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결성된 인디팝 밴듭니다. 듣다보면 “엇. 누구랑 비슷하다!’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데요.카메라 옵스큐라랑 음악풍이나 보컬 목소리등이 상당히 비슷하지 않나요? 알고보니 카옵과 같이 공연도 하고 음악적 교류도 많이 하고 그러던 밴든데 카옵이 먼저 떠버린 경우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