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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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1, 2008
6 CommentsAmerican Eagle : Acouila
고유가 시대와는 별 상관없이 그냥 렙업되고 있는 뱃살 좀 어케 해볼까하다 구입했삼. 첨엔 그냥 바퀴만 달려있음 된단 생각으로 5~6만원짜리들 중에서 물색했는데 평가보고 리뷰보다 보니까 아 이게 싸다고 막 살께 아니구나 싶었쌈. 하지만 총알도 얼마 없고 해서 10만원 초중반으로 하나 고르자 하다 결국 고른게 요놈 아메리칸 이글 아퀴라삼.(고민하는 사이 30000원 올라버렸쌈 -_-;) 139000원이나 주고 샀삼.머리털나고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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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5, 2008
2 CommentsMeatball Machine
우주에서 온 네크로보그라는 괴 생명체들이 있다. 이들은 인간을 숙주로 삼고 인간의 정신과 몸을 조종해서 서로 싸운다. 왜 싸우냐고?? 단지 외계인 녀석들의 게임일 뿐이다. 주인공이 짝사랑 하는 여인이 네크로보그에 먹혀서 괴물로 변해버리고,우연찮게 자신도 괴물이 되버린 주인공이 괴물이 된 그녀를 구하기 위해 그녀를 죽여준다는 가슴 아푼 스토리-_-; (지만 전혀 가슴아푸거나 슬푸다거나 하지 않는다;) 네크로보그에게 조종당하는 인간들의 커스튬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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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0, 2008
2 CommentsZombie Strippers
B급호러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확실히 재미를 느낄수 있는 좀비 쌈마이 무비 입니다. 자막이 없는 관계로 정확하고 세부적인 내용은 이해할수 없었지만 이 바닥 영화가 다 그렇듯이 자막없이도 영화를 보는데 큰 지장은 없어요. 대충 얘기해보자면 미국 어느 연구소에서 좀비가 만들어졌고 그 좀비를 소탕하러온 특수부대원중 한명이 좀비에게 물리게 됩니다. 좀비를 무자비하게 죽이는 동료들을 보고 자기도 살아남지 못할것임을 직감한 녀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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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4, 2008
7 CommentsThe Cook
헝가리에서 온 요리사가 방탕한 10대소녀중 한명을 살해해서 나머지 소녀들에게 인육을 요리해서 몰래 먹이고,또 죽이고 먹이고 ,다 죽이고하는 그저그런 틴에이져 슬래셔 무비. 기억에 남는건 요리사의 오버스런 짐 케리틱한 표정과 무조건 동문서답 ,오케이~! 라고 외치는 모습뿐 ; 인육요리사라는 소재에 맞지않게 고어신은 약하다.인육을 다듬는 장면이 자주 나오긴 하지만 너무 클로즈업으로 보여주기때문에 사람인지소,돼지인지 분간이 안간다.조금 떨어져서 사람임을 판별할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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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2, 2008
8 CommentsTeeth
나 어릴때 야한 얘기중에 거시기에 이빨달린 여자 이야기가 있었다. 아랫마을에 사는 갑순이는 거시기에 이빨이 달렸단 헛소문때문에 시집을 못가고 있었고 윗마을 돌쇠는 거시기가 무릎만하다란 헛소문때문에 장가를 못가고 있었다; 결국 둘이 합치기로 한 갑순이와 돌쇠. 첫날밤이 찾아오고 거사를 치르려는데 둘다 서로의 소문이 신경쓰이기 시작한다.돌쇠는 혹시나 싶어서 자기 무릎을 갑순이게 들이밀고 갑순이는 정말 무릎만한게 들어오니까 놀라서 손톱으로 꼬집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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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1, 2008
10 CommentsDay of the Dead 2008
조지 로메로의 ‘Dead’시리즈중 마지막격인 데이 오브 더 데드의 리메이크(라 할수있을까..?). 같은 제목을 달고 나왔지만 리메이크라 부르긴 좀 아니올시다. 로메로의 팬들을 낚을려고 한걸까. 원작에 대한 얘기를 해보자면 세상은 이미 좀비로 득실거리고 살아남은 과학자랑 군인들이 지하기지에서 좀비퇴치를 연구하는 중 주인공 애인이 연구용 좀비에게 물리게 되는데 빠른 소독과 부위절단으로 반좀비가 되버린(흠 이부분이 리메이크에서도 사용되는구나)녀석이 좀비를 이끌고 뭐 반란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