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사람을 볼수있는 주인공은 평소에 경마나 즐기고 용돈이나 타쓰는 백수지만 어느날 여행에서 돌아온 형이 귀신에 씌이면서 가족을 위해 자신의 능력을 활용한다. 작은 사건은 점점 여러개가 모이면서 커져가고 복잡해져가는데 암튼 억울하게 죽은,혹은 이 세상에 미련을 가진 혼령들의 한을 풀어주는아주 아주 식상한 내용.
초반엔 주인공 녀석이 좀 생각도 없고 백수에 말하는것도 웃겨서 꽤 재밌는 코믹공포물이겠다 싶었는데 왠걸 형이 귀신에 씌인 순간부터 유머는 싹 사라지고 어울리지 않게 진지,스토리는 완전 밍밍한데다가 일단 전혀 무섭지 않고 깜짝깜짝 놀래키기만해서 짜증스러웠고, 홍콩영화 특유의 오바스런 설정들과 연기.. 끝날듯 끝날듯 하면서 계속 이어지는 지루함..
망설이지말고 보지 마시라.
데이빗 리 감독 / 2008
망설이지 말고 절대 보면 안되겠삼..ㅋㅋㅋ 홍콩영환가 봐요..ㅎ
정말 재미없을꺼 같아요.. ^^;;
네 절대 보지마셈 ..;;
그러고보니 포스팅 이미지도 제대로 고른것 같네요, 더 재미없어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