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s of horror 시리즈의 첫 시즌, 첫 에피소드.

세상은 험해서 자기 몸을 자기가 지킬수있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힌 남편과 살면서 호신술과 무기사용법,부비트랩,생존기술등을 배운 여주인공이 한적한 산길을 달리다가 문페이스라는 괴물같은 살인마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쫓기는 와중에도 침착하게 부비트랩을 이용해 괴물을 공격하는 모습,시체가 즐비한 괴물의 집에서도 당황하거나 공포에 떨지않고 냉정하게 괴물을 제거하는 모습은 여타 다른 여자케릭터와는 다른 통쾌한 매력을 보여준다.

그녀가 한밤중에 산길을 달려야 했던 이유가 그녀를 괴물의 위험에서 구해주는건 왠지 아이러니하다.
그녀는 남편에게 고마워 해야하나? 아님 문페이스를 만나게 된것도 남편 때문인가?
어쨋든 그녀는 모든 문제를 해결했다

덧붙이자면 문페이스를 물리치는 엘렌역을 맡은 Bree Tuner의 매력에 홀딱 빠질거다.넘 이뻐 +_+
Director : Don Coscare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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