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December, 2007
-
Dec 31, 2007
10 CommentsAdieu 2007
다행인지 불행인지 2007년은 좋은일도 나쁜일도,기억에 남을만한 일은 하나도 없었던 밍밍한 한 해 였던것 같습니다.나쁜일이라면 나이가 계란한판 됐다는거 정도 .. 한 해를 보내면서 정리할것도 없고 해서 2007년 한 해 가장 기억에 남았던 영화나 음악,게임등등을 적어볼까 합니다. 게임이나 영화,애니에 대한 자세한 리뷰나 설명은 생략합니다.급하게 하는 포스팅이라서요 추후 천천히 보충 하던가 할꺼에요 영화 릴리슈슈의 모든 것고민할 필요도 없이...
-
Dec 31, 2007
No CommentsEternal Morning – White M/V
음악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건 언어가 아닌 서로의 공감대… 음악만으로 여러 장르의 영화를 상상할 수도, 느낄 수도 있는, 그런 영감을 줄 수 있는 앨범이 되길 바란다. 음악을 듣는 지금 그 순간, 더 깊은 감동과 전율이 머릿속에 그려져 우리들의 삶에서 두려움보다는 자기 인생에서의 즐거움을 찾아 느낄 수 있는 그런 희망이 담긴 앨범이였으면 한다.- Tablo + Pe2ny...
-
Dec 28, 2007
13 Comments거침없이 쏴라 ! 슛뎀업
고독을 즐기는 사나이 스미스(클라이브 오웬 분)는 벤치에 앉아 버스를 기다리던 중, 미모의 임산부가 총을 든 킬러에게 쫓기는 것을 목격하고 총격전에 휘말린다. 산모는 아기를 낳자마자 총에 맞아 숨을 거두고 얼떨결에 갓 태어난 아기의 보호자가 된 채 암살단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그가 도움을 청하기 위해 찾은 옛 연인이자 화류계의 여왕인 미모의 퀸타나(모니카 벨루치 분)까지 위협을 받으면서 이...
-
Dec 27, 2007
7 CommentsDeath At a Funeral
사랑하는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니…아버지의 장례식을 위해 품위 넘치는 가족이 하나 둘씩 모여든다. 하지만 아버지의 관이 도착해 뚜껑을 열어보니 생판 모르는 남자가 누워있다. 엄숙한 장례식에 관이 잘못 배달 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늘 하루 결코 순탄할 것만 같진 않은데… 장례식장에 느닷없이 나타난 키 작은 낯선 남자가 가족 그 누구도 몰랐던 아버지 정체의 비밀을 폭로하겠다며 거액의 요금을 청구하고 협박해...
-
Dec 26, 2007
15 Comments나는 전설이다
대충 줄거리만 보고 좀비액션 영화 일줄 알았다. 윌 스미스 출연이라는점도 액션일꺼라는 예상에 한 몫 했는데 박진감 넘치는 좀비 액션을 기대하셨다면 실망이 클듯.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세포조작이 어떤 바이러스를 유발 시켰고 그 바이러스 덕분에 사람들은 좀비화 되고 (좀비라기 보단 엄청난 신체능력의 괴물들) 뉴욕의 유일한 생존자는 윌 스미스뿐. 여기 나오는 좀비에 데해 짚고 넘어가자면 좀비라기보단 뱀파이어에 가깝다. 밤에만 활동하는점,엄청빠른...
-
Dec 25, 2007
4 Comments코드기어스 : 반역의 르르슈
가까운 미래. 일본은 초 거대 제국인 브리타니아의 열한번째 식민지가 되고 일본인이란 이름대신 일레븐이라고 불리게 된다. 브리타니아의 왕자중 한명이었으나 버림받고 일본으로 쫓겨나 죽은줄로만 알고있었던 르르슈는 신비로운 소녀 CC에게서 얻은 누구나 복종 시키는 마법의 힘 기아스로 자신을 가면으로 숨긴체 제로라는 이름으로 브리타니아를 멸망시킬 계획을 세운다. 반면 일본의 마지막 총리의 아들이면서도 브리타니아를 멸망시키기 보단 바꿔보겠다며 차별과 억압이 존재하는 브리타니아...
-
Dec 25, 2007
4 CommentsHellsing OVA 3
거참.. 헬싱 ova 3편을 기다리다 지쳐있었는데 이게 언제 나와 있었던 거야. 몇달전에 나와있던 것도 모르고 ㅎㅎ 하도 기약없이 기다리게 만드니 뭐 .. 만화책 만큼이나 불규칙하게 나오는구나여전히 무슨 주문 외우는듯한, 혹은 연극 대사 같은 장황한 대사들과 alucard의 카리스마 넘치는 전투장면과 간지들.이번 3편에서 밀레니엄의 정체가 드러나니 이제서야 ova는 본 스토리의 진입 시작이라고나 할까. 4편은 또 언제 나올지 알수...
-
Dec 24, 2007
No CommentsThe Mary Onettes – Pleasure Songs
The Mary Onettes are a Swedish Indie Rock band formed in the town of Jönköping, in 2000. Inspired by guitar pop from the 80’s and indie bands from the 90’s, The Mary Onettes were successful in releasing one EP with Sony/BMG before being dropped. Their sound has been likened to Echo & The Bunnymen, The Smiths, and The Jesus...
-
Dec 24, 2007
No CommentsMinipop – Fingerprints
A New Hope [Audio clip: view full post to listen] About minipop Hello, and welcome to Minipop. We are 2 girls and 2 guys that make dream-pop music out of San Francisco, CA. Our debut album, ‘A New Hope’ is available now on Take Root Records. Hopefully we will be coming to your city...
-
Dec 23, 2007
No CommentsMasters of Horror 2 – Dream Cruise
Ring 0 : Birthday의 감독 츠루타 노리오가 만든 에피소드. 동양의 감독으로선 타케시 이후로 두번짼데 역시나 일본인.아무래도 선정기준이 세계적으로 인지도 있는 작품의 감독일까 ? 이러다 시즌3엔 시미즈 다카시도 참여하것다..선정기준이 궁금하다. 암튼 이 일본 감독 덕분에 ..일본 호러 특유의 느릿느릿한 진행에 고리타분한 인과응보를 마스터즈 오브 호러 시리즈에서도 보게 되버렸다. 바람이 나서 아내를 죽였는데 아내가 복수하러 온다..얼마나 진부한가 ㅡㅡ;; 거기다 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