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Novem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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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06, 2008
No CommentsTokyo.Sora
이시카와 히로시 감독의 데뷔작품인 도쿄 소라는 도쿄 하늘 아래 사는 6명의 여자의 일상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고있습니다. 이 작품은 대본없이 찍은걸로도 유명한데요, 배우들에게 상황만 설명해주고 알아서 연기하게 한 방식으로 대사와 대사사이의 엄청난 공백과 아무 소리도 없이 흘러가는 영상이 주를 이룹니다. 2시간 7분동안 이런 소리조차 절제된 영상을 보고 있는건 보통 힘든 일이 아닌데 결국 이 영화는 눈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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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06, 2008
No CommentsFear Itself : Family Man
교회에서 가족과 한께 찬송 부르고 있는 이 남자 데니스. 이쁜 부인에 토끼같은 아들,딸을 둔 성공한 은행원인 데니스는 행복합니다. 하나의 흠이라면 일요일도 출근할 정도로 바빠서 얘들과 못놀아주는 정도. 하지만 호러나 스릴러에서 행복한 가정은 깨지라고 있는 겁니다.동의 하시나요 ? (스포일러 가득 있습니다.) 가족과 예배를 드리고 회사일을 처리하기 위해 직장으로 향하던 데니스는 돌아올때 우유한통 사오라는 부인의 전화를 받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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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04, 2008
No CommentsFear Itself : Spooked
범죄자를 과격하게 다루는,심지어는 살인미수까지 시도하는 한 형사가 겪는 이야기 입니다. 뭔가 삐뚤어진 인물에겐 어린시절 트라우마가 있는게 보통 이런 스토리의 흐름인데요.이 형사에게도 그런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범죄자를 심하게 폭행 하는등 과격한 행동을 하던 이 형사는 결국 짤리게 됩니다. 배운게 형사짓이라 사립탐정 사무소를 개업해서 불륜이나 자잘한 사건에 도청,염탐이나 하며 살던 그에게 어떤 여인이 찾아와 어떤 의뢰를 합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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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04, 2008
No CommentsFear Itself : The Sacrifice
올해 여름 방영된 NBC의 13부작 호러 드라마 시리즈 피어 잇셀프의 첫번째 에피소드 입니다. 오프닝에 믹 게리스의 이름도 보이는걸 보니 마스터즈 오브 호러 시리즈의 제작자들이 뭉쳐서 만든듯 하네요. 왜 MOH의 세번째 시즌을 안 만들고 Fear itself라는 이름으로 비슷한 류의 시리즈를 만들었나 모르겠습니다.추측컨데 Master라고 부를만한 감독들이 섭외가 안되서 그랬을것 같기도 한데요. 암튼 MOH보다 포스가 좀 떨어지는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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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02, 2008
2 CommentsHollyland
카미시로 유우라는 유약하고 내성적인 왕따소년이 엄청난 노력과 타고난 동물적 감각으로 복싱의 원투펀치를 시작으로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기술들을 연마하며 양아치들의 뒷골목에서 양아치사냥꾼으로 불리며 활약하는 이야기인데요.나름대로 한가지씩 사연을 가진 녀석들이 등장해 자아를 찾기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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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01, 2008
5 CommentsRe-Started My Blogging Activities
오랫만입니다. 내가 블로그를 가지고 있나 싶을정도로 블로그를 까맣게 잊고 살던 빤똬스틱 입니다. 나름 좀 바쁘게 살다보니 컴퓨터에 앉을 시간도 잘 없었네요.. 넉달 남짓한 기간이지만 굉장히 긴 시간이 흐른것 같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맘으로 다시 블로깅 열심히 해볼려구요~ 기왕 새롭게 시작하는거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고 계정 구입해서 워드프레스로 다시 컴백 했습니다. 근 1년만에 다시 워드프레스를 설치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