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eth - 남자들이여 거시기 조심하라
Posted 2008/05/02 14:34, Filed under: 영화나 어릴때 야한 얘기중에 거시기에 이빨달린 여자 이야기가 있었다.
아랫마을에 사는 갑순이는 거시기에 이빨이 달렸단 헛소문때문에 시집을 못가고 있었고 윗마을 돌쇠는 거시기가 무릎만하다란 헛소문때문에 장가를 못가고 있었다; 결국 둘이 합치기로 한 갑순이와 돌쇠.
첫날밤이 찾아오고 거사를 치르려는데 둘다 서로의 소문이 신경쓰이기 시작한다.돌쇠는 혹시나 싶어서 자기 무릎을 갑순이게 들이밀고 갑순이는 정말 무릎만한게 들어오니까 놀라서 손톱으로 꼬집었는데 돌쇠는 그걸 이빨로 오인한다는 뭐 그런 이야기 ㅡㅡ;
왜 저 이야기를 한고하니 이 영화가 바로 거시기에 이빨 달린 여자 이야기다 .
그냥 그게 끝이다.별 내용없다. 설정인 설정인지라 남자 성기가 절단되는 장면이 꽤 나오는 뭐 그저그런 영환데 이게 무슨 선댄스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까지 받을 영환지 모르겠다.
여자들이 본다고 해서 "아 통쾌해!"할만한 내용도 아닌것 같다.
아랫마을에 사는 갑순이는 거시기에 이빨이 달렸단 헛소문때문에 시집을 못가고 있었고 윗마을 돌쇠는 거시기가 무릎만하다란 헛소문때문에 장가를 못가고 있었다; 결국 둘이 합치기로 한 갑순이와 돌쇠.
첫날밤이 찾아오고 거사를 치르려는데 둘다 서로의 소문이 신경쓰이기 시작한다.돌쇠는 혹시나 싶어서 자기 무릎을 갑순이게 들이밀고 갑순이는 정말 무릎만한게 들어오니까 놀라서 손톱으로 꼬집었는데 돌쇠는 그걸 이빨로 오인한다는 뭐 그런 이야기 ㅡㅡ;
왜 저 이야기를 한고하니 이 영화가 바로 거시기에 이빨 달린 여자 이야기다 .
그냥 그게 끝이다.별 내용없다. 설정인 설정인지라 남자 성기가 절단되는 장면이 꽤 나오는 뭐 그저그런 영환데 이게 무슨 선댄스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까지 받을 영환지 모르겠다.
여자들이 본다고 해서 "아 통쾌해!"할만한 내용도 아닌것 같다.
스크린샷 (혐짤포함)
미첼 리히텐슈타인 감독 /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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