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Decem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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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2, 2008
9 CommentsM.Net : Street Sound Take1
어제 잠들기전 뭐 볼거 있을까 싶어서 아주 간만에 핸드폰 DMB를 켜봤습니다.그러고보니 폰 구입후(Haptic2) DMB는 두달만에 첨 켜봤네요.암튼 우연찮게 보게 된 DMB에서 보석같은 프로그램을 발견했습니다. 기획의도 무대에서 공연하는 것을 보는 음악은 이제 더 이상 신선한 매력이 없다. 무대를 벗어난 음악… 언제 어디서든 즉흥적으로 펼쳐지는 라이브 쇼.. 이제 음악이 사람들의 일상으로 다가간다. 제가 어제 본 건 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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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2, 2008
No CommentsAmpop – My Delusions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결성된 멜로딕 팝/락 밴드 Ampop입니다. Biggi와 Kjartan의 듀오로 시작했던 Ampop은 요 앨범부터 드러머를 영입합니다. Ampop이란 이름은 Ambient와 Pop의 합성어라네요.결성 당시 그들이 만들고 있던 음악의 정의(definition) 라는군요. 주위를 에워싼 pop이라.. 꽤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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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8, 2008
No CommentsKiller Pad
나이트메어의 주인공, 프레디로 유명한 로버트 잉글런드가 감독을 맡은 영화 입니다. 로버트 잉글런드가 감독을 맡았으니 로멘틱 코미디는 아니겠죠 ^^? 귀신나오는집에 이사간 젊은이들이 그 집에서 파티를 벌이다가 문제가 발생하는 전형적인 틴에이져 호러영화의 설정을 가지고있는데요, 공포보다는 코믹에 더 비중을 둔 영화입니다. 그래서 잔인한 장면도 거의 없고 저급한 3류 개그가 몇번 등장하죠,허나 그다지 웃기지 않아서 문제. 어린 녀석들이 각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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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3, 2008
No CommentsGreat Northern
미국 L.A에서 2005년도에 결성되어 활동하고 있는 인디팝 밴드입니다. 멤버의 리더인 Solon Bixler는 Great Northern외에 SeaWolf,All Smiles,30 Seconds to Mars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꽤 알려진 사람입니다. 멜로디도 좋고 음색도 좋고 이래저래 좋네요. 클립2개에 음악 1개..한 포스트에 3곡을 올리긴 처음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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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2, 2008
2 CommentsFear Itself : Skin & Bones
목장을 경영하던 그레디는 그의 두 아들과 부인,그리고 동생을 남겨두고 친구들과 등산을 떠나 실종되었습니다.추운 겨울날씨속에 10여일째 발견되지 않아 구조대가 날씨가 좋아질때까지 수색도 포기,사실 죽었다고 생각되던 그레디가 뼈만 남은 앙상한 모습으로 혼자 집으로 돌아옵니다. 가족들은 기뻐하며 그레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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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2, 2008
2 CommentsFear Itself : Community
아직 얘가 없는 젊은 부부인 바비와 트레이시는 복잡하고 더러운 도시가 아닌 전원도시 같은 좋은 환경에서 얘를 낳고 키우고 싶어합니다. 둘은 친구를 통해 Commons라는 공동체 커뮤니티를 소개받고 둘러보게 됩니다. 친절한 이웃들의 미소와 안전하고 좋은 환경,근사한 집등 완전히 Commons에 반한 트레이시는 바비를 설득해 Commons에 집을 사게되고 살게 됩니다. Commons는 물론 안전하고 좋은 환경이지만 프라이버시라는게 없는 공동체사회임을 알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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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2, 2008
No CommentsWordPress 2.7 : Upgrades My WordPress
워드프레스를 2.7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이제껏 업그레이드됐던 워드프레스중 가장 큰 변화군요. 어드민 판넬은 완전 직관적이고 최소한의 클릭과 휠로 메뉴들을 사용할수 있도록 배려한 느낌입니다.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한 디자인개편이라는데 정말 사용하기 편해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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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2, 2008
No CommentsSeabear – libraries
The Ghost That Carried Us Away 어떻게 발음해야 좋을지 모를 이름을 가진 23살의 Sindri Már Sigfússon의 원맨밴드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그외에 6명의 멤버를 더 가진 아이슬란드 인디밴드 입니다. 약간 허밍기가 느껴지는 목소리에 포크삘 나는 악기들,듣고있으니 나른하고 좋네요.영어 리스닝도 안되지만 앨범이 전체적으로 왠지 어린시절의 향수를 떠올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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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08, 2008
2 CommentsDead Set
2008년 E4에서 제작한 좀비드라마 입니다. 좀비라는 말만 듣고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시청 해버렸는데요,와우! 재밌습니다.티비용이라고해서 특수효과가 허접하다거나 빨간물감만 넘쳐 흐른다거나 하는게 아닙니다.역시 서양얘들 화끈해요,왠만한 호러영화 뺨 대여섯대 치는 수준의 고어씬이 마구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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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08, 2008
2 CommentsElephant Parade – GoodBye
2005년 뉴욕,브룩클린에서 결성. 미국 인디팝신에서 배틀스타,휴먼 텔리비젼이라는 (저한테는)듣보잡 밴드에서 활동하던 Estelle과 이스라엘 출신 비쥬얼 아티스트 Ido가 만나서 결성한 듀엣 밴듭니다. 앨범제목 Bedroom Recording에서 알수있듯이 앨범작업을 그들의 침실에서 했다네요.무료 사운드 프로그램과 싸구려 피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