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에서 온 요리사가 방탕한 10대소녀중 한명을 살해해서 나머지 소녀들에게 인육을 요리해서 몰래 먹이고,또 죽이고 먹이고 ,다 죽이고하는 그저그런 틴에이져 슬래셔 무비.
기억에 남는건 요리사의 오버스런 짐 케리틱한 표정과 무조건 동문서답 ,오케이~! 라고 외치는 모습뿐 ;
인육요리사라는 소재에 맞지않게 고어신은 약하다.인육을 다듬는 장면이 자주 나오긴 하지만 너무 클로즈업으로 보여주기때문에 사람인지소,돼지인지 분간이 안간다.조금 떨어져서 사람임을 판별할수 있는 부위를 보여줬으면 더 끔찍하지 않았을까 싶다.
헝가리에서 온 요리사라 헝가리 쿡이라고 하던데 이게 헝그리 쿡(배고픈 요리사)으로 오인되기도 하는 말장난개그가 재밌다.
결말 부분에 보면 원래 진짜로 오기로 했던 헝가리 요리사의 시체가 발견되는데 결국 인육을 즐겁게 다듬던 녀석의 정체는 무엇?소녀들의 방탕함을 알고 헝가리에서부터 원래 요리사를 죽이고 대신온건지 아니면 와서보니 소녀들의 방탕함에 분노해서 살인을 저지른건지 모르겠다만 뭐 슬레셔무비에 그런게 중요한가.쭉빵 소녀와 살인마만 있음 조건 충족.
그렉 사이먼 감독 / 2008
이거 상도 받고 했던데…이게 왜 받은 건지 이해가…-ㅅ-;;
헝가리산 미친 요리사는 줄곧 오케이만 외쳐되고.. 이 영화가 주는 교훈은
역시 말이 안통하면 손발이 고생하다 못해 뒤지는 수가 있다는거..;;
호러물들이 다시금 올라오기 시작하는군여;;; 흠좀무입니다 ^^;;
역시 여름엔 호러가 최고죠~ ㅋㅋ
이런 약간 사이코적인 호러물들은 구하기가 쉬어서 좋더군요…ㅋㅋ
스샷만 대충 보니 웃음만 나온다는…ㅇ.ㅇ~~
헐 이딴게 상도 받았삼?
날씨가 슬슬 더워지니 마니 보게되네요
쵝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