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는 어느날 부터 갑자기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된다. 어느 누군가의 경험을 간접으로 체험하게 되는것인데 갑자기 먹지도 않은 초코렛 맛이 느껴진다거나 다른 어딘가의 장소에서 울려퍼지는 소리가 들린다거나 하는 경험. 이 이상한 경험으로 사고까지 날뻔하자 제이미는 자신의 삶위에 겹쳐진 또 하나의 어느 여성의 삶 ( 그가 여성이라고 확신한 이유는 갑자기 그녀의 오르가즘까지 느꼈기 때문 )을 찾아 나서게 되고 운명의 사랑이라 느끼게 된다.
그런던 와중에 그녀가 살인을 저지르는 장면을 경험하게 되고 그 살인사건의 기사를 접하게 되서 결국 그녀를 찾아내게 된다.
대충 줄거릴 보면 참 낭만적인 엔딩이 예상되지만 에피소드의 시작도 제이미 혼자의 진술이고 마지막도 역시 제이미 혼자 진술이다.
대충 줄거릴 보면 참 낭만적인 엔딩이 예상되지만 에피소드의 시작도 제이미 혼자의 진술이고 마지막도 역시 제이미 혼자 진술이다.
Masters of horror 시리즈의 크리에이터 믹 게리스가 직접 맡은 에피소드이며 시즌1에서 가장 잔인하지 않고 어찌보면 환상특급에나 어울릴법한 에피소드다.
호러를 무지 싫어하는 사람들도 가볍게 즐길수 있는 작품이지만 그게 제일 큰 단점이기도 하다.
Director : Mick Garr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