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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에 결성된 아이슬란드의 아방가르드 포스트 록 밴드. 밴드멤버 전원이 일러스트레이터고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인권운동가들이기도.
날씨가 추워지고 기분이 외롭거나 쓸쓸해지면 듣게 되는데 한낱 쓸쓸함이 좀더 상위 차원의 가슴저림 (뭐라고 정의할순 없지만 )으로 승화 되는 느낌.
덧 : 자세히 들어보면 노래가사가 어느 나라말인지 짐작조차 안가는걸 느낄수 있을텐데 보컬인 욘이 직접 만들어낸 Hopelandic(희망어)라는 언어를 사용해 노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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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1. 쥬누 on 24 Jan 2008

    소름끼친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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