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p on dreaming on this super fantasy !


R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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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필드 혹은 블레어 위치의 좀비 버전.
요즘 유행인지 몰라도 1인창 시점으로 진행되는 영화를 자주 접하게 된다.게임의 영향인가 -_-;;

'당신이 잠든 사이'라는 프로그램을 촬영하기 위해 소방서를 찾은 카메라맨 파블로(얼굴 한번도 안나옴)와 리포터 앙헬라 비달(이름이 뭐 이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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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대서 제일 짜증났다는..

소방관의 생활을 밀착 취재 하던중 할머니가 이상하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관들과 함께 어떤 건물로 출동하지만 그 할머니는 소방관을 물어뜯는다.할머니가 미친건 어떤 바이러스 때문이었고 엎친데 덮친겪으로 건물은 봉쇄 당하고 건물에서 나갈수 없다.BNC(바이오닉,뉴클리어,체미컬)프로토콜이 발동됐다는 확성기 소리와 함께 건물은 비닐로 덮여지고 건물안 사람들을 잠재적 보균자로 분류,창문에만 접근해도 군인들이 총을 겨누는 상황.
좀비영화가 언제나 그렇듯이 밀폐된 공간에서 한명 한명 감염되어나가고 공격당하며 죽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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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등장하는 좀비,경찰관을 물어뜯는 할매.

이 와중에도 절대 캠코더를 놓지않은 카메라맨과 진실을 파헤치기위해 꽥꽥거리며 나댄 리포터 덕분에 우리가 이 비디오를 보게됐다는 설정. 요즘 트렌드인지 몰라도 해피엔딩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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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더가 등장하는 영화엔 꼭 나오는 야간촬영모드.

클로버필드보다 컷도 훨씬 많고 더 어지럽게 흔들리는 카메라와 여 주인공의 꽥꽥거림;;
솔직히 보는 동안 너무 머리가 아팠다.내용도 새로울게 없었고.

그치만 좀비영화에 1인칭 시점.. 좀비영화를 보면서 무서운적은 한번도 없었지만 요놈은 무섭더라.
어두침침한 방안을 카메라가 촬영할때, 촬영하는 사람조차 발견 못하고 있던 좀비를 내가 먼저 발견했을때,카메라맨의 긴장과 떨림, 호흡이 그대로 전해지는 느낌..정말 같이 긴장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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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장면?

이런 시간이 후반 몇분이라 좀 아쉬웠지만 클로버필드에선 느끼지 못했던 부분이다.

자움 발라구에로 감독 /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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