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고독을 즐기는 사나이 스미스(클라이브 오웬 분)는 벤치에 앉아 버스를 기다리던 중, 미모의 임산부가 총을 든 킬러에게 쫓기는 것을 목격하고 총격전에 휘말린다. 산모는 아기를 낳자마자 총에 맞아 숨을 거두고 얼떨결에 갓 태어난 아기의 보호자가 된 채 암살단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그가 도움을 청하기 위해 찾은 옛 연인이자 화류계의 여왕인 미모의 퀸타나(모니카 벨루치 분)까지 위협을 받으면서 이 둘은 함께 도주를 시작하는데…

인정사정 없이 추적하는 암살자들을 피하다가, 제대로 성질이 나버린 스미스의 목숨을 건 반격이 시작되면서 섬뜩한 음모의 베일이 벗겨진다!
- film 2.0

말 그대로 거침없이 통쾌하고 시원하게 마구 쏴대는 총격 액션.
폐건물에서, 공장에서,화장실에서,사창가에서, 공원에서 심지어 하늘에서 스카이다이빙중에도 거침없는 총격씬이 벌어진다.영화의 80%이상이 총격씬이며 쓸데없이 질질끄는것도 없고 군더더기 없이 초 스피드로 틈만 나면 총질이다.
별 생각없이 스트레스 풀기에 딱 좋은 영화.
왠지 2탄도 나올듯한 느낌.

마이클 데이비스 감독 / 2007

Tags: , , ,

13 Responses


  1. 나비 on 28 Dec 2007

    모니카 벨루치 오랜만에 구경했었던 작품…:] 걍 보고 즐기기 딱!!

  2. WaterFlow on 28 Dec 2007

    요거 구해다 놨는데 봐야겠군요 ㅋㅋ

  3. 쥬느 on 29 Dec 2007

    너무 깔끔해졌군요 +_+ 오랜만이고요.
    슈템업! (저 호러영화에 빠졌었다죠. 지금은 아니지만)

  4. Edl on 29 Dec 2007

    아무 생각없이 볼 수 있는 작품이군요~ ^^

  5. alucard on 30 Dec 2007

    아 보고 싶었던 영화였는디..;; 이넘의 군대..빨랑 나가야쥐.

  6. fantastic902 on 30 Dec 2007

    모니카 나오는지도 모르고 보다가 깜딱 놀랫쌈 ~

  7. fantastic902 on 30 Dec 2007

    스트레스 싹 ~

  8. fantastic902 on 30 Dec 2007

    앗 ~ 쥬느님 올만이에요 ~
    제가 공포영화 구하러 자주가던 클럽이 없어져서 저도 요즘 좀 못보고있어요 ㅠ

  9. fantastic902 on 30 Dec 2007

    그렇습니다 ~ 노띵크 무비 ㅎㅎ

  10. fantastic902 on 01 Jan 2008

    얼마나 남았죠 ㅎ? 제대 다 된것 같은데 ㅎ

  11. alucard on 02 Jan 2008

    음..대략 150일 정도??
    끝이 안보이센.;;

  12. fantastic902 on 03 Jan 2008

    오메 ㅋ 아직 쫌 남으셨네 ㅋㅋ

  13. alucard on 03 Jan 2008

    오매 나 죽겄센;


Leave your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