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 야한 얘기중에 거시기에 이빨달린 여자 이야기가 있었다.
아랫마을에 사는 갑순이는 거시기에 이빨이 달렸단 헛소문때문에 시집을 못가고 있었고 윗마을 돌쇠는 거시기가 무릎만하다란 헛소문때문에 장가를 못가고 있었다; 결국 둘이 합치기로 한 갑순이와 돌쇠.
첫날밤이 찾아오고 거사를 치르려는데 둘다 서로의 소문이 신경쓰이기 시작한다.돌쇠는 혹시나 싶어서 자기 무릎을 갑순이게 들이밀고 갑순이는 정말 무릎만한게 들어오니까 놀라서 손톱으로 꼬집었는데 돌쇠는 그걸 이빨로 오인한다는 뭐 그런 이야기 ㅡㅡ;
왜 저 이야기를 한고하니 이 영화가 바로 거시기에 이빨 달린 여자 이야기다 .
그냥 그게 끝이다.별 내용없다. 설정인 설정인지라 남자 성기가 절단되는 장면이 꽤 나오는 뭐 그저그런 영환데 이게 무슨 선댄스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까지 받을 영환지 모르겠다.
여자들이 본다고 해서 “아 통쾌해!”할만한 내용도 아닌것 같다.
미첼 리히텐슈타인 감독 / 2007
스크린샷 – 당연히 혐짤 수두룩.
Show ▼
요새 영화도 잘 못보고있었는데,
이거 확 땡기네요 왠지 ㅎㅎㅎ
오마이…;;;;
ㅋㅋㅋ 나 이거 보면서 웃겨서..ㅋㅋㅋ
이건 뭐 호러도 아니군요..ㅋㅋ
스샷이 황당하다..-.-
거시기 ~ !
웃기던가요 ㅋ
혐짤 자제하겠습니다 -_-;;
보면 실망하실껄요 ㅋ 전 너무 기대하고 봤거든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