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그 남자 그여자의 사정(Kare Kano)에서 OST를 부른 후쿠다 마이. 이 노래를 예전에 소리바다에서 다운 받으면 가수가 Zard라고 되있었는데 얼핏 들어보면 목소리도 비스무리하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던 사람이 꽤 있었다. 하긴 그러고 보면 소리바다에 더돌던 mp3들은 태그가 참 엉망이었던듯..
참 좋아하는 삘의 목소린데 의외로 들어본건 Kare Kano ost뿐. 앨범 좀 구해봐야겠다.

2005년 8월 19일날한 포스팅을 재구성.

[#M_Song & Lylics|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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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福田舞, 榎本温子, 鈴木千尋
Album: [ 彼氏彼女の事情 Maxi Sigle]
Genre: Ani-Ost
 Released: 1998 (Original)
ek18.mp3

Fun Fun か ぜに なって
FUN FUN 바람이 되서

Fun Fun とおりぬけて
FUN FUN 집을 빠져나와서

いま あなたの ばしょまで
지금 당신이 있는 곳까지 날아가
こいを してる どれくらい おおきな ハ-トか みてほしい
얼마만큼 커다란 사랑을 하고있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Fun Fun つれていって
FUN FUN 데려다 주세요.

Fun Fun しらない せかい
FUN FUN 미지의 세계로.

ずっと てを はなさないで
계속 이 손을 놓지말아요.
まほうみたい あなたしか みえない すべてが はじめての わたし
마법같아요. 당신밖에 보이지 않아요. 모든게 처음인 나.
ごめんね わがままばかりで おこってる かおしてた
미안해요. 제멋대로만 굴어서, 화가난 얼굴을 했었죠.

ほんとうは あまえているのに きずつけて すれちがい
실은 투정을 부리고 있는건데, 상처를 입히고 말았네요.
やさしく したい なかよく したい おしえてほしい
다정하게 대해주고 싶어요.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요. 가르쳐주세요.
あいが うまく とどくように
사랑이 잘 전해질수 있도록.

Fun Fun かぜに なって
FUN FUN 바람이 되어서
Fun Fun とおりぬけて
FUN FUN 집을 빠져나가서

いま あなたの ばしょまで
지금 당신이 있는 곳까지 날아가서
こいを してる どれくらい おおきな ハ-トか みてほしい
얼마만큼 커다란 사랑을 하고있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Fun Fun つれていって
FUN FUN 데려다 주세요.

Fun Fun しらない せかい
FUN FUN 미지의 세계로.

ずっと てを はなさないで
계속 이 손을 놓지말아요.
まほうみたい あなたしか みえない すべてが はじめての わたし
마법같아요. 당신밖에 보이지않아요. 모든게 처음인 나.
さみしく なるのは どうして さっきまで あってても
쓸쓸해지는건 왜일까요? 방금전까지 함께였는데.

でんわで おやすみ いうまで ゆめさえも ふあんなの
전화로 잘 자라고 할때까진 꿈조차도 불안해요.
そばに いたいの ふれていたいの すぐに あいたい
곁에 있고 싶어요. 붙잡아두고 싶어요. 지금 당장 만나고 싶어요.
むりな ことと わかってても
무리한 요구란건 알고있지만.

Fun Fun かぜに なって
FUN FUN 바람이 되어서

Fun Fun とおりぬけて
FUN FUN 집을 빠져나와서

いま あなたの ばしょまで
지금 당신이 있는 곳까지 날아가
こいを してる どれくらい おおきな ハ-トか みてほしい
얼마만큼 커다란 사랑을 하고있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Fun Fun つれていって
FUN FUN 데려다 주세요.

Fun Fun しらない せかい
FUN FUN 미지의 세계로.

ずっと てを はなさないで
계속 이 손을 놓지말아요.
まほうみたい あなたしか みえない すべてが はじめての わたし
마법같아요. 당신밖에 보이지 않아요. 모든게 처음인 나.
まほうみたい あなたしか みえない すべてが はじめての わたし
마법같아요. 당신밖에 보이지 않아요. 모든게 처음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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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Responses


  1. DeHol on 19 Dec 2007

    카레카노.. 애니를 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본 거라서 기억속에 깊이 남아 있네요.
    저 곡도 정말 좋았는데.. 언제 시간 나면 다시 한번 봐야 겠네요. :)

  2. Edl on 19 Dec 2007

    카레카노를 보느라 하루를 날려버렸던 일이 생각나는군요.
    만화책도 찾아서 봤었는데..

    이거 결론이 어떻게 났는지 모르겠어요. ^^;;

  3. S 씨.. on 20 Dec 2007

    크..카레카노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
    그렇지만 이상하게 GAINAX 에서 제작한 TV판은 에반게리온이 그랬듯..
    끝이 좀,,,,상당히 이해하기 어렵게 설정이 된듯 보여요, ,,난해하다고나 할까…??
    (이건 뭐 제가 워낙 이해를 못할수도 있겠지만,,쩝)
    완벽함을 추구하는 여주인공이 늘상 집에서 입는 그 츄리닝이 압권이었어요 ~♬

  4. fantastic902 on 20 Dec 2007

    옷 ~ 제대 아직 멀었나요 ? ^^

  5. fantastic902 on 20 Dec 2007

    전 제목이 참 야하다고 생각했었어요 ㅋ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이라니 …ㅡㅡ;;

  6. fantastic902 on 20 Dec 2007

    하긴요 ..에반게리온도 그랬고 ;;
    가이낙스보단 안노의 문제일수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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