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l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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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05, 2008
5 CommentsTennen kokekko
제목처럼 잔잔한 산들바람 같이 큰 사건없이 나긋나긋 흘러가는 영화. 따뜻한 분위기와 아늑한 풍경등,때묻지 않은 순수한 아이들덕분에 마음은 편안해지지만..어느 정도 지루한건 어쩔수 없다? 따사로운 봄햇살처럼 졸립기도 하고 포근하기도 하고 깨끗하기도 한 그런 영화. 왠지 여주인공 이름(카호)과 얼굴이 낯이익다 생각했는데 기억을 더듬어 보니 예전에 혐한블로그색히가 카호짱 카호짱이러면서 덕심을 물씬 풍기던게 기억났다.그래서 낯이 익었구나.귀엽긴하네. 전교생6명에 총등학교와 중학교를 같이 운영하는 시골마을에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