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anuar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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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09, 2008
4 Comments심플한 웹 사이트 갤러리 Screenfluent
CSS XXX의 이름으로 범람하는 많은 웹사이트 갤러리들중에 제가 제일 자주 가는 곳입니다. 요즘은 자주 가지 않습니다만 예전에 워드프레스쓸때 한참 테마 꾸미기에 빠져있을 무렵 레이아웃이나 디자인등 잘 만들어진 사이트를 보고 참고할것을 찾아서 이곳을 자주 들렸습니다.제가 많은 웹사이트 갤러리들중 유독 이곳을 자주 찾는 이유는 말 그대로 갤러리의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웹 사이트 겔러리에 있는 코멘트기능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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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08, 2008
9 Comments날수 있을것 같았던 느낌
기분 정말 묘하면서도 찝찝하네요.글로 적으면 별일 아닌것 같지만 전 아직 진정이 안되요.전 아파트 6층에 살고 있습니다. 제 방엔 배란다가 있어서 가끔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곤 하는데요. 한10분전에 창밖을 내다보며 담배를 한대 피웠습니다.하늘을 올려다 보는데 갑자기 내가 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막 드는겁니다.지금 이 순간 창틀에 올라가 뛰면 약간 떨어지다가 샥~ 날아오를것 같은 느낌. 이게 기분만 그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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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04, 2008
7 CommentsAugust Rush
뉴욕, 단 한번의 운명적 만남 매력적인 밴드 싱어이자 기타리스트인 ‘루이스’(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와 촉망 받는 첼리스트인 ‘라일라’(케리 러셀)는 우연히 파티에서 만나 첫 눈에 서로에게 빠져들고, 그 날 밤을 함께 보내게 된다. 하지만 라일라의 아버지에 의해 둘은 헤어지게 되고, 얼마 후 라일라는 임신 사실을 알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그녀는 아기를 출산하지만 아버지는 그녀에게 아이를 유산하였다는 거짓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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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03, 2008
4 Comments내일의 나를 만드는 방법
92년생 나루미 리코가 주연을 맡은 ‘내일의 나를 만드는 방법’은 ‘토니 타키타니‘의 감독 이치가와 준이 만든 영화라 보게 됐는데 썩 나쁘진 않다. 썩 나쁘진 않다라는 표현은 내가 공감 가지기엔 약간 힘든 소재라 그렇지 않나 싶은데 , 두 10대 소녀가 진정한 자아를 찾기위해 고민하고 애쓰는 내용이라 30대 남자인 내가 감상하기엔 좀 안맞는 부분도 있었다고 할까. 그렇다고해도 영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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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02, 2008
4 CommentsDecember Boys
생일이 12월달이라 스스로를 디셈버보이즈라고 부르는 4명의 천주교고아원 고아들이 휴가를 떠나게 되고 그곳에서 삶의교훈을 얻고 성장한다는 줄거리의 영화. 왠지 지루할것 같단 느낌이 물씬 들었지만 레트로틱하고 예쁜 색감의 포스터가 맘에 들어서 봐버렸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지루하다 ! 너무 단순하게 찍은듯한 이 영화는 뭔가 띄엄띄엄 하게,매끄럽게 이어지지 못하는 스토리에 이해가 잘 안가는 몇가지 상징들과 성스러운 장치들.. 예술영화도 아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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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01, 2008
6 Comments2008
2008년이 밝은지도 꽤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저는 어제 밤부터 일출을 기다리다가 결국 아침에 일출을 봤습니다요.크고 장엄하게 보이는 그런 유명한곳은 아니고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봤는데 일출이 보이긴 보이더군요 ^^; 암튼 추워죽는줄 알았습니다..일출보고 바로 집에와서 뻗어버려서 이제 일어났네요 .그동안 별 볼일 없는fantastic902.com에 찾아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리고, 2008년 한 해도 잘 부탁드릴께요.모두 하시는 일 지나치게 잘되길 바랍니다. Wishing you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