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December,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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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1, 2007
10 Comments황보라 실망 !!
좋지 아니한가를 얼마전 보고 꽤 호감을 가졌던 배우인데 호감 급 다운.경찰에선 만취상태에 면허취소라는데 와인한잔 마셨다고 하니 .. 김상혁이후로 철판음주운전 또 등장이구나.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상당히 개성강한 얼굴에 연기도 잘 하는것 같아서 좋아했건만 한달도 좋아하기전에 쓰레기 짓이구나. 난 연예인이 마약을 했건 비디오를 찍었건 별 상관 안히지만 음주운전만은 정말 용서 못하겠다. 집에서 자숙중이라는데 만취였으니 퍼자겠지 뭐.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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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1, 2007
No Comments두 얼굴의 여친
내가 무슨 생각으로 이 영활 봤는지 모르겠다 ;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로맨틱 코미디는 거의 안보는데,거기다 려원을 좋아하는것도 아닌데 뭔가에 홀린것 마냥 봐버렸다.이 영화는 완전 ‘엽기적인 그녀’의 공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데 초반개그에 후반 진지모드로 이어지는 해피엔딩,거기다 히로인의 거친모습과 대조되는 유약하고 어리버리하며 심성이 착한 남주인공.히로인의 옛 남자친구의 사망과 그를 잊지 못하는 지고지순함. 아예 배낄려고 작정 했는지 남자주인공을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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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9, 2007
6 Comments28 Weeks Later
28일후의 후속편격인 28주후. 28일후랑 마찬가지로 텅빈 런던의 거리가 나오고 분노바이러스에 날뛰는 발업 좀비(좀비일까?)들이 등장한다.감염자 발생이후 28주가 지난 이후를 보여주는데 미군들이 들어와 감염자를 소탕하고 철저하게 통제된 도시의 일부에서 사람들은 살아간다.그러던중 미친 꼬꼬마 둘이가 엄마 사진을 가져오기 위해 금지구역으로 몰래 들어가고 그곳에서 죽은줄 알았던 엄마를 만난다. 엄마는 신기하게도 감염됐음에도 면역을 가진 상태.연구를 위해 보호구역안 연구실로 오게되는데.. 텅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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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9, 2007
6 CommentsMai Fukuda – Fun Fun
그 남자 그여자의 사정(Kare Kano)에서 OST를 부른 후쿠다 마이. 이 노래를 예전에 소리바다에서 다운 받으면 가수가 Zard라고 되있었는데 얼핏 들어보면 목소리도 비스무리하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던 사람이 꽤 있었다. 하긴 그러고 보면 소리바다에 더돌던 mp3들은 태그가 참 엉망이었던듯.. 참 좋아하는 삘의 목소린데 의외로 들어본건 Kare Kano ost뿐. 앨범 좀 구해봐야겠다. 2005년 8월 19일날한 포스팅을 재구성. [#M_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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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9, 2007
No Comments올블에 최초로 보냈던 포스팅
2005년 8월 19일 오전 07시 17분에 작성한 후쿠다 마이의 fun fun이었군요 이때 아마 제가 미리내 무료계정에 테터 0.97RC를 썻고 스킨은 하늘이님의 별 스킨(사실 이 스킨 때문에 블로그를 하기로 결심했던 ^^;) 을 썻던걸로 기억납니다. 감회가 새롭습니다. 블로그질한게 벌써 2년이 넘었다니 .. 그동안 잦은 툴바꿈과 호스팅 이전으로 옛날 포스트는 대부분 남아있질 않아서 참 아쉽습니다 .. 예전에 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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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9, 2007
2 CommentsAdclix
애드센스 수익도 잘 안나고 100달러까지 멀고 먼 시간을 기다려 지급 받기도 짜증나서 단돈 1000원이라도 매달 편하게 지급 받자는 생각에 애드클릭스로 교체 해버렸습니다. 일단 저처럼 수익이 매우 작은 사이트에선 금액에 상관없이 매달지급 된다는게 가장 큰 메리트고 계정박탈 당할 위험도 상대적으로 적은 애드클릭스가 더 맘 편할것 같다는 생각입니다.뭐 암튼 한달에 1000원이라도 벌리면 좋고 아니라도 상관없고 ~ 뭐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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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8, 2007
No CommentsPiano Magic – Part Monster
1996년 영국,런던에서 결성.밴드명만 들으면 뭔가 밝고 살랑거리는 음악을 할것 같지만 위 멤버들 사진을 보듯이 다소 우울,몽롱하고,스산하며 다분히 실험적인 사운드(초기작에 비하면 약해졌지만)와 멜로디를 보여준다.가을,겨울에 잘 어울리는 건조한 목소리와 몽환적인 사운드. 2007년 9번째 신보인 Part Monster의 마지막 트랙. PART MONSTER (Words – GA Johnson) I produce too much of something, not enough of something else But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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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8, 2007
No Comments2001 Maniacs
허셀 고든 루이스 감독의 1964년작 2000 Maniacs를 리메이크한 작품. HG루이스가 원작에서 시도했던 독창적인 고어장면들(상자에 못박고 굴리기,말에 묶어 사지찟기등등 )은 고어의 아버지라 불릴만 했다는걸 살짝 알아주시고 .. 원작을 지금 보기엔 좀 허접스러울테니(아무래도 43년전 영화니..) 이걸 보는게 나을것 같다.기본구조는 원작이랑 똑같다. 북부인을 증오하는 남부인들이 기쁨의 계곡으로 북부인을 꼬셔서 환대하는척하며 하나씩 하나씩 축제마냥 즐거워 하면서 죽이는거..다른게 있다면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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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8, 2007
No Comments네 멋대로 해라
난 네 멋대로 해라를 지금 최고로 꼽고 싶다. 앞으로 네멋 이상의 드라마가 나올수 있을까싶을만큼 이 드라마 최고다.별 관심도 없었던 양동근이 너무 좋아졌고 이나영은 원래 좋아했지만 이 드라마도 안보고 이나영을 좋아했단게 왠지 반쪽만 좋아했던거 같다. 어째보면 소매치기와 부잣집 딸내미의 사랑,불치병,양다리등등.. 상투적인 소재로 가득한데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이라던가 주인공들의 개성,복선과 의미가 함축된 대사 등등,,이전 드라마랑은 완전 다른 공식,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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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8, 2007
No CommentsMasters of Horror 1 – Imprint
시즌1의 마지막 에피소드이며 유일하게 미국내 방송불가 판정을 받은 에피.겉으로 보여지는 잔인함보다 내용적인 측면(낙태,근친혼)에서 방송불가가 되지 않았나 싶다.마스터즈 오브 호러 시리즈중 제일 먼저 접한 작품이기도 하고 ( 마스터즈 오브 호러 시리즈를 찾다가 보게 된게 아니라 미이케 다카시의 필모그래피를 따라가다가 접하게 된) 본지 1년이 넘은 지금도 머릿속에 강하게 남아있는 작품. 붉은색과 푸른색으로 대비되는 현란한 색감과 미이케 다카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